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공 어디 갈까요.
보통 선수가 차면 이쪽이야~~
그래~~맞아~~
그런데 이상하게 딱 하나 있어요.
럭비공~~
어디로 갈 수 있어요.
직진 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 맘 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호박꽃처럼 생긴 것이에요.
타원형이 생기었어요.
그러니 선수가 어디로 갈 수 있는지 몰라요.
요즘 미국 대통령 비교 할 때.
럭비공처럼 언제 이쪽으로 갈까. 저쪽으로 갈까.
모르죠.
한국: 미국 만나기 했어요.
합의 한 게 아니에요.
글자로 아무것 도 안 해요.
그냥 왔다가 가고 말로서 다해요.
미국 대통령이
~마음이 럭비공처럼~~~
언제나 몰라요.
아~~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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