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가 올시즌 첫 월간 MVP에 뽑혔네요
팬투표에서 롯데의 전민재가 압도적이어서 전민재가 수상할줄 알았는데 압도적인 기자단 투표(35표중 25표획득)로 폰세가 뽑혔습니다.
이것도 또 기록인데 한화 소속 외국인투수로는 최초고,
한화 소속 투수로는 7년만(2018년 정우람)이라고 하네요.
어떤 기록이든 올해 다 깨버렸으면 좋겠네요.
우승 기록까지도ㅋㅋ
월간 MVP를 넘어서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MVP까지 한화에서 나와주면 좋겠네요~~
덧붙이기.
오늘 김승일이 예상외로 말소되지않았습니다.
어제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연승의 기운이 이어지고있어 굳이 엔트리 변경을 안한건지, 오랜만에 등판임을 고려하여 한번 더 기회를 주려는건진 모르겠지만 다시 기회를 얻은만큼 다음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축하할 일이네요.
축하합니다.
오늘 꼭 승리해서 10연승 이루길
응원합니다.~^^
영.독님 있다봐요..ㅎ
감독이 경기전 화이팅을 외치는 김승일의 기리를 믿는건지. 아니면, 정말 오랜만의 등판이라 벨런스가 무너져서 기회를 한번 더 주려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역할 해줬으면 좋겠네요.
전, 김승일 선수 150km가까이 던지는 투구를 매력적으로 보았습니다.
멘탈이 약한건지?... 자신감이 없는건지?
큰 점수차에서 볼질(볼2개는 먼저 주고 가는)을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더군요.
멘탈 좋은 투수라면 칠라며 쳐라 하고 던져야 하는데...
독립리그까지 갔다와서 그런 패기가 없다는게 아쉽습니다만,
매력적인 투구폼과 볼을 가졌다고 봅니다. 응원합니다.
달감 스타일 아닐까 싶습니다
간절히 등판을 원했는데 그렇게 허무하게 안내리는거...
제 생각엔 다음 경기 잘막고 기분좋게 내릴꺼같습니다
이태양 컨디션 좋다하니...
신한쏠앱에서 매일 투표했는데 전민재와 차이가 많이나서 못타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기자투표에서 역전했네요 폰세선수 축하~!!!
폰세 MVP에 기여하셨네요ㅎㅎ
@영원한 독수리팬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 투덜거리기만 한것같아서 팀이랑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