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출장OPS
이재원 .190/.222/.224/.446
이원석 .167/.286/.278/.564
김태연 .236/.297/.291/.588
이도윤 .219/.275/.315/.590
부상아니었으면 심우준 2군 안갔겠죠
심우준 .170/.204/.255/.459
여기에 제 몫을 못해주고있는 플노채까지...
이 선수들이 모두 한번도 엔트리 말소된적이 없습니다.
타코를 바꿀 수 없으면 선수라도 변화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테이블 세터 변화줘보니 긍정적인 결과있었잖아요.
제발 뭐라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살다살다... 최진행 김태완이 그리워 질 줄이야..... 지금 타선은 최진행 김태완과의 비교는 과분하고~ 이양기 한상훈 고동진 추승우하고 비교를 해야 할 판이니..
한상훈한테는 무조건 실례고
이양기, 고동진보다도 한참 아래같습니다
최진행 김태완 송광민은 신이었어요ㅋㅋㅋㅋ
김태연은 올해는 좀 발전하려나 했는데 그냥 저정도급 선수인가봐요.
냉정하게....딴팀가면 1군에 있겠습니까?
전 안좋을때 좀 빼주면서 휴식 및 재정비시간을 가져야되는데 주구장창 1군에만 박아두니 더 못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