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에야 전하는 인사말
김옥춘
국군이었던 조상님!
참 고맙습니다.
국군이었던 어르신!
참 고맙습니다.
국군이었던 어른!
참 고맙습니다.
국군이었던 예비군!
참 고맙습니다.
국군인 젊은이!
특별히 더 고맙습니다.
국군이 될 어린이와 청소년과 후손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명령과 복종만 존재하지 않는
올바름을 잃지 않는
대한민국의 젊은 피
대한민국 국군을 존경합니다.
군복무 하는 동안
건강하고
보람 많이 쌓고
행복하게 웃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국군의 날은 일 년에 하루여도
국군의 의무를 매일 거르지 않는
국군인 그대 고맙습니다.
국군의 가족 모두 고맙습니다.
2025.10.1
10월 첫날 인사말
김옥춘
10월로 온 당신과 나
10월이 된 당신과 나
축하합니다.
몸이 느른해지지 않는
꿈결 같은 복을 누리는 10월
몸이 오그라들지 않는
꿈결 같은 복을 누리는 10월
감동입니다.
지지리 복도 없는
내 인생인 줄 알았는데
분에 넘치게 복도 많은
내 인생이었네요.
해마다 맞이하는 10월
큰 감동입니다.
크게 감사합니다.
10월에도
건강하세요.
10월에도
좋은 일로
행복하게 웃으며 사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2025.10.1
첫댓글
행복한 10월 누리세요.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김옥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