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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내가 아는 것은 무엇이며, 내가 모르는 것은 무엇일까?
인간보다 더 뛰어난 AI는 무엇을 알까?
옛날..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어린아이가 있었다는데, 이와 같이... 옛날에 "전두환 물러가라"는 초등학생이 있었다는데... 그 아이들은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에 대해서 '사실'로 인식하는 것일까?
사실은,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가 진실로 원하는 새로운 세상은 이미 와 았지만 보지 못하는 거라며... 어린아이처럼 되라"며.. 어려 방편을 들어 설명하는데, 어리석은자들은 그의 말을 단 한구절도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다 보니, 그를 '메시아'라고 생각해 버리거나.. '하나님'이라고 생각해 버리거나.. '아기 예수'라며.. 아이들 장난과 같이... 그를 믿으면 죄를 사해줄 거라며.. 그가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거라며.. "믿음천국 불신지옥"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런 뜻이 아니라...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노라"며... '하루종일 기도하라'는 말과 같이.. '일체처일체시행주좌와어묵동정'이라는 경구와 같이... '시생멸법.일념법'을 의존하여서... 무지몸매한 지식의 저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의 저주.. 기억의 저주..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이... 예수의 가르침의 전모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예수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들 또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종들 또한...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워 먹은 소리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는 거라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아는 지식'이 있다며...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남들에게 묻거나, AI에게 묻거나..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자신의 운명을 물을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이라면,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는 스스로 알아야 한다는 뜻으로... "너 자신을 알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며.. 당연한 듯 말을 하는 철부지들과 같이... 저희들 부모로 부터 듣고 배운 "전두환 물러가라"는 소리에 대해서 당연하게 여기는.. 철부지들의 이야기들과 같이... 그런 '철부지'들이.. '철부지 청소년'이 되어 버리는 것이며... 그런 철부지들이... 철부지 어른이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그런 철부지들이... 철부지 노인이 되어 버리다 보니... 모두가 다 '철부지'들이다 보니... '어리석어서 치매'에 까지 걸리는 것이며... 인간들의 모든 질병들 또한... '철부지들'과 같이... 저희들의 부모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그런 '습관, 버릇, 성격들에 따라서.. 서로 다른 질병들이 걸리는 것일 뿐...
일념법을 의존하여..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우울증이든, 정신병이든, 신체적 질병이든... 철부지 인간들과 같은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헛 참, '철부지'들이..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을 사실로 여기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 소리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 하는 것이며... 철부지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지식을 더 쌓으면서.. '나는 철학자'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나는 의학자'라며...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나는 과학자'라며..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나는 소설가'라며..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사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은... 이와 같이.. 태초의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을 가지고... 종교라며, 과학이라며, 철학이라며... 인생론이라며... 상대성이론이라며.... 만유인력의 법칙이라며...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 사람들을 농단, 농락하는...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에 대해서...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과 같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모두가 다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상 모든 '작가'나부랭이들...
