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엄마손♡。베이커리 한과 🫒향긋졸깃한 금귤 정과
산골지기 추천 1 조회 170 26.03.10 00:0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10 02:49

    첫댓글 유 와~~
    정성가득하고 솜씨도 베스트 입니다.
    저는 이런것 못 해요.

  • 작성자 26.03.10 10:07

    충분히 잘하실 걸 전 알아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 26.03.10 03:16

    세상에나~~~
    금귤의향긋함
    새콤함을 품은정과
    정성가득히. 들어간정과
    아까워서 드실수 있을까
    내년을 기다리며
    부러워 합니다

  • 작성자 26.03.10 10:09

    공주님도 숨은 실력자라 분명 더 잘 하실걸요
    ㅎㅎㅎ
    잠간만 나오는 금귤이 아쉬워요.

  • 26.03.10 04:34

    저걸 일일이 씨를
    빼내고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거지요?
    아유 정성이 대단한
    금귤 정과입니다.
    종일 서있어야
    탄생하는 정과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보관은 어찌 하시나요?
    냉동에?냉장에?

  • 작성자 26.03.10 10:12

    씨를 안 빼고도 한다는데
    워낙 예민한 사람때문에 빼고 해요.
    빼는게 아무래도 깔끔하긴 하죠.
    보관은 꾸덕하니 냉장에 괸찮아요.
    오래 보관 하기전에 동날듯 합니다.

  • 26.03.10 06:52

    손 많이 가지만 만든후 행복한 표정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6.03.10 10:13

    모모님이 하시면 예술작품인듯 만들어 내실텐데
    거기까지는 넘사벽인듯 못갑니다

  • 26.03.10 07:52

    새콤달콤
    입안에 침고여요
    정성들여 만드셨으니
    맛있게 드셔요

  • 작성자 26.03.10 10:15

    네 복숭아님
    옆에계심 입에 쏙 넣어 드릴텐데
    ㅎㅎㅎ
    감사합니다

  • 26.03.10 07:53

    시간과 정성 인내를 요하는 금귤정과
    들어는 보았나~~ㅎㅎ
    들어는 봤지만
    요래요래 탄생되리라는건 생각도 못했다지요
    정성에 탄복합니다

  • 작성자 26.03.10 10:17

    나여니님 실력자란걸 우리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급할것도 없이 시간 보내기 좋은 거 같아요.
    조용히 혼자 이런 시간 잘 즐기는 데
    참 오랫동안 놓고 있었네요

  • 26.03.10 08:06

    고공행진하는 금이 바로 여기 있네요.ㅎㅎ
    3일간 애써 만드신 산골지기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는 꼼지락 ...절대 못합니더.
    후다닥 얼릉 하고 치워야해요.ㅋ

  • 작성자 26.03.10 10:22

    ㅋㅋㅋ
    이거 금방도 할수 있는 건데
    제가 느림보라~~
    금은 못 먹어 금귤로 만족합니다.
    좋은 봄날
    봄의 소리에 발맞춰 ~~화이팅!

  • 26.03.10 22:11

    어머!
    진짜!
    이건 손이 많이 가는 거라
    전 엄두도 못 냅니다.
    먹기는 쉬워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