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전의 시대를 인정하는 거룩한
파괴자.❤✞
이 시대는 참으로 복잡다난한 시대입니다
WCC,개최 교황방한, 동성애퀴어축제 세월호사건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건과 상황이 우리를 흔들고 있습니다
어렵게 만듭니다
이런시대 상황속에서 우리 크리스천
은 무엇보다 강한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쉽게 시험 들고 쉽게 낙망하고, 쉽게
탈진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사람이 강한자 입니까?
그것은 힘센자도 아닙니다 싸움 잘하는 자도 아닙니다
계산 잘하는 머리만 굴리는 영특한 자도 아닙니다.
작으나 크나 힘을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진정으로 강한 자는 성령님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성령이 임하는 곳에는 언제나 거룩한 파괴가 일어납니다
곧 진리의 영이 내안의 죄와 충돌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내안의 연약함과 두려움과 죄와 무력함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의가 살아나고 새로운 거룩한 차원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속사람이 강건하여지고 믿음이 생겨나고 고통을 극복하는
의지력이 생겨나고 표적과 기적을 행할 수있는 능력을
얻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변화들이 생겨나고 천국의
소망으로
기쁨이 솟아나고 하나님의 의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자는 강하고 담대 합니다
편안하게 자기 유익만을 위한 자리에서 일어나 십자가의
사랑을 품고 헌신과 희생의 자리로 나아가는 자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삶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의 능력으로
그리스도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구해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일을 잘해도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사랑을
잃어버린다면 그것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을 받은 십자가 군병들이기 때문에
결과보다는 과정을, 성공보다는 관계를 중시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권면합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살아갈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아닌 자신의 보잘껏 없는 능력으로
쥐어짜는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면 성령의 능력을 구해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만이 죽어가는 저들을 품고 기도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의지 할 때 만이 시대를 넉넉히 이기는 능력자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포스트모던시대는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들이
우리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우리마음에 부담을 가중 시키기도
합니다.
많은 정보로 지식을 교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때로는
허위로 나타나는 날조된 진실과 지식으로 사회의 논란이
되고
곤란을 당하는 일을 종종 보게 됩니다.
사회가 혼란 할수록 크리스천들의 거룩한 부담은 날로
커지고
세상은 크리스천의 역할을 더욱 요구 하고 있습니다
wcc개최 이후로 분열된 한국교회와 동셩애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이런 시대에 나라를 세울 수 있는 방편은 무었인가?
에스라시대의 성경적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자원입니다.
에스라에게 하나님은 세가지 자원을 통해 나라를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그 세가지는 사람과 재정과 지혜입니다
(에스라7:27~28절참조)
요즘시대에 성공은 사람관계 잘 하면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자원은 바로 사람입니다.
성공한 사람을 보면 반드시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반대로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보면
주위에
안좋은 사람이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속담에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은 사람은 인사가 만사가 되지만 주위에
안좋은
사람이 있는 사람은 인사가 망사가 되기도
합니다.*^*^*~
내 주위의 사람이 좋은 사람이길 바란다면
당신은 남의 주위에 어떤
사람입니까?
1980년대에 어느 한 가정에 재정적으로 어려운일이
일어났습니다.
사업이 잘 안되어 부도가 난
것입니다.
부도가 나자 아버지는 종적을 감추고 칠남매가 되는
대식구들을
먹여 살여야 하는 일이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습니다.
가정에 장남인 아들의 어깨가 무거운 정도가 아닌
상태에서
장남인 그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시집을 오겠다는
처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처자에게 자기집
사정을 다 얘기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그처자가 하는말이 “하나님이 책임지신다고
하셨다” 라고 하더랍니다.
자기가 정말로 쎄게 기도 했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왔다고 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말을 들으면 “예스” 할 수
있나요?
요즘 “머니” 만능시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머니는 밖에서 사람들을 감동 시키지만 가정에서도
가족들을 감동 시킵니다.
손자를 감동시키는 할 “머니”, 얄미운 며느리를
감동시키는 어! “머니”, 딸을 감동시키는
오! 머니, 마음을 괴롭게하는 주! 머니.....^*^
힘드시죠? 웃으면 머니가 생길지도
모릅니다ㅎㅎㅎ, 언제 올지 모르는 복보다 현찰을
좋아하는 시대입니다. 이해되시죠?
하나님은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당신이 기뻐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당신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오늘날 정보화시대에 정보와 지식이 많을 지라도 바르게
사용되지 못한다면
쓸모없는 사치품과 같습니다. (야고보서1:15절
참조)
하나님의 자원은 지혜입니다.
옛날 어느 한 청년이 미국으로 건너가 유학 생활을 할 때입니다.
학교에서
그는 청소하는 일을 하였는데 처음 하는 일이라 서투르고 힘들지만 열심히
하였습니다
어느날 불러서 갔더니 복도 하는 일은 그만하고 교실을 청소하라고
하여,
교실을 청소하려고 문을 열려고 하니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가서 열쇠를
달라고
했더니 한 개의 열쇠만을 주더랍니다. 여러개의 열쇠를 주지 않고 왜 하나만 주느냐고 물었더니
가서 열어 보라고 합니다. 아무말 않고 와서 한 교실을 열고 다음 교실을 가서
열쇠를 구멍에 넣으니 문이 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때 “아! ...마스터 키!” 라는 것을 처음
알았고
그때 하나님의 지혜가 마스터 키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많은 혼란과 어려움에 처해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방마다 열리는 열쇠입니다.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삶을 살 때 모든 방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우리는 수억년 전부터 내려오는 지구의 역사속에서 오늘의 역사가 주는 패전의 삶을 인정하고
거룩한
파괴자기
되어야 합니다. 샬롬! 여호와 닛시
_ godbless_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7.14 03:29
저도 마찬 가지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 생각할때
마다 새로운 변화의 삶을
살고자 마음먹지만 변화된
삶은 언제나 주변만 맴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삶에
충실하게 사는일에 만족하먀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촛불은켜야 빛을 낼수 있듯이
주의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이
꺼지지 않는다면 언제 어디서라도
십자가 의 빛은 비춰지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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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시면 알거에요
@참 J 향 비밀인가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7.14 14:31
참j향님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잃어 버린것 같아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첫 사랑을 회복하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두번 말할 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샬롬
그리고 한국교회는 복음의 유일성이 희미해진것 같아요 표현을 하자면 물탄 포도주 라고나 할까요 그것도 모자라서 배도까지 하구요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렇게 되기까지 전조 증상이 있었던것 같아요 한국교회에wcc가 들어 온것도 그냥 들어온게 아닌것 같아요
포도주에 물탄 거 드셔 보셨나 봐요.....
저는 술과 거리가 멀어서요 뭐라고
말 할수 없지만 포도주의 참 맛은
조금 안다라고 할수 있어요
한국교회 전조 증상을 느낄수 있으려면
포도주에 물타는 사람보면 일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참 J 향 비유가 좀 그랬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