헛 참, '도올 김욕옥'이라는 철부지의 이야기들을 보니... "노자가 옳았다"며... 노자에 대해서 아는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자기의 운명에 대해서 스스로 모르기 때문에.. 세상에서 지식을 얻으려는 게 아니라... 남들에게 아는체 하기 위하 목적으로 책을 볼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설령 '진리'의 말씀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올바르게 볼 수 없는 것이며... 무식하기 때문에.. '노자가 옳았다'며..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사실은, '탁씨 성'을 가진 작가 또한... '도가도비상도'라는 경구에 대해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세상 모든 '학자'들.. '철학자'들... 의학자들.. 과학자들... 인문학자들.. 고대 중세 현대 철학자들.. 모두가 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과 같이... 참으로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이기 때문에... 그런 인간들에 대해서.. '마구,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며... "너희가 짐승 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며...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는 뜻이... 예수의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사실, 진실로 진실로..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스스로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진실로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고뇌 하던 사람들이라면... 이런 설명들로서..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으로서의 인생길이 아니라,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 방편을 들어...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철학?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인간들의 지식들이.. 모두가 다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의.. 망상 망언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아는 앎에 대해서..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고 설명한 것이며...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만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과 생각'의 관계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들 모두가 다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볼 수 있는 것이며...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일념법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며... "상자적멸상 내세득작불"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살아 생전에.. 불생불멸의 여래를 볼 수 있는 것이며... 예수의 말과 같이.. '새생명'을 얻는 것이며... 진리로 거듭남으로써.. 삶과 죽음에 연연하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리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자, '상자적멸상'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이미 다 설명한 것 같은데... 사실은 불경에 나오는 한자들의 뜻이... 막말로 '개판'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석가모니의 진실된 뜻을 아는자들이 '불경'을 쓴 게 아니라...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과 같이.. 무식한자들이 불경을 쓰거나, 성경을 쓰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진리의 말씀'이라는 말과 같이.. '진실된 도'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담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상자적멸상'이라는 경구에서의 "상"자는.. "생각할 想"자로서... "상자"라는 말은... "생각을 아는쟈"라는 말이며... "적멸상"이라는 경구는... "생각이 소멸됨으로서의 고요함"이라는 말로써... '독서삼매'가 아니라.. "일념삼매"라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라는 이야기들 또한... '일념삼매'에 들라는 뜻으로 본다면... 그런 사람들만이.. '철학'을 아는 것이며.. '철학의 시작'을 아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철학'이라는 낱말의 뜻도 모르는 무식한자들이.. '철학자'라며... 말재간을 부리는 것과 같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아이들과 같이... '전두환 물러가라'는 아이들과 같이... 그런 철부지들이... '철학자'라며... '인생론'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무식한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헛 참, 그야말로 참으로 무식한자들...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이.. '세상 모든 의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몸 속에서는.. 머릿속에서는 찾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뇌과학자'라는 년놈들 또한... '전두환 물러가라'는 철부지들과 같이... '뇌가 있다'는 소리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눈, 귀, 코, 혀, 입이 있다는 소리들 또한.. 머리, 어깨, 팔, 무릅, 가슴, 마음이 있다는 소리들 또한..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 뇌 속에서.. 저희들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서너살 먹은 아이들이... '머리가 아프다'는 말을 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두살배기 아이들이.. '가슴이 아프다'는 말을 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두살이나 세살박이들이.. '어머니'나 '아버지'를 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헛 참, 두살이나 세살박이들이... '하늘'이 있다는 소리를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있다는 소리나 또는 '부처님이 있다'는 소리나... '영혼이 있다는 소리들은... 뇌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오장육부가 있다는 소리들 또한... 몸 속에서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유전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유전자를 연구해서.. '살인자'들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의 마음을 몸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미신이든,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모두가 다 참으로 무식한자들이며... 무식해서 용감한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전두환 물러가라'는.. 초등학생이 있다면... 그 아이는... 그 부모를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런 아이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자, 세상에 마음이 같은 두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세상에 얼굴이 같은 두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세상에 성격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현생인류의 숫자가 80억 이람면.. 80억 인간들의 마음이나 성격이나... 