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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보쌈시켜놨는데 남편이 라면 끓여먹네요
러바오 추천 1 조회 3,612 26.10.28 17:15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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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8 17:16

    첫댓글 ???: 아니 라면이랑 같이먹는다고

  • 26.10.28 17:37

    맛잘알 ㅋㅋㅋㅋㅋㅋㅋㅋ

  • 26.10.28 17:16

    그냥 어디다 덜어놓지 …정말 먹다 남은 음식
    엣따 먹어라 이런기분일듯

  • 26.10.28 17:16

    미리 덜어 놓으시지

  • 26.10.28 17:18

    기다리시지. 아니면 다른 그릇에 덜어담아 랩이라도 싸서 두시지. 그래도 가장인데.

  • 26.10.28 17:19

    보쌈 식으면 맛없음

  • 26.10.28 17:19

    사소한 부분에서 존중 좀 해줘. 좋은게 좋은거라고 제쳐 놓지 말고

  • 26.10.28 17:20

    덜어놓는게 맞음 배려의문제

  • 26.10.28 17:20

    반대로 생각해보면 됨

  • 26.10.28 17:21

    사실 그날 기분에 따라 다른 문제같음... 좀 자존감 깍이는 힘든 일이 있었는듯, 아니면 아내에 대한 사랑이 없거나
    저는 아무렇지도 않음

  • 26.10.28 17:24

    미리 덜어놓았으면

  • 26.10.28 17:24

    뭐가 됐든 남편 반응이 저러면 아차 하고 미안하다고 하던가
    커뮤니티에 내가 잘못한거라고 올려놓는거 자체가 남편이 존나 불쌍
    커뮤 여론이 남편이 이상하다고 하면 뭐 이거 보라면서 면박할거여 뭐여

  • 26.10.28 17:25

    존중이란게 전혀 없는 여편네구만

  • 26.10.28 17:26

    굳이 덜어놔야 하나. 저렇게 줘도 전혀 기분 안나쁘던데

  • 26.10.28 17:28

    저도요..ㅋㅋㅋ 가족인디 뭐

  • 26.10.28 17:28

    저도 ㅋㅋ 차라리 섞는것보다 걍 냅두는게

  • 26.10.28 17:50

    댓글 읽으며 내려오는데 내가 너무 무던한가? 싶었네요

  • 26.10.28 18:04

    저라면 남겨줘서 고맙다고 할듯 ㅎㅎㅎ

  • 26.10.28 17:29

    사진만 봐도 입맛 확 없어짐.....

  • 26.10.28 17:31

    난 하나도 기분나쁘지 않긴 한데 기분나쁜 사람도 있을수 있다는거 이해되는 모습이기도 함

  • 26.10.28 17:32

    나는 나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할거 같음
    내가 보기엔 먹다 배불러 남긴거 너 먹어라 같아서

  • 26.10.28 17:33

    먹을순 있는데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들지

  • 26.10.28 17:35

    개인적으로는 아무 상관없는데(좋다고 쳐묵했을거임 ㅋㅋ)
    반대로 내가 시킨 입장이면 덜어놓긴함 ㅋㅋ
    저건 대화로 풀어야지.

  • 26.10.28 17:43

    저렇게 남겨놓는다? -> 그럴수있음
    실망하고 라면 끓여먹는다? -> 그럴수있음
    여러분! 이거봐요 이렇게 남겼다고 삐졌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 이해안됨

  • 26.10.28 17:56

    이거인듯 얼마나 남편을 이상한곳에서 욕하고 비교했을지 감도안옴

  • 26.10.28 18:05

    이게 제일 와닿네요

  • 26.10.28 17:45

    난 뭐 무상관

  • 26.10.28 17:47

    남이면 모르겠는데 와이프랑 아이면 전혀 기분 안나쁜듯

  • 26.10.28 17:48

    평소에 얼마나 자식들이랑 저 아내가 남편울 무시했기에 저런 반응이 나올까 생각이 되네요.

    이건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있었던 결과물이 터져 나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한 번은 가능하지만, 저런 일이 지속되고 애들이나 아내가 평소에도 존중이 없었다면 그냥 라면 끓여 먹는게 천사인 수준인거 같네요. (이미 자기 잘못 이없다는 뉘앙스로 저런 곳에 글 올린다는 것 부터가 좋은 사람이라고는 안 느껴지네요)

  • 26.10.28 18:38

    2222

  • 26.10.28 21:08

    333

  • 원글
    댓글보고싶네

  • 26.10.28 17:56

    많이 남겨놨구만

  • 26.10.28 18:01

    저는 저걸두고 그럴수 있다는 댓도 이해안감.
    남편, 아버지에 대한 리스펙이 없는데??

  • 26.10.28 21:54

    22 진짜 쿨병이라고 생각해요. 심지어 남한테는 저렇게 내주지 않을거 아니에요. 기왕 잘할거면 가족한테 잘하는게 맞지

  • 26.10.28 18:07

    뭐 상관은 없는데
    나라면 그릇에 깔끔하게 덜어서 줬을거임

  • 26.10.28 18:13

    울엄마는 절대 저렇게 안 하셨음
    항상 아빠 거 먼저 따로 챙기고 우리 주셨지
    우리가 먹다 남긴 거 아빠한테 드린 적 없음
    아이들 교육에도 별로 좋다고 생각하지 않고 배려와 존중이 부족하다는 생각

  • 26.10.28 18:18

    아무리 가족이라도 먹다 남기는거 주는거 아님
    이건 진짜 꼭 지켜야 할 태도임

  • 26.10.28 18:22

    미리좀 덜어주지

  • 26.10.28 19:14

    일단 보쌈이 너무 맛없어보여 사진을 못찍어서 그런건지

  • 26.10.28 20:04

    저도 무던하게 그냥 암 생각 없었는데 댓 보니까 또 생각이 달라지고 그러네요 ㅋㅋ

  • 26.10.28 20:40

    ㅋㅋㅋ 이해감 저 날이 유난히 힘들었던 날일 수도 있음

  • 26.10.28 21:26

    먼저 챙겨 놓든가 아님 어디 다른데 덜어놨으면 좋았을.... 저건 그냥 먹다 남긴거 처리하라는 거 같아서 별로.....

  • 26.10.28 22:47

    그릇에 따로 덜어내고 먹던가..저러면 나라도 입맛 떨어지겠네…우리 어머니는 항상 따로 덜어내고 하셨는데…

  • 26.10.29 01:31

    좀 따로 잘 덜어놓지 .저게 뭐냐..상식,센스,감 이런건 없나봐?

  • 26.10.29 01:50

    진짜 저건 아니지..

  • 26.10.29 11:54

    내가 괜찮다고 애앞에서 말과 행동 함부로 안하듯 저런것도 애가 보고 배웁니다 배려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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