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투에 마무리 전환후 첫세이브 상황, 그것도 가장 터프한 1점차, 날씨도 너무 추워 정말 최악의 조건이었는데 모든걸 다 극복하고 지켜냈네요.
첫타자 볼넷줄때 불안했는데 다행히 그뒤로 깔끔하게 막아줬네요.
오늘 경험으로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 보여줄거라 생각되네요.
투수진이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마무리 자리가 젤 걱정이었는데 김서현이 그 자리 차지하며 좀 더 강력한 불펜진이 형성된거같습니다.
권민규도 씩씩하게 잘 던졌고요.
올시즌 김서현 세이브왕되면 진짜 기쁠것 같네요ㅎㅎ
첫댓글 축하합니다 김서현 선수 ㅎ
김서현 공은 가운데로 던져도 못칩니다.
10년짜리 마무리 등극한듯요 ㅋㅋ
한 20년 지켜주면좋겠네요
축하합니다 서현선수
주현상선수 부상인가요??부진으로 밀려난건가요?
부진해서 2군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