습관이나 버릇들이 똑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사실, 이와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서로 다른 것 같지만,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틀린 것'으로서... 세상에 진실로 '인간다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이, 세상에.. 그대의 인생을 위한..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인간들의 성격이나, 버릇, 습관들이 서로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만약에 가족이 다섯 이라면... 장남이나 장녀들은 저희들의 어비 아미를 보고 배울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둘째 이이는.. 아비와 어미, 형이나 누이를 보고 배울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다섯째 아이는... 아비와 어미, 형이나 누이를 보고 배우는 것과 같이... 사실은 '아비, 어미' 또한 본래 부부지간이 아니라... 중매로 만나거나, 어짜더 서로 좋아서 만나게 되는 것과 같이... 올바'게 본다면, '가족' 또한 '본래 가족이라고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 또한 '본래 인간'이 아니라.... 태초의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을 사실로 여기는 것일 뿐,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가 없다면...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라는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더 더 더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더 중요한 것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에 의해서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명령어'들이라는 것이다.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아침에 일어나면, '이빨 닦으라'는 명령에 따르는 것과 같이... '세수하라'는 명령에 따르는 것과 같이... 자발적으로 행위 하는 것 같지만...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예수의 '진언'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일거수 일투족.. 밥 먹는 습관이나.. 남들과 싸우는 버릇들 또한...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세뇌당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으로서... 자기의 생각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며.. 자기의 생각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자기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기억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며... 그것들에 대해서..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일 뿐, '마음이 있다'는 생각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의 나'가 아니라... 자신의 나를 보라 하는 것이며... 거울로 볼 수 없는.. '마음, 성격'을 찾으라'는 말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뜻이며... 진실된 철학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생각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리나 능력이 있는 거라면... 1분 전에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어야만..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은 합당한 생각이짐만... 이와 같이... 1분 후에 무슨 생각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면... '내가 생각한다'는 말이나 또는 '내가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이지만... 오제 오늘, 이 시간에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내일 이 시간에는 무슨 생각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지만, 자신의 운몀에 대해서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다 보니, 언술이 뛰어난 야비한자들이 마구 지껄여 대는... '오늘의 운세'를 보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의 인생에 대해서..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이나 괴로움이나 운몀에 대해서 책임 질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아는체 하는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자들이 아닌 것과 같이,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도 스스로 책임질 수 없는자들이.. 남들의 운명에 애해서 책임질 수 있는 것처럼...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연구자들... 모두가 다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는... 야비한자들이며... 그대의 인생을 위해서는 전혀 쓸모 없는 '사기꾼'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텔레비젼에 나와서... 웃고 떠드는자들이거나... 인생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하는자들... 모두가 다 '동물원에서 재주 부리는 원승이'들과 같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겨자나무에 겨자씨가 있는 것과 같이... 인간들에게 인간이 씨앗이 있다면... 그대의 '어미의 뱃속.. 자궁속'이라는 사실...
헛 참, '하나님'이 그대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그대의 어미의 뱃속에서 생겨난 것으로서... 그대의 어미가 그대의 '창조자'라는 사실...
그대의 마음 또한... 그대가 만든 것이 아니라... 어미와 아비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 사실은 "내 생각"이라는 말 또한.. 그대의 어미, 아비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고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로서의 '나'가 아니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나'를 발견하라는 뜻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어제 살명한 것과 같이... '머리가 아프다'면... '머리가 아프다는 생각은 누구에게 일어 났는가'라는.. 한 생각에 단 10 분 동안만 집중하여 생각을 이어 갈 수 있다면... '머리 아프다'는 생각은 소멸되어 사라져 버리는 것과 같이... 무슨 일이든지, '하기 싫다'는 생각이 일어난다면... '하기 싫다'는 생각은 누구의 생각인가 라는 '한구절의 생각'에 단지 10분 동안만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이 생겨난다면... 그런 '집중력'만큼... '면역력이 더 강해지는 것'이며... '집중력'과 '면역력'은... 이름만 다를 뿐, 같은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할 수 없다'는 생각은... 단지 한 생각의 차이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사실은, 이와 같이... '집중력'이 강해 질 때에 비로소... 엣 성인들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때에 비로소... 아무나 갈 수 없는...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자신이 모른다면.. 살아갈 가치가 무엇인가 말이다.
헛 참, 진짜 내 마음이라면.. 진짜 내 몸이람면... 내가 편안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삶의 지혜-진리의 길 5033화 [상자적멸상] "무식하면 용감하다?" "본래면목?/인간본상?/사랑호르몬.살인호르몬?" '생노병사/희노애락' '인생철학?'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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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오래만에 인사드리게되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