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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 on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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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에 보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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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til you've been beside a man
You don't know what he wants You don't know if he cries at night You don't know if don't Where nothing comes easy,
- old nightmares are real
Until you've been beside a man You don't know how he feels
But once inside a woman's heart A man must keep his head Heaven opens up the door Where angels fear to tread Some men go crazy,
- some men go slow
Some men go just
- where they want
Some men never go
But, oh, blame it on midnight Ooh, shame on the moon
[Piano solo]
Everywhere is all around Comfort in the crowd Stranger's faces all round Laughing right out loud Hey, watch where you're goin',
- step light on old toes
Until you've been beside a man You don't know who he knows
Oh, blame it on midnight Ooh, shame on the moon Oh, blame it on midnight
- Ooh, shame on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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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남자 곁에 있어보기 전까지는
- 그가 원하는게 뭔지 당신은 몰라요
- 그가 한 밤중에 울고 있는지
- 그렇지 않은지도 몰라요
- 모든 것이 불안한 곳에서
- 낡은 악몽만이 존재하고 있는거예요
- 당신이 남자 곁에 있어보기 전까지는
- 그가 원하는게 뭔지 당신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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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일단 여인의 마음 속에 들어가면
- 남자는 침착해야만 해요
- 천당의 문은 열려 있는데
- 천사들은 그 안으로 들어가기를 두려워해요
- 어떤 남자들은 제정신이 아니고
- 어떤 남자들은 서서히 들어가고
- 어떤 남자들은 그저
- 그들이 가고 싶은 곳으로 가요
- 어떤 사람들은 결코 들어가려고도 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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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오, 그건 깜깜한 어둠 탓이예요
- 우, 달빛에 보일까 창피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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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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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곳이든 사람들로 가득차 있어요
- 사람들 속에서 위안을 느끼죠
- 주위에는 낯선 얼굴들로 가득하고
- 아주 큰소리로 한바탕 웃어봅니다
- 이봐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봐요
- 자신있게 가볍게 걸어봐요
- 당신이 남자 곁에 이르기까지는
- 그가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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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그건 깜깜한 어둠 탓이예요
- 우, 달빛에 보일까 창피해서죠
- 오, 그건 깜깜한 어둠 탓이예요
- 우, 달빛에 보일까 창피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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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고운비님 밥 시거의 Shame On The Moon 너무 좋은 음악 올려주셨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니 가사와는 상관없이 한가로움을 느끼네요
마치 여고때 오빠랑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분위기랄까..그런
넘 잘 듣고갑니다~~^^
야자타임님~~~
음악이 좋으면 노래말도 별,,
저도 리듬이 좋고 그냥 밥시거의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 들어요~~ㅎㅎ
여유럽게 고운밤 되세요~~
내가 좋와하는 밥 시거~노래가 션하지요~목솔도 맑고~
허스키도 좀 섞이고~어깨가 들석~일 하며 듣네여~고맙습니다~
고운이 선배님~~
잘 지내시지요 오늘도 일 하시나봐요
음악과 함께 고운밤 되세요~~^^
오랫만에 키타소리와 경쾌한 선율의 음악이 마음을 활짝 열어주네요.
고운비님, 잘 지내고 계시죠? 잘 듣고 갑니다.
방가워요 나예림님~~ㅎㅎ
머문발길 고운시간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에버그린님~~ㅎ
늘 고운흔적 주심에 감사드려요
요즘건강은 어떠신지요.
이제 9월의 하루도 저물어가네요
맛난 저녁 드시고 편히 쉬세요~~^^
고운비님 때문에,
Bob Seger 을 좋아하겠되었네요 !
창조 도전님~~ㅎ
들을수록 좋아요~~그쵸..?
언제 들어도 좋은 곡에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들어 보는 Bob Seger 의 목소리 한때 참 좋와하던 곡 입니다.
이 곡을 듣게 해준 고운비님!
고맙습니다.
솔체님~~
어제는 가을바람과 맑은계곡 시원하게 다녀 오셨나요..
세월은 잘도가는데 가을 서서히 들녁에 내려앉고 있네요
음악과 함께 고운밤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동화님~~ㅎ
그러죠 그냥 음악에 리듬에..듣기좋은면 ..따라부르고
분위기에 빠져 들고 한답니다...
허리가아파 병원에서 치료받고 하다보니
오늘도 하루가 지나네요~~건강이 제일인데...
고운비님 잘 지내시죠?
모닥불 피워놓고 듣고싶은 노래 같아요 경쾌하고 부드러운 선율이
친구들과 캄캄한 밤에 모닥불에 고구마 호일에 싸서 구워 먹고 싶어집니다
고마워요 9월도 행복 만땅 하세요
아이님~~~방가라..ㅎㅎ
요즘은 어찌 지내시나요..
미소가 고운님 눈에 선해요
새로운 9월에도 복된 나날되세요~~감사합니다~~^^
어느새 차분해진 신새벽에 첫 커피를 마시며 듣기에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