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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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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2/1 페이지 / Casa bianca / Vicky Leandros
.연어 추천 1 조회 422 26.02.03 19:0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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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3 21:34

    첫댓글 원어로 부르시는
    카사비앙카
    오리지날의 진솔한 맛이
    한층 멋들어집니다.

    1968년 겨울
    엄혹한 시절
    듣고 위안이 되었던 칸소네입니다.

    우리 나라에선
    최영희란 가수가
    최초로 번안곡 불렀을꺼예요..

    페이지님의 커버곡으로
    중딩시절 회상하며
    타임슬립합니다.

  • 26.02.03 23:59

    거의 한달만에 카페에 접속합니다.
    자하님.
    댓글에
    위안을 받는 밤입니다.
    감사드려요^^♡

  • 26.02.03 23:56

    https://m.cafe.daum.net/beautiful5060/NHav/2619?svc=cafeapp

  • 26.02.04 00:01

    벌써 4년도 더 전에
    기타 반주에 맞춰 불렀던 곡이네요.

    이젠
    그때만큼 음정도 안올라가고
    외모도 많이 변해서
    슬픈 밤 입니다.ㅎ

  • 26.02.04 00:26

    @페이지 https://m.cafe.daum.net/beautiful5060/NHav/2064?svc=cafeapp

    세상에
    이건 또 더 오래된 거네요 ㅎ
    2021년 ^^

  • 26.02.04 10:38

    반주기도 풍성한 리듬이 있지만
    조용한 통기타와 함께 부르신것도
    더욱더 은은하고 감미로운 음악
    으로 와 닿습니다 이태리어로
    부르신것도 대단 하시구요
    노력하시는 모습이 외적인 것과
    함께 아름답습니다

  • 26.02.04 11:34

    대통 선배님.
    통기타 방장으로
    늘 봉사하시던 모습
    아직도 선합니다.

    기타는 정말 매력적인 악기임에 틀림 없지요.

    문제는
    실력이 금방 느는게 아니라는 점.
    ㅋㅋ.
    그러기에
    존경스럽습니다.

  • 26.02.07 06:47

    조용한 이른아침에 감상하니 넘 좋습니다

    저도 언젠가 부른적이 있는데
    추억도 생각나고

    페이지님의 고운음성으로
    들어니 더더욱 고우네요

    월팝에서라도 가끔 반가워요 ^^♡♡♡

  • 26.02.07 07:59

    부지런하신 선배님
    이른 시간에 기침하셨군요..

    저는
    어제 늦게 커피를 마셨더니만
    새벽 네시 다되서야
    겨우 잠들었답니다.

    잠 못잘거 뻔히 알면서도
    커피를 늦은 시간에 마시다니
    참 미련한 행동을 한
    저 자신을

    띵~

    한 머리로
    스스로 자책하는 아침입니다.

    십년 전 쯤에
    음악사랑이라는 팝송 모임에서 어떤 분이 부르는 걸 듣고
    넘 멋있어서
    저도 언젠간 불러야지
    생각하고 기타 연주와 함께 몇번 부르긴 했는데
    쉽지 않은 노래 입니다.

    더욱
    노력겠습니다.

    선배님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26.02.08 08:42

    C'e' una casa bianca che

    che mai piu io scordero
    Mi rimane dentro il cuore
    con la mia
    gioven tu

    어느 동네에
    하얀 집 한 채
    낡고 무섭고
    무너져 가는 집

    그 집을
    다시 세우고 싶어요

    추억이란
    다 그런 거지요.

    Era tanto tempo fa
    ero bimba e di dolore
    Io piange vo
    nel mio cuo re
    non volevo entrare la

    그곳에 난로와 의자와 꿈이 있었죠

    그때 난
    열여섯이나 일곱이였던가요

    세월이 흐르면 알게 되지요

    시간이
    마음을 속인다는 걸

    Tutti i bimbi come me
    hanno qual che cosa che
    Di terror li fa tre mare
    e non san no
    che cos'e

    하얀 집의 기쁨 사라질 거예요
    지난 날은
    이제 어디로 갔나요

    어머니 아버지 그곳에 계실 땐
    사방에 온통 사랑이 넘쳤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내용입니다.

    가사의 내용을 음미 하면서 노래를 부르게 되면
    더욱 감성에 젖게 되는 느낌입니다.

    늦게나마
    가사 올립니다.



  • 26.02.10 16:49

    돌아가고파~~~

  • 26.02.12 08:50

    @해밍에이 우지마소~
    아니지,
    우지마쥐?
    아닌감?
    우지마돼?

  • 26.02.08 11:02

    카사브랑카 오랫만에 들어 봅니다. 페이지누님 노래 감미로운 음악 잘듣고. 추운날씨 따뜻하게 보내세요 .

  • 26.02.08 14:17

    토스카님~
    누님이라 처음 불리움을 당했을땐
    참 낯설고
    생소했었지요.
    몇번 듣다보니,
    그리고
    진심이 느껴지는 진솔한 댓글을 받게 되니
    이젠
    누님이라는 어감에
    거부감이 한결 줄어들었답니다.

    고지식하고
    정직하게 살다보니
    카페라는 곳에서
    어울리는 것이
    정말 힘들었지요.
    물론 지금도 이상한 사람들로 인해
    늘 상처 받고
    끙끙 앓아눕기가 다반사이지만
    이젠
    좀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하려는 과도기 거든요.

    이럴때 댓글 하나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른답니다.

    이상 괴상 요상한
    사람들 천지 이지만
    그래도
    진심인 사람도 있기에
    그나마 위안을 받고
    다시 또 힘을 내어 봅니다.
    햇살이 따뜻하네요.

    곧 봄이 올거라는 기대에
    미소지어봅니다.
    감사해요.
    토스파님^^

  • 26.02.08 14:31

    어릴적부터 귀에 특별히 꽂혔던 비키의 카사비앙카. 당시 문주란이 번안해서 불렀지요 아마~ 갑장이라서 더욱 친근한 느낌으로 응원했는데 이탈리아 원어로 멋지게 불러주었습니다. ^^

  • 26.02.08 15:43

    왠지 그런거 있죠,
    갑장이라면 반갑고
    그런 느낌이요^^
    소띠는
    여성 갑장들이
    참 성실하고
    능력자들이 많더라구요.

    남자 소띠갑장들은
    착하기만 하지
    잘생긴 친구들은
    그간 별로 없었는데,ㅎ

    훤칠한 키에
    착하게 생긴 모습의
    갑장 친구가 오셔서
    반갑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왔기에
    공감대가
    특히
    많겠네요^~^
    저는 갑장님
    노래에
    쑥스러워서
    댓글도 못달았는데
    이렇게
    댓글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가서
    댓글 달아야쥥~~^^

  • 26.02.09 22:15

    가사가 뜨는데 보면대가 보여
    의아했는데 이유가 있었군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 26.02.09 22:30

    댓글 감사합니다.
    보위님^~^

    원곡대로 불러야 노래의 맛이 한결 살것 같아서요.

    이태리어 가사를
    진작에
    다 외웠지만
    정면 화면에 영어 가사를 보면
    혼동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악보를 준비했는데
    처음 도입부에
    악보 만지작거리다가
    떨어뜨릴 뻔 하는 바람에
    집중이 안되서
    속상했지요.


    엘프 반주기는 속도가 넘 빨라서
    무려 8개나 느리게 변경했답니다.

    다음에 부를 기회가 생기면
    앉아서 부르면
    소리가 훨씬 잘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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