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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힘센 넘 놈 노예삼은 막패준 강력 파워 에너지 트럼프 원문보기 글쓴이: 곽 경 국
성깔란 양 뿔따귀 이야기
성깔난 양 뿔따귀 이야기
初六. 遯尾厲. 勿用有攸往. 象曰. 遯尾之厲 不往何災也.
初九. 同人于門. 无咎. 象曰. 出門同人 又誰咎也.
上九. 自天祐之. 吉无不利. 象曰. 大有上吉. 自天祐也.
上六. 羝羊觸藩 不能退 不能遂. 无攸利 艱則吉. 象曰. 不能退不能遂 不詳也. 難則吉 咎不長也.
현대 근대의 세상 경영되고 운영되는 것 시사성의 관하여 이야기를 한번 해 본다 할 것 같으면 이제 완전 소설인 거지 뭐 언제 적서부터 이야기를 이제 서두를 삼을까 한다 할 것 같음 바로 이제 문재인이 이제 정권을 잡는 데서부터 이야기를 한번 펼쳐볼까 합니다.
문재인이 그릇은 돼지가 도망간다 하는 그런 역상(易象)의 초효(初爻)요.
천산둔괘(天山遯卦) 초효. 말하자면 돼지가 뒷 발정난 돼지가 뒷문을 열어놓으면서 그런 걸 상징한다.
이런 말씀이지 둔미(遯尾)라 그래서 그렇게 발정난 돼지가 암돼지가 뒷문호를 열어놓은 모습이 숫놈을 부르는 암놈이 숫놈을 부르는 형국이다.
그것은 무슨 허물 우려스럽지만 무슨 말하잠 재앙을 추진할 것으로 할 것이 되냐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제 그것이 동을 하면 이제 동인(同人)반려(伴侶)라고 같이 하는 거 짝짓기 하는 걸 말하는 거야.
말하자면 암놈이 발정이 났으니까 숫 놈이 와서 포용을 해야 되잖아.
포경해서 문을 나서는 모습을 본다 하면 저 허물을 벗겨 없애는 걸 포경하는 거 아니야 그 고추가 이렇게 속에 들어온 것이 이제 숫넘이 암넘을 보면 자연적 발기가 되면서 포경되는 것 껍데기가 벗겨지면서 소 같은 거 짐승들 다 그렇잖아 쑥 연장이 나오잖아.
그렇게 접미(接尾) 붙더라. 말하자면 하려는 거 뭐 또 허물할 게 뭐 어디 있겠느냐 이제 이렇게 서두가 되는 거지.
그런데 이제 그 문재인이가 정권을 잡고 이제 임기 말이 되면 그 모든 현상이 그 역상이라는 것이 전복이 되는 걸 상징하는 거예요.
두잡히는 거. 그렇게 되면은 이제 돼지가 달아나는 모습이 큰 집을 지은 모습 씩씩하다 하는 모습 대장괘(大壯卦)를 그리잖아.
그래갖고서 이제 그게 천화동인괘(天火同人卦)가 화천대유괘(火天大有卦). 그래서 이제 그 대장동 사건이 생기는 거야.
성남 대장동 그 이름도 다 똑같아.
그 대장동 사건이 생기면서 그 땅 일이 생기면서 거기 관련된 핵심 인물이 이재명이를 비롯해서 유동규 김문기 남욱 김만배 여기 쭉 나오지 이렇게 말하자 김만배 나무기 정영학 정민용이 이런 사람들이 다 관련됐다 이런 말씀이지 그 이름도 특이해 말하자면 대법원 그 이발소에 뻔질나게 드나들던 날 금 만 배 금을 만 배로 뻥 튀게 해준다는 자 아니여 그러니까 다 이름이 다 그 이치에 탁탁 들어맞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리고 50억 클럽도 생기게 되고 말하자면 이재명이 그 대법원에서 판결 무죄하라고 판결 내려준 캐스팅 보드를 쥔자 그 자들의 무죄를 받아 가지고 지금 여지 현재 대통령까지 해 먹는 것 아니더냐 이런 말씀이지 대법원 판사 권순일 권순일도 또 관련이 있잖아.
