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을 많이 빌리라
[열왕기하 4:1-7]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4:1)
예수 믿으면, 축복을 받나요?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거부가 되었지만 세례요한과 사도바울은 큰 고난을 당했습니다.
예수 믿어도 어려운 힘든 환경에서 살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이 그러함을 설명합니다.
한 선지 생도의 아내가 엘리사를 찾아왔습니다.
남편은 죽고, 두 아들은 종으로 팔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고난의 당하게 되었습니다.
때때로 고난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 가정에 있는 것은 기름 한 병 밖에 없었습니다. 삶의 끝자락까지 놓이게 된 것입니다.
신앙이란 이런 삶의 끝자락에서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잡는 것입니다.
이 여인은 엘리사를 찾았습니다. 원망하고 불평하기 위해서 찾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입니다.
엘리사는 밖에 나가서 그릇을 많이 빌리라고 합니다. 빌린 그릇에 기름을 가득 채우자 그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기
■첫째, 하나님은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손길을 보내주십니다.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우리는 은혜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무조건 축복해 주시고, 채워 주시지 않습니다. 준비한 만큼 채워 주십니다.
받은 만한 은혜의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목사님께서 보내 주시는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