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레지나) If a picture paints a thousand words Then why can't I paint you? The words will never show The you I've come to know If a face could launch a thousand ships Then where am I to go? There's no one home but you You're all that's left me too And when my love for life is running dry You come and pour yourself on me
만약 사진이 천 개의 말을 전달한다면 왜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없을까요? 말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어요 나는 알게 된 당신을요 만약 얼굴이 천 척의 배를 출항시킬 수 있다면 그렇다면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당신 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당신 뿐이에요 그리고 내 삶의 사랑이 바닥나갈 때 당신은 오셔서 나에게 담아주시죠
If a man could be two places at one time I'd be with you Tomorrow and today Beside you all the way
만약 한 남자가 두 곳에 동시에 있을 수 있다면 나는 당신과 함께할 거예요 내일과 오늘 당신 곁에서 항상 함께할 거예요
If the world should stop revolving Spinning slowly down to die I'd spend the end with you And when the world was through Then one by one the stars would all go out Then you and I would simply fly away
만약 세상이 회전을 멈추면 천천히 죽어가면 나는 당신과 마지막을 보낼 거에요 그리고 세상이 끝났을 때 그럼 하나씩 별들은 모두 소멸하겠죠 그리고 당신과 나는 단순히 날아갈 거예요
첫댓글 If 이노래가 실제로 하면 실력이 잘 살지 안는 노래인데 레지나님 이 하시니 이노래가 빛이 났어요ㆍ 레지나님 과 아주 잘 맞는 노래인거 같앴어요ㆍ즐감 했습니다~^^
한달에 두곡씩 팝을
선곡하다 보니 이노래가
생각나 불러보게 되었어요
크리스님 잘부르지는 못하는데 이렇게 걱려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black &white 의상 코디도
마치 겨울 공주님처럼
참 잘어울리셨어요.
편안하게 듣기 좋게
불러주시는 노래
듣는 시간 행복했습니다.
많은 사진
찍어서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페이지님 언제나
자기자신 한테 충실하게
하는 모습이 예쁘게 보입니다
폰의 한계를 느끼면서
찍는 사진이지만 많이
찍어주고 싶어요
다양한 레파토리
선곡의 폭이 넓고
잘 소화하십니다.
보위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선곡은 매번 다른곡으로
하는데 부를때 마다 부족함을 느낍니다
월드팝 정모에서
자주 보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