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1007222400580
잠실구장에 인사 전한 LG 레전드 이병규·박용택 "참 고마웠던 구장"
▲ LG 트윈스의 영구 결번인 이병규 LG 2군 감독(왼쪽)과 박용택 해설위원이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LG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한 뒤 기자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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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우승 때 기쁨의 환호속에서도 같이 하지 못했던것이 가장 아쉬웠던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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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병규선수가 뛸때 정말 좋았는데.. 보는 재미도 좋았고...
이병규. 박용택을 볼때마다 양키스의 돈매팅리, 컵스의 어니뱅크스, 밀워키 브루어스의 로빈욘트를 떠 올립니다. 우승은 천운이 따라야 한다는것. 그리고 야구는 혼자서 하는게 아니라는것. (동료운도 따라야 한다는것)
첫댓글 이병규선수가 뛸때 정말 좋았는데.. 보는 재미도 좋았고...
이병규. 박용택을 볼때마다 양키스의 돈매팅리, 컵스의 어니뱅크스, 밀워키 브루어스의 로빈욘트를 떠 올립니다. 우승은 천운이 따라야 한다는것. 그리고 야구는 혼자서 하는게 아니라는것. (동료운도 따라야 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