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어로 예상했던 박동원ㆍ홍창기의 부진.
중심타자 김현수의 이적과 4번타자 문보경 부진
함덕주선수는 아마 옵트아웃으로 올시즌으로 끝.
장시환 써보지도 못하고 방출
좌완 불펜 댑스로 보유하던 김유영도 아웃.
이제 기다림의 거의 끝자락에 온 정우영
그어느해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받고 망친 배재준
불펜의 핵심 허리역할을 기대했던 이정용
파이어볼러 고참 백승현
2026시즌아웃 였던 롱릴리프 이지강
2군서 항시 대기 하던 백업선발 최지명
연봉삭감 혹은 팀에서 정리해야 할 선수들입니다
위에 적혀있지 않은 투수들 중에서도 1군에서
활약하길 기대하던 투수들이 제법 있지요
이민호ㆍ이종준 등등의 선수들..
위의 선수들 2019~2026 시즌 8시즌연속 PS진출
하면서 어느시즌에서는 한가닥씩 했던 투수들인데
이젠 1군 잔류 혹은 팀내 잔류조차도 어려울수 있는
선수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정도면 세대교체를 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네요.
고만고만한 투수들이 많았고, 그중 확실한 필승조가
적었다는 것이 트윈스 투수진의 특징였다고 봤는데
역시 확실한 필승조의 부족함은 시즌내내 부족했고
1.5군정도 선수들이 2군수준의 기량을 보여주며
추격조가 투구하며 경험쌓고 끝까지 추격범위에 두고 경기를 치루는것이 아닌 창피할정도의 격차를
보여준 경기가 아주 많았지요.
투ㆍ타에서 기대치에 훨씬 못미치는 경기를 치루는
선수가 15명 정도 나와버리는데 무슨수가 있을까요
이제는 주전위주의 야구를 버려내고, 무한 밀어주기
에서 무한경쟁 야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젊고 패기 있고 힘좋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경쟁
투입 해가면서 새로 판을 짜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억지로 중위권 유지하며 10년연속 PS진출 이런거
보다, 2030년대에도 강팀이기 위한 준비의 2년을
갖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팀내 타자들도 위의 사항과 흡사한 형상 입니다)
첫댓글 세대교체는 해야 하는데.. 박동원 잡는다면 내후년까지는 우승경쟁 해야한다고 봐지네요.. 내년에도 송찬의. 문정빈.. 그리고 이재원까지 터져준다면.. 자연스레 세대교체는 될꺼 같기도 하구요.
맞는 말씀이네요
이래저래해도 우선은 우승경쟁을 하려면 박동원은 잡는게 우선인듯 하네요
그러면서 선수를 키워야 할듯 하네요~
홍선수는 과도하다면 보내야 할듯 하고요
저는 야수쪽은 솔직히 걱정이 상대적으로 덜 되는데 (빠른발을 갖은 1번. 혹은 컨택ㆍ팀배팅이 좋은 2번 타자만 만들면) 투수들은 부상도 많았고 기복도 너무 심했으며, 시즌막판에는 공략을 당한건지 지친건지 난타당한 투수들도 많다보니... 지금전력에서 잘추수려도 최대치가 3위권으로 생각들었습니다
그걸 무리하게 계속 백업선수 기용 없이 주전위주로 버티고버티는 해가 1~2년 더 지속되면 때가 늦을까가 걱정입니다
@☆voky☆ 적어도 2년정도까지는 투수진에서는 걱정은 없다고 봐지는데.. (오히려 필승조가 많아서 누가 떨어질지가 걱정일뿐..)
문제는 타격일꺼 같은데.. 어차피 우리는 FA는 꿈도 못꿀 상황이라.. 결국은 있는 선수들이 그래도 해줘야 하는데.. 올해 같은 타격이라면.. 정말 문제가 되겠지만.. 솔직히 내년시즌에는 이렇게 떨어진 선수들이 더 떨어질수는 없다고 봐지거든요..
홍창기. (FA라) 박동원.(잡는다면.) 제외하고서라도. 문성주. 신민재.. 문보경. 오지환.만 자기 평균치만 해준다면.. 충분할꺼 같긴하네요.. 오히려.. 오스틴.(올해 같은 성적을 바란다면 욕심일듯). 박해민이 확 떨어지지 않고.. 문정빈.. 송찬의가 올해처럼 성적이 가능할지.. 그게 더 걱정되긴 하네요..
백번, 천번, 옳으신 말씀.
회초리 들어야죠.
박동원은 잡아야하고 홍창기는 과한옵션으로 가야지요...그리고 세대교체는... 솔직히 부정적이네요...23년 타격의 팀일때도 홈런보다는 집중타 였는데 지금 키워지는 선수들이 한방으로만 가고 있어서...결국 1번 9번 타순을 채울 선수를 찾아야 할거 같아요...문정빈 송찬의 이재원중에 송찬의가 나아보이고 올해는 문정빈이 잘했지만 후반기에 견제를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으로 봤을때 내년 절치부심 하지 않으면 다시 2군에서 생활 할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이재원... 30살이 넘어야 잘할련가요.. 문정빈 이재원 둘 중에 한명만 살아 남을거 같은데 어찌 될련지...문성주가 지속적인 부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2군행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보경... 이놈의 문씨들 WBC대표팀 처럼만 해다오!!
송찬의.. 문정빈이 내년에 신민재처럼 확 떨어지지 않았으면 하네요.. 더불어.. 이재원이 살아놔준다면 금상첨화겠죠.. 강정호가 가르쳐보고 싶다고 하던데.. 그렇게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박병호.. 강정호가 이렇게 신경을 쓰고 있다면.. 재능은 있다는건데..
정말 자기존 형성과. 떨어지는 변화구에 크게 휘둘리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너무 속수무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