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3부 제 노래에만 집중하다가 어수선해지길래 순간 솔직히 엉뚱한 생각도 좀 했었는데 누수 사고가 터졌으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네요.ㅋㅋ 그나저나 멋진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무산되서 마니 섭섭했겠어요. 나도 좀 아쉽네요. 글고 정말 잘 알지도 못하면서 미안한 말씀입니다만 페이지님이 댓글에서 언급한 몇가지 사항이 나랑 사뭇 흡사한 것 같군요. 사전 찾아보는것등등.. 진짜 그런지는 담에 혹시 만나게 되면 갑장이니까 말도 좀 편안하게 하면서 서로 대조해 보자구요. ㅎ 깔끔한 문장 장문의 댓글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글쓰는 일을 매우 즐기는 편일 것 같아요. 페이지님도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첫댓글 처녀때 많이 부르고 다녔는데 정겹네요..ㅎㅎ
슈퍼맨님이 부르시니
아주 좋아요..박수~~^^
소싯적에 이 노래 한번씩 안 불러 보신 분 없을 것 같습니다. 폴 메카트니의 서정성 깊은 목소리를 흉내내기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
지금보니 슈퍼맨님 슈퍼맨하고 닮으셨네요 혹시 그래서 슈퍼맨?? ㅎㅎㅎㅎ
학창시절 테입돌려가며 발음달던 바로 그노래 예스터데이!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사람들 많겠지만 저는 지금이 좋아요 ~~~ 다시 공부하기 시러요 ㅋㅋㅋㅋ
예스터데이 중후한 목솔 잘듣고갑니다 또뵈요^^
눈치 채셨군요. ㅎ 하늘을 나는 슈퍼맨은 아니고 검은 뿔테 안경쓴 클라크 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모습이 살짝 닮았다는 소리를 들은 적 있어서요. ㅎㅎ 감사합니다. ^^
예스터 데이가
넘 알려진 노래이라
부르기가 넘 부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2부곡으로 부르신 사찌꼬는. 부르시는 도중,,인사한마당 천장에서 오수물이 떨어져서,,ㅜ
그 노래만 듣고는,그냥 나갔어요,ㅜ
맞습니다. 예스터데이가 단순한 노래 같으면서도 그리 녹록한 노래가 아닌 것 같습니다. 맛을 살리는데 실패했다고 자평합니다. 3부 노래는 아시다시피 분위기있는 노래라서 한껏 감정을 잡는 와중에 사고가 터져서 좀 황당+당황스럽더군요. 참신한 경험이었습니다. ㅋㅋ
팝송깨나 부른다는 사람이라면
통과의례처럼
거치고 지나가는
이 노래.
부드럽고
편안하게
부담없이
잘 부르셨어요.
수퍼맨님이
갑장이어서
참 좋습니다.
2부
수퍼맨님
다음이
제 순서
였는데,
나름
그물망사 스타킹 신고
신나는 노래를
준비했었건만
예측 불가의
불가항력적인
비상 사태
발생으로 인해
다들 우르르
빠져 나가시는데도
안가시고
계셔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제가 얼마나
피곤하게 사는 사람이냐
이걸 보면 아마도
ㅋㅋ
팝송 깨나
라고
띄어썼다가
아무래도
찜찜해서
사전 찾아보고
다시
팝송깨나 로 수정했답니다.
ㅋㅋ.
이젠
글케 안살고
대에충
살아보려해요.
누가 물어봤냐구요?
그러게 말입니닷.
오후
햇살이 따뜻하네요.
갑장님
행복한 휴일 되세요.
@페이지 3부 제 노래에만 집중하다가 어수선해지길래 순간 솔직히 엉뚱한 생각도 좀 했었는데 누수 사고가 터졌으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네요.ㅋㅋ 그나저나 멋진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무산되서 마니 섭섭했겠어요. 나도 좀 아쉽네요. 글고 정말 잘 알지도 못하면서 미안한 말씀입니다만 페이지님이 댓글에서 언급한 몇가지 사항이 나랑 사뭇 흡사한 것 같군요. 사전 찾아보는것등등.. 진짜 그런지는 담에 혹시 만나게 되면 갑장이니까 말도 좀 편안하게 하면서 서로 대조해 보자구요. ㅎ 깔끔한 문장 장문의 댓글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글쓰는 일을 매우 즐기는 편일 것 같아요. 페이지님도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