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저쪽 코너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막걸릿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30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
목사님에게 길을 물으면
당연히 `저기 교회 보이시죠?
네 그 교회를 지나서 100미터 가면
2층에 교회가 보입니다.
그 교회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고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
교통 경찰은 사거리라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이해의 대상입니다.
# 담양 메타세쿼이아길과 죽녹원에서 #
첫댓글 멋진 사진에 오늘도 기분좋게 힐링하고 갑니다~~~
좋은시간 되시구요 고맙습니다 ~~^^
머지게살아요?아주좋아요
부산, 울산, 포항 3박 4일 일정으로 투어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