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본적으로 김감독을 좋아하지않습니다.
그래서 편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김서현이 3연투했습니다.
투수 갈리는걸 좋아하진않지만 어제 경기는 그래도 뭐 전혀 이해 못하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목욜, 금욜 등판이 이해 안되는 상황이었죠...)
어쨋든 3연투하고 감독이 저런 워딩으로 말하는건 극혐합니다.
"선수가 던질 수 있다했다", "물어봤는데 괜찮다더라"식으로 남한테 책임 떠넘기는거 정말 싫습니다.
앞으론 저런식으로 운영 안했으면 좋겠고 본인이 최종 의사결정권자니 모든 책임도 본인한테 있다는거 잊지말았으면 합니다.
첫댓글 최원호 감독이 3자 화법으로 욕 많이 얻어먹었는데
김경문 감독님은 안그러면 좋겠어요~
어젠 김서현 나왔어야 합니다. 한화스러운 패배가 안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오히려 의미없는 목요일 등판 같은 것을 줄여야지 투구수만 조절해준다면 3연투 괜찮다고 봅니다.
본문에도 썼듯이 어제 등판은 이해되죠
다만 감독이 책임을 코치한테 떠넘기는 저런 워딩이 싫다는거죠.
@영원한 독수리팬 네 양코치에게 100프로 위임을 했는지 여부는 확인해볼필요는 있을듯해요~물론 그렇다해도 최종책임은 감독에게 있는게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