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은 어떻게 국가를 사유화하는가
( 한미일은 국가가 아니고 주식회사?)
박필규
2026.4.9
| 무한 경쟁의 공포가 만든 ‘보이지 않는 철벽’ |
현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흔드는 가장 은밀하고도 강력한 위협은
외부의 적보다 시스템 내부에서 기생하며 자라나는 ‘카르텔’이다.
우리는 흔히 삼권분립이라는 제도적 장치가 권력의 독주를 막고
시민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믿지만,
현실의 권력은 공식적인 법전의 조항보다 훨씬 입체적이고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입법·행정·사법이라는 외형적 분리 뒤에서
상부 구조의 핵심 인물들이
서로의 이익을 위해 은밀히 악수할 때, 카르텔은 보이지 않게 완성된다.
0.1%의 소수가 99.9%의 운명을 결정짓는 이 악성 지배의 공식은
과연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어떻게 국가를 사유화하는가?
자연 순리와 질서를 깨는 단어들이 있다.
독점과 독과점은 시장의 숨통을 조이는 경제 카르텔이며,
나누어 먹기와 패거리 정치는 내부에서 끼리끼리 수익 배분하는 정치 카르텔이다.
여기에 ‘철의 삼각형’ ‘
이너서클’
‘50억 클럽’
‘회전교차로’ 등은
이권 카르텔의 생리와 구조를 상징한다.
우리는 이 용어들을 통해 공정함이 마비된 사회의 단면을 직시하게 된다.
카르텔은 소수 권력이 이익 독점 위해 구축한 폐쇄적 공모 체계
카르텔이 형성되는 첫 번째 동력은
무한 경쟁의 공포를 회피하고
현재의 열세를 극복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욕구에서 기인한다.
자유 시장과 민주적 절차는 참여자에게 끊임없는 혁신과 도덕적 긴장을 요구하며,
이는 필연적으로 높은 피로도를 동반한다.
이때 권력의 상층부에 위치한 주체들은
서로 싸우는 대신 끼리끼리 결탁함으로써 불확실성을 제거하려는 유혹에 빠진다.
위정자는 경쟁자를 제거하고
기업은 진입 장벽을 높여 시장과 권력을 분할하는 순간,
그들은 전쟁터 같은 광장에서 내려와 안락한 밀실의 주인공이 된다.
‘하나’보다 ‘둘’이 강하고 ‘둘’보다 ‘셋’이 더 강하다는 논리는 연대의 가치라면,
1인이 천하를 지배하는 독재와 전체주의 논리는 카르텔의 원리다.
카르텔의 결탁을 공고히 하는 접착제는 상부 구조의 ‘이권 동질성’
카르텔의 구성원들은 특정 명문 교육 기관, 혈연,
혹은 폐쇄적인 사교 모임을 통해 유사한 가치관과 언어를 공유한다.
이들은 공식적인 문서가 아닌 암묵적인 신호로 소통하며,
‘우리’라는 울타리 밖의 존재들을 철저히 배제한다.
사조직 속의 동기는 일반 동기와 천양지차다.
삼권분립이 선언적으로 존재하더라도, 법을 만드는 자와 집행하는 자,
심판하는 자가 결국 학연과 전관예우라는 강력한 끈으로 묶인 ‘철의 삼각형’ 속에 있다면
부정 척결과 권력 견제는 불가능해진다.
어제의 감시자가 오늘의 동료가 되는 ‘회전교차로식 인사’는
카르텔 이익 공동체를 유지하는 핵심 기제로 작용하며
시스템의 투명성을 마비시킨다.
카르텔의 가장 치명적인 무기는 정보의 비대칭성
카르텔 세력은 전문 용어와 복잡한 행정 절차라는 장벽을 세워 대중의 접근을 차단한다.
일반 시민이 시스템의 모순을 깨닫지 못하도록
정보를 파편화하고 본질을 흐리는 논리를 끊임없이 생산한다.
99.9%가 미시적인 생존 투쟁에 매몰되어 있을 때,
0.1%는 거시적인 정보를 독점하며 부와 권력을 대물림하는 설계를 완성한다.
카르텔은 단순한 담합을 넘어,
지식과 정보를 사유화하여
사회 전체의 에너지를 소수의 블랙홀로 빨아들이는 약탈적 구조라 할 수 있다.
카르텔이 초래하는 폐단
겉으로는 민주주의의 외피를 두르고 있으나,
실상은 0.1%의 은밀한 극소수가 99.9%의 정당한 기회를 박탈하는 결과를 낳는다.
이러한 카르텔 구조는 사회 전반의 공정성을 마비시키고
성장의 동력인 역동성을 갉아먹는다.
카르텔은 대다수 시민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결코 넘을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성벽’이 되어 사회 정의를 무너뜨린다.
역사는 모든 카르텔의 종말을 기억한다.
기득권의 결탁이 혁신을 가로막고 공정성을 파괴할 때,
그 공동체는 예외 없이 내부로부터 무너져 내렸다.
현대 사회의 카르텔 역시 정교한 옷을 입고 있으나,
그 본질은 과거의 세도정치나 귀족정과 다르지 않다.
