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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건 / 김종찬
어디로 가야 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나는 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 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가를 빛과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 처럼 알게 되고
산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꾸었지
내 어깨 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말조차 하기 힘들 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가를 빛고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기쁨 처럼 알게 되고
산다는건 그것 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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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의미가 깊은 노래 즐감해요 ^^*
또 다른꿈을 꿔서 가수란 삶에서 목사님의 삶을 살고계신건가봐요~^^
그래요...산다는 것 만으로도 우리 삶의 의미는 충분한 거겠지요
좋은 노래...감사해요!~~^^* 늘 듣기만 했는데 이젠 땅강생이님께 하게되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