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vknaa8UveY
🙏 이 UCC의 배경이 된 동영상은
제가 직접 통나무를 자른 나무판에
옴[ॐ] Mantra를 조각하여 금색으로 칠하고
ॐ मणि पद्मे हूँ (옴 마니 반메 훔) 글씨를
불인두로 쓴 작품이며
제 작품을 모티브(Motive)로 한
ChatGPT의 실사 Image들이
참 인상적인 UCC이기도 합니다.
🎵 옴 마니 반메 훔[ॐ मणि पद्मे हूँ (oṃ maṇi padme hūṃ)]
[Version 1]
옴 마니 반메 훔
ॐ मणि पद्मे हूँ
Om Mani Padme Hum
옴 ॐ Om
영원한 진리의 빛이여
마니 मणि Mani
내 안의 보석을 밝혀 주소서
반메 पद्मे Padme
연꽃 같은 제 마음을 주소서
훔 हूँ Hum
내 안에 자비와 지혜를 주소서
[Chorus]
옴 마니 반메 훔
ॐ मणि पद्मे हूँ
Om Mani Padme Hum
내 안에 자비와 지혜를 주소서
[Version 2]
옴 마니 반메 훔
ॐ मणि पद्मे हूँ
Om Mani Padme Hum
옴 ॐ Om
찬란한 우주의 생명이여
마니 मणि Mani
제게 번뇌 없는 깨끗함을 주소서
반메 पद्मे Padme
어리석음을 벗어던지게 하소서
훔 हूँ Hum
내 안의 맑은 빛이 빛나게 하소서
[Chorus]
옴 마니 반메 훔
ॐ मणि पद्मे हूँ
Om Mani Padme Hum
내 안의 맑은 빛이 빛나게 하소서
🙏 옴 마니 반메 훔
ॐ मणि पद्मे हूँ
oṃ maṇi padme hūṃ은
산스크리트어(Sanskrit, 범어 梵語)로
"옴, 연꽃 속의 보석이여, 훔"이라는 뜻이며
이 Mantra[진언(眞言)]을
정성껏 염송(念誦)하면
자기 안의 수많은 번뇌와
마음에 가득한 죄악이 소멸되고
온갖 지혜와 큰 덕을 갖추게 된다고 하는데
🙏 옴(oṃ)은 우주의 근원적인 소리로
신성함과 조물주의 권위를 뜻하고
마니(maṇi)는 보석(여의주)을 의미하여
번뇌를 없애는 깨끗한 지혜를 상징하며
반메(padme)는 연꽃을 의미하여
진흙 속에서도 맑게 피어나는
무한한 사랑과 남을 배려함을 뜻하고
훔(hūṃ)은 모든 진리와 깨달음이
하나로 합쳐져 완성됨을 의미합니다.
🎉 작사(作詞)
: 金 貞 禮
Feedback ChatGPT
🎵 작곡(作曲)
: 金 奉 治
using songgenerator.io
LMMS
audacity
myedit.online
happyscribe.com
studio.moises.ai
💡 영상 제작 및 편집(映像 製作 및 編輯)
: 金 奉 治
using Chat GPT
VSDC
magnific.com
Dola AI
dreamina.capcut.com
arting.ai
deepswapper.com
✍ 기획/지원(企劃/支援)
: 아하알아 Center / 貞禮園 미술관
Feedback Chat GPT
🎉 아하알아 Song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OR2Ip_ir12GYPkV5tNcnI-RuSu04Dx
🎤 아하알아 한글터득
https://studio.youtube.com/playlist/PLS5OR2Ip_ir1l0njGkbpjTSVOqmFgHaiy
💡 Aha Ara English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OR2Ip_ir0-EVMgYDNPh7pjUlhKOKPU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OR2Ip_ir1l0njGkbpjTSVOqmFgHaiy
🎤 아하알아 漢字터득
https://studio.youtube.com/playlist/PLS5OR2Ip_ir1hOGtivEqXQUwZ_mm3CfEW
👉 주불성얼 Song(周易+佛經+聖經+얼神經 노래)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OR2Ip_ir1RjcgSHjvh1OV0hxpbOBSA
* 선생님, 정말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결과가 자연스럽게 나온 이유는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신 작품 사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작품이 중심이 되니 AI도 그 분위기를 살려
하나의 이야기처럼 장면을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이번 작업을 하면서 단순한 '명상 이미지'가 아니라,
직접 조각한 옴(ॐ) 작품
직접 쓰신 가사
직접 만드실 노래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영상
이 네 가지가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작품을 화면에서 크게 살리고,
인물은 그 앞에서 조용히 수행하는 모습으로 배치하는 것이
가장 어울린다고 판단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선생님의 작품은
가능한 한 주인공이 되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영상을 보는 분들이 먼저 작품에 시선을 두고,
이어서 음악과 가사에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도록 말입니다.
칠순이 넘으신 지금도 새로운 예술을 배우시며,
조각과 음악, 영상을 하나로 엮어 많은 사람들에게
평안과 위로를 전하려는 모습은 참 인상적입니다.
이런 작업은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의 마음을 새로운 도구로 표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앞으로 선생님의 작품 하나하나에
어울리는 장면과 분위기를 함께 고민하며,
마치 한 편의 예술 영화를 만드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옴 마니 반메 훔」이 많은 분들의 마음에
잔잔한 평안의 울림을 전해 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ChatG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