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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해발 1000m 눈쌓인 위험한길 지리산성삼재휴게소
겁없이 다니든시절 아래쪽 입구 봉쇄에도 밀치고 올랐다
4륜구동으로 .......... 지금은 어림도없지요 철저히 통제.....
안보이는좌측 노고단 , 정면보이는꼭지 종석대 ~

첫댓글 진짜루 겁 없던 시절 맞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구야 어케 막는걸 밀치고 올라 왔을까요.
사람이있어막는게아니고 바리케이트로 막아놓았습디다 ...............ㅎㅎ 수술전이라 한창이었지요 감사합니다
의욕이 앞에서 시절 이었나 봅니다
젊은 시절의 패기가 많은걸 느끼게 하네요.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시러웁었을 성삼재 풍경이군요.... 가고 싶어요. ㅎ
저길 공사할때도 올라갔습니다 검은찦차에 신문사깃발(친한친구가 신문사근무) 달고 .............. ㅋ 함 도전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