정확성이 떨어지는 방망이질에서 나오는 삼진과 내야땅볼 그리고 병살까지
한시즌 내내 기다렸지만 그다지 변화가 없는 부진한 공격력으로 한시즌을
통째로 날린 것 같습니다. 올 겨울 FA계약을 위해서 코칭스텝은 홍창기에게
올시즌 많은 출전의 기회를 주었지만 한시즌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까지
부진에 늪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시즌 종료후
가을야구까지 끝이나면 홍창기가 과연 FA를 신청을 할지 의문이 듭니다.
만약 FA를 신청하지않고 내년으로 미룬다면 우선 구단과 선수간의 고충이
해결 될 것 같습니다. 내년시즌 환골탈퇴 좋은 성적으로 구단과 홍창기선수
서로가 만족스러운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최고의 해피엔딩이라고 봅니다.
반면 올겨울 홍창기가 과감하게 FA를 신청한다면 단장과 프런트는 이미
1번타자의 가치를 거의 상실한 홍창기에게 과연 얼마의 배팅을 할지
골머리가 매우 아플 것 같습니다.어쩌면 해마다 호구짓을 하는 한화가
홍창기에게 거액의 계약금을 제시하고 영입을 추진한다면 조금은 아쉽지만
나름대로 자구책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다지 큰 타격은 없다고 봅니다.
아직 시즌도 끝이나지 않았는데 성급하게 논란꺼리를 만드는 것이 경솔할 수도
있지만 어제 마지막으로 주어진 1번타자의 기회를 무참하게 날려버리는 참혹한
홍창기의 공격력을 보며 안타까움에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첫댓글 속도도 빠르지 않은 똑딱이타자~~
예년까지는 그나마 클러치 능력과 압도적인 출루율이 있었지만 abs 와 눈시각의 편차를 줄일수가 없네요
fa를 신청하더라고 임찬규처럼 합리적인 금얙으로 팀에 남았으면 좋겠네요
욕심부리지 말고~~
홍창기만의 장점이 사라진 올시즌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한시즌 일시적 부진이라고 하기에는
의문이 많이 따른다고 봅니다.더구나 93년생 30대 중반 똑딱이 외야수가 그나마 쌍둥이 아니면
설 자리가 없을 것 같고 제 바램은 차라리 내년시즌으로 FA계약을 미루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FA신청해도 그닥 큰 관심은 끌지 못할듯 싶네요
올해 성적만 본다면 발도 빠르지 않아서 1번타자 놓기에도 애매하고 코너 외야수인데 장타도없고 큰 장점이 없는 그냥 평범한선수가 되어버렸네요
ABS가 없어지지 않는한 출루율이 크게 나아질거 같진않고요
올초 장기계약 안한게 팀으로선 정말 다행일듯
어쩌면 ABS의 희생양이 된 것 같은 아쉬움이 크지만 선수 스스로 헤처 나가지 못한다면
어쩔수 없이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물론 과거 쌍둥이 우승에 큰 공헌을 했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그다지 앞날이 밝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냥 안타깝지요.
공헌을 한 선수인데,
부상 및 부진으로 2년을 허비했다해도 기회를 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나이가...ㅠㅠ
현재 상황으로는 여러모로 홍창기에게 불리합니다. 차라리 내년으로 미루는 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몇년을 창기트윈스로 지낸 엘지로써 무조건 내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여지고...차후에 다른 팀으로 간다고 해도 FA 재수했으면 합니다.. 사실 바로 FA를 한다고하면 4년 20억도 어려운 상황 아닐까 합니다..
창기 간다면 보내고 ..
빅보이 재원이 키워 보는 것도요 ..
정답 입니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