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온 만큼 이번 편은 거의 평소의 두편 분량입니다~
세로 7000픽셀의 이미지 38장이 달려오고 있으니
로딩 기다리시는 동안 으쌰으쌰 체조하고 오세용.
중간에 공백이 있거나,엑박이 뜨면 게시물을 다시 클릭해 주세요.^^
대사도 많고 내용도 많으니 천천히 감상해 주시길!






































트윈브룩의 루시퍼와 나그네 패리스는 아마도
다음 편이 마지막이 될 거 같아요.
스샷을 찍어 봐야 알겠지만 대략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처음에 해피엔딩이라고 그랬었죠?!음흐흐..
지난 편에서 독자님들이 충격을 많이 받으신 만큼..
이젠 해피해피한 이야기만 남았으니 걱정마세요~
심투 만화도 그렇지만 삼즈로 만화를 만드는 건 엄청난
노가다와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는 걸 요즘 새삼
느끼고 있답니다.ㅠㅠ 강종과 오류가 장난 아니에요~
제 컴퓨터가 뻗어버릴 지경이랍니다.흐흑..
그래도 꿋꿋하게 완결까지 달려야겠죠?!
제가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독자님들께서
계속 응원해주시리라 믿습니다!^_^
여러분의 리플은 저의 에너자이저!!ㅎㅎ
그럼...여러분~다음 편에서 만나용~
아 감동이네요 ~ 너무 재밌어요 ㅠ ㅠ
와 눈물나네요. 이번편은 보는내내 눈시울이 붉어진 채 보았어요. 감동이에요. ㅠㅠ
잘봤습니다 감동이네요 ..ㅜㅜ
진짜 감동이다 어떡해ㅠㅠㅠ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눈났어요 진짜 ㅠㅠㅠㅠㅠ 세상에 ㅠㅠㅠㅠ 오스카와일드 작품만큼이나 먹먹하고 아름다운 작품이에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