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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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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월 드 팝 친 구 들 2/1 슈퍼맨 / Yesterday / The Beatles
.연어 추천 0 조회 168 26.02.03 19:0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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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00:22

    첫댓글 처녀때 많이 부르고 다녔는데 정겹네요..ㅎㅎ

    슈퍼맨님이 부르시니
    아주 좋아요..박수~~^^

  • 26.02.07 19:10

    소싯적에 이 노래 한번씩 안 불러 보신 분 없을 것 같습니다. 폴 메카트니의 서정성 깊은 목소리를 흉내내기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

  • 26.02.04 20:17

    지금보니 슈퍼맨님 슈퍼맨하고 닮으셨네요 혹시 그래서 슈퍼맨?? ㅎㅎㅎㅎ
    학창시절 테입돌려가며 발음달던 바로 그노래 예스터데이!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사람들 많겠지만 저는 지금이 좋아요 ~~~ 다시 공부하기 시러요 ㅋㅋㅋㅋ
    예스터데이 중후한 목솔 잘듣고갑니다 또뵈요^^

  • 26.02.08 16:33

    눈치 채셨군요. ㅎ 하늘을 나는 슈퍼맨은 아니고 검은 뿔테 안경쓴 클라크 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모습이 살짝 닮았다는 소리를 들은 적 있어서요. ㅎㅎ 감사합니다. ^^

  • 26.02.08 14:47

    예스터 데이가
    넘 알려진 노래이라
    부르기가 넘 부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2부곡으로 부르신 사찌꼬는. 부르시는 도중,,인사한마당 천장에서 오수물이 떨어져서,,ㅜ
    그 노래만 듣고는,그냥 나갔어요,ㅜ

  • 26.02.08 16:31

    맞습니다. 예스터데이가 단순한 노래 같으면서도 그리 녹록한 노래가 아닌 것 같습니다. 맛을 살리는데 실패했다고 자평합니다. 3부 노래는 아시다시피 분위기있는 노래라서 한껏 감정을 잡는 와중에 사고가 터져서 좀 황당+당황스럽더군요. 참신한 경험이었습니다. ㅋㅋ

  • 26.02.08 16:02

    팝송깨나 부른다는 사람이라면

    통과의례처럼
    거치고 지나가는
    이 노래.

    부드럽고
    편안하게
    부담없이
    잘 부르셨어요.

    수퍼맨님이
    갑장이어서
    참 좋습니다.

    2부
    수퍼맨님
    다음이
    제 순서
    였는데,

    나름
    그물망사 스타킹 신고
    신나는 노래를
    준비했었건만

    예측 불가의
    불가항력적인
    비상 사태
    발생으로 인해

    다들 우르르
    빠져 나가시는데도

    안가시고
    계셔주어서
    고마웠습니다.



  • 26.02.08 16:00

    제가 얼마나
    피곤하게 사는 사람이냐
    이걸 보면 아마도
    ㅋㅋ

    팝송 깨나
    라고
    띄어썼다가
    아무래도
    찜찜해서
    사전 찾아보고
    다시
    팝송깨나 로 수정했답니다.
    ㅋㅋ.

    이젠
    글케 안살고
    대에충
    살아보려해요.

    누가 물어봤냐구요?

    그러게 말입니닷.
    오후
    햇살이 따뜻하네요.
    갑장님
    행복한 휴일 되세요.


  • 26.02.08 16:25

    @페이지 3부 제 노래에만 집중하다가 어수선해지길래 순간 솔직히 엉뚱한 생각도 좀 했었는데 누수 사고가 터졌으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네요.ㅋㅋ 그나저나 멋진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무산되서 마니 섭섭했겠어요. 나도 좀 아쉽네요. 글고 정말 잘 알지도 못하면서 미안한 말씀입니다만 페이지님이 댓글에서 언급한 몇가지 사항이 나랑 사뭇 흡사한 것 같군요. 사전 찾아보는것등등.. 진짜 그런지는 담에 혹시 만나게 되면 갑장이니까 말도 좀 편안하게 하면서 서로 대조해 보자구요. ㅎ 깔끔한 문장 장문의 댓글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글쓰는 일을 매우 즐기는 편일 것 같아요. 페이지님도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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