우리가 이 보이지 않는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제도의 외형을 넘어 그 배후에서 작동하는 인적 네트워크와 정보의 흐름을 직시해야 한다.
0.1%의 극소수가 99.9%의 눈물이 되는 비극을 멈추는 힘은
카르텔의 설계도를 꿰뚫어 보는 깨어있는 통찰에서 시작된다.
카르텔은 시대에 따라 형태를 바꿀 뿐, 지배의 문법은 동일하게 반복되어 왔다.
중세 유럽의 발전을 가로막았던 길드 구조부터,
조선조의 성리학 카르텔,
국가를 사유화한 북한의 상부 권력 카르텔, 사조직 카르텔,
그리고 오늘날 여야를 막론하고 벌어지는 기득권 카르텔,
부정선거 카르텔까지 그 뿌리는 소수가 상부 구조를 장악한 치명적인 결탁이다.
분야별 카르텔의 구조를 분석하여 그 폐단을 척결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1933년 루즈벨트 대통이 미국은 국가가 아니고 주식회사 라고 고백
자신은 바지사장 이라고 고백.
ㅡ 카르텔이 나라를 삼킴?ㅡ
누구 지시로 38선을 긋고 누가 6.25를 일으켰을까?
미국의 2인자 록펠러도 미국은 국가가 아니고 주식회사다.
가짜 일본과 남조선은 국가일까?
이승만은 국민이 뽑았을까?
박정희는 스스로 쿠데타 일으켰을까?
전두환은 누가 임명?
노태우는 누가 임명?
3당합당은 김영삼 노태우 스스로 했을까?
김대중 김종필 합작정부는 왜 누가 임명?
근혜는 우연히 51.6% 득표했을까?
노무현부터 재명까지 국민이 뽑았을까?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왜 99%는 개 돼지 라고 했을까?
2015년 kbs
국민이 갈라져 싸우는 원인은 가짜역사를 배워서..
지배층 1% 50만명 중에 토왜와 골수 친일파 90%..
쿠바 아님 미국에서 태어난 진짜 일본인이라서 1918년 스스로 국적을 일본이라고 기재?
1925년 임시정부(미국 상해에 설립)에서 대한민국을 미국에 위탁하여 통치하자고 해서
김구 안창호 등이 탄핵시킴.
그래서 해방후 죽기살기로 반민특위 해체해서
친일파 1명도 처벌 못해 국민들이 갈라져 싸우는것?
2000년 64만명 출산.
작년 24만명 출산 ㅡ외노자 출산 포함.
근혜때 80% 결혼포기.
삶은 소대가리때 90%는 결혼포기.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프랑스는 나치 협력자 3800명 처형.
수십만명 처벌하여 민주주의가 발달하여 선진국이 됨.
2015년 해외재산도피처에 밝혀진 예금만 1850조.
실제 2800조 추정.
1인당 4000만원 주고도 남는돈?
정부에서 자료요청하면 보내준다고 함.
비리자금이면 돈도 돌려준다고 함.
그런데 양당은 형제간이라 아몰랑?
재벌과 미중 반려견 재앙이가 집값 2배 올려 5대 95의 세상 만듦.
재명은 1대 99의 세상 완성 진행중?
추가로 30년까지 외노자 1000만명 이상 영구체류시켜 딥스 시키는대로 잡종국가 완성후
중공인 수백만명이 지배하는 중공 식민지 완성 진행중?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왜 99%는 개 돼지다 했는지 모르면
대대로 99%는 개 돼지 취급 당하며 살아야 함?
이대로 6월 지방선거하면
투표하기전에 양당 당선자 미리 결정?
투개표는 개 돼지 99%한테 보여주기 쏘?
우선 사전투표와 불법인 전자개표기 사용금지를 달성해야 함?
또 99%가 힘을 합쳐 파기환송 재판재개 하라고 외쳐야 함?
재판만 열면 당선무효 확정 ㅡ 자동퇴출 ㅡ 현지와 함께 감옥??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28738209
민주당이 영웅으로 받드는 노무현의 실체
https://blog.naver.com/bmss4050/224040409789
이재명-김현지 공동 정부?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05166668
한미일은 민주국가 아니다
첫댓글 선관위 없애야 함?
https://blog.naver.com/bmss4050/223776595704
이승만부터 윤까지 전부 미국이 임명?
재명은 중공이 임명?
국짐당은 왜 부정선거 입도 벙긋 안할까요?
이대로 가면 6월 지방선거 투표하기전에 여야 당선자 미리 결정?
투개표는 개 돼지 국민들한테 보여주기 쏘
92년 3당합당후 서로 사돈이되어 야당이 없어짐?
이런데 아직도 한쪽은 자기편인줄알고 찍는 멍충이가 90%..
매년 550조가 블략홀로 사라지고있다 1%가 나눠먹기 ㅡ 다음 검색
https://youtu.be/V1X27zA7RLQ
전쟁 중에 재판 받는 이스라엘 총리 충격 행동, 이재명 난리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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