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퍼스웹'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베스테를로의 이삼 샤라이 감독이 벨기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 소속 양민혁에게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벨기에 '가제트 판 안트베르펜(GVA)' 역시 지난 25일 샤라이 감독의 발언을 전했다. 샤라이 감독은 "지금까지 양민혁에게서 충분한 경기 강도를 보지 못했다. 훈련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는 이 부분에서 여전히 성장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양민혁은 지난 17일 파트로 에이스던과 컵대회에서 베스테를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리그 데뷔골 이후 찾아온 기회였지만, 전반전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샤라이 감독은 교체 이유에 대해 "공을 충분히 지켜내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상대의 압박 속에서 공을 소유하고 공격을 이어가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평가였다.
첫댓글 얘는 걍 실링이 이정도인듯
어떻게 보면 흔한 지적일텐데 이걸 병역 발언논란과 연결시켜서 더 쓰레기로 만드네.
찍혀버린거죠 뭐 ㄷ
쩝
얜 더 못 크겠다
뭔가 최근 경기보면 자신감이 엄청 떨어져보임 ... 포텐은 확실히 있는 선수인데 토트넘 간게 악수가 된듯..
곧 다시 국내리턴하겠네ㅋㅋ
토트넘으로 간 게 독이 된 것 같음
22ㅜ
꺽였나보네,,, 토트넘 가서 잡아줄 사람도 없었고
포츠머스에서 잘했는데 코벤트리 간게 미스테리
포츠머스에서도 논란이 있었어서 다시 재임대 안하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예상 합니다..ㅎㅎ
@Martin Zubimendi 무슨 논란이여..?
@Martin Zubimendi 근거가 있나요? 지금보니 출전수 스탯 좋았는데
에휴...선수 개인의 사정이 있는 것 까진 모르겠다만...
박지성이나 선배 선수들 조언 듣고 뭘 한거냐..
처음 토트넘갈때부터 개인적으로 아무 기대가 안돼서 안타깝지만 국내리턴하는게 나을듯
토트넘간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선택이었는데 올 해엔 이적을 했어야 할듯 임대 팀에서 딴 팀 유망주 뭐 제대로 대우해줄 필요도 없고
실력도 실력인데 멘탈이 진짜 중요하긴 한듯..
극복하면 성장하는거고 아니면 뭐.. 거기까진 프로라는게 그런거지
멘탈도 실력임
딱 이정도 인 듯... 얘는 너무 일찍 나간게 독이 된 케이스 너무 자만함
피지컬은 무조건 키워야할듯
알아서 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