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님 유기농 금귤
용케잡아
맛보고 모두 향기에 맛에
반했는데
씨앗 때문에 안 먹는
울 빵식
으이구
그래 정과 도전 합니다.
<유기농금귤정과>
1.금귤을 베이킹소다에 깨끗이 씻어
2.반 갈라 씨를 빼 냅니다.
3. 끓일 큼지막한 곰솥에 씨빼낸 금귤에 유기농설탕(머스코바도), 더덕조청, 소금에 3~4시간 (당침)재웁니다
~당도는 기호에 따라
조절가능합니다.
*조청은 태기산 농부님댁꺼 사용했구요.
*생강원액과 강정 조금 넣었어요.
* 화이트 와인1컵도 넣었어요.
4. 1차 끓이기10~15분
팔팔 끓으면 중불로 낮춰 줍니다.
이때 눚지 않게 가끔 저어 주세요.
끓으면서 투명하게 익어가며
거품이 생길 수도 있는데
저는 금귤이 좋아서인지 괸찮았어요.
(만약 거품이 생기면 걷어 내세요)
5. 2차~4차까지는 10분간 눚지 않게 저어 주면서
졸이고 식히기를 반복하면
점점 색이 투명해 집니다.
6.3차 졸이고 식힌 모습
7.4차 졸일때는
🍋레몬즙을
넣고 윤기가 반지르 나게 끓여 마무리 합니다.
저는 물을 넣지 않고 🍾와인 한컵과 당분도 적게 넣어서 인지
국물 없이
잘 졸여 졌어요.
8.채반에 겹치지 않게 펴 주고
9.건조기도 없고 오븐도 없어 실온에서 말려 줍니다
모양은 잡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냥 뒤집어 주기만 했습니다.
조청과 갈색 설탕이 들어가 색은 진하지만
졸깃하고 향그럽습니다.
10.정과 시작하며 구입한 병이 도착해 씻고 삶아 소독
말려 두었어요.
11. 금귤이라 식용金을 얹고 싶었는데 金값이 고공행진이라 생략
하고
꼭꼭 눌러 담았어요.
병입하고 달아보니
1병이 530~550정도
되네요.
13. 네임~택도 붙여
야호~완성
3일간 기도하며 애쓴 보람 모아 담았어요.
오래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던 정과
해보니
꼬무락 거리는거 좋아하는 저랑 잘 맞는거 같아요.
또 뭘 먼저 할까
궁리 합니다.
🍒
여기까지 오신 식구님
고맙습니다
🥰
첫댓글 유 와~~
정성가득하고 솜씨도 베스트 입니다.
저는 이런것 못 해요.
충분히 잘하실 걸 전 알아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세상에나~~~
금귤의향긋함
새콤함을 품은정과
정성가득히. 들어간정과
아까워서 드실수 있을까
내년을 기다리며
부러워 합니다
공주님도 숨은 실력자라 분명 더 잘 하실걸요
ㅎㅎㅎ
잠간만 나오는 금귤이 아쉬워요.
저걸 일일이 씨를
빼내고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거지요?
아유 정성이 대단한
금귤 정과입니다.
종일 서있어야
탄생하는 정과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보관은 어찌 하시나요?
냉동에?냉장에?
씨를 안 빼고도 한다는데
워낙 예민한 사람때문에 빼고 해요.
빼는게 아무래도 깔끔하긴 하죠.
보관은 꾸덕하니 냉장에 괸찮아요.
오래 보관 하기전에 동날듯 합니다.
손 많이 가지만 만든후 행복한 표정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어요
모모님이 하시면 예술작품인듯 만들어 내실텐데
거기까지는 넘사벽인듯 못갑니다
새콤달콤
입안에 침고여요
정성들여 만드셨으니
맛있게 드셔요
네 복숭아님
옆에계심 입에 쏙 넣어 드릴텐데
ㅎㅎㅎ
감사합니다
시간과 정성 인내를 요하는 금귤정과
들어는 보았나~~ㅎㅎ
들어는 봤지만
요래요래 탄생되리라는건 생각도 못했다지요
정성에 탄복합니다
나여니님 실력자란걸 우리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급할것도 없이 시간 보내기 좋은 거 같아요.
조용히 혼자 이런 시간 잘 즐기는 데
참 오랫동안 놓고 있었네요
고공행진하는 금이 바로 여기 있네요.ㅎㅎ
3일간 애써 만드신 산골지기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는 꼼지락 ...절대 못합니더.
후다닥 얼릉 하고 치워야해요.ㅋ
ㅋㅋㅋ
이거 금방도 할수 있는 건데
제가 느림보라~~
금은 못 먹어 금귤로 만족합니다.
좋은 봄날
봄의 소리에 발맞춰 ~~화이팅!
어머!
진짜!
이건 손이 많이 가는 거라
전 엄두도 못 냅니다.
먹기는 쉬워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