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본격적으로 64비트 데스크탑 애슬론64 시리즈의 홍보를 위한 로드쇼를 시작했다.
AMD는 28일 용산 선인상가 벼룩시장에서 애슬론64 홍보와 즉석에서 64비트 PC 구매/업그레이드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제공하는 로드쇼를 가졌다. AMD는 앞으로 9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선인상가 앞에서 오후 12시부터 5시 30분까지 애슬론64 로드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로드쇼에는 AMD의 대리점 업체인 윈트로닉스, 제이웨이브, MSD등의 업체들이 애슬론64 프로세서 현장 특별가 판매를 행하고 있으며 애슬론64 기반의 새로운 PC 구매나 업그레이드에 대한 자문도 하고, 각종 이벤트를 실시한다.
AMD 코리아 박용진 대표는 “AMD Athlon 64 프로세서는 32 비트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며, 사용자가 적시에 손쉽게 64 비트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또한, 곧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SP-2와 결합해 바이러스 자동 실행을 방지해 사용자들이 안전하게 이메일을 하거나 인터넷 브라우징을 할 수 있도록 해 개인 정보와 PC 자산을 보호해준다. 이번 AMD 용산 벼룩시장 로드쇼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사용자들이 AMD Athlon 64 프로세서와 친숙해지고 그 성능과 장점을 만끽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