그래가지고 변호사 해가지고 선임료 몇천만 원 받아먹다가 다 게워놓고 이 따위로 말하자면 돌아가는 거 그게 이제 거기 여기 나오는 말이야.
자천우지 길무불리 대유상길하니 자천우야니라 그게 이제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은 중동 인도양의 호르모즈 해협 페르시아만 홍해처럼 그렇게 생긴 양뿔따구 인도 양이 물 양 아니야 물로 된 양 인도하고 아프리카 상간에 생긴 모습이 양처럼 생겼는데 뿔따구는 그렇게 홍해하고 페르시아만 이다 이런 뜻이여.
그런 식으로 숫양이 글쎄 울타리는 사우디 발차기 하는 게 울타리라 이런 말씀이지 사우디아라비아 발차기 하는 모습 그 울타리를 들이받아 가지고 빼도 박도 못하는 모습이 이로울 것 없으니 어려운 자세로로 여긴다 하면 좋을 것이다.
이렇게 이제 말하잖아.
그러면서 역상이 화천 대유 천하동인 엎어진 화천대유 천하동인 한창 말 많았잖아 금을 마만배로 뻥 튀기 해준다고 아 이유 없이 대법원 이발소에 번질 나게시리 권순일 사무소여 말하잠 간다 소리는 못하고 그러니까 입으로 말 언질을 안 하더라도 이권 갖고 이해관계 갖고 서 이재명이가 무죄 판결을 받으면 우리 내가 이러이렇게 해서 돈을 억수로 벌게 될 판인데 그러면 척하면 3만 9척이라고 권순일이 그거 못 알아듣겠어.
무죄 판결 내려주시오. 이렇게 하지는 않더라도 그러면 무죄 판결 내리지 뭐 그러면 나도 한 카리 너 도왔으니까 뭐 변호사인 체하고 한칼이 들어가지고 좀 나눠 먹자 이런 식이지 그래 금 만 배 금을 만 배로 뻥 튀게 해주니 곽상도 아들이 거기에 또 한카리 들은 거 아니여 퇴직금으로 50억을 준다.
세상에 퇴직금이 50억이 어디 그게 무슨 뭐 이 회사 회사 큰 회사 사장도 그렇게 받기 힘들 거야.
그래 받아 가지고 세금을 떼고서도 28억을 수령을 했다든가 뭐 그런 짓들을 해 자기니 그게 뭐 좋은 거야.
지금 여기 중동 땅 생김 하고 벌어지는 것도 꼭 이와 같은 논리다.
대장동 사건과 같은 논리 그런 거 갖고 계속 뜯어먹기 서로 헐뜯기 작전해서 결국은 뭐야 이재명이를 대통령까지 올려다 놓잖아.
여기 이재명이 뜯어먹고 사는 유튜브 우익 아이들 이재명이 없으면 벌써 배가 고파 죽었다 그랬어.
요즘도 계속 헐뜯고 있잖아. 이재명이 헐뜯고 뭐 누구 헐뜯고 그리고 우익 유튜브 아이들은 그 좌익계 아이들 없음 시체라고 그래서 배가 고파 죽었다고 계속 뜯어먹는 거예요.
계속 그래 가지고 그래 그래 그 말하자면 배추벌레는 배추 잎사귀를 키워놓고 속에서 파먹고 산다고 자꾸 헐뜯을수록 배추가 성장하는 거지 이렇게 그러면서 그 속에서 자꾸 먹이를 채를 그렇게 키워놓고 파먹고 들어앉아 있는 거 그러니까 뭐 뜯으면 뜯을수록 헐 뜯으면 헐 뜯을수록 배추는 점점 커지고 자기 먹을 거는 말하자면 점점 불어나는 것하고 같은 거지.
그런 논리라 이런 뜻이야. 아 지금 그 어디든지 그렇게 쌈박질 하는 것이 이렇게 말하잠.
크게 갖고 싶어 가지고 자천우야로 크게 갖고 싶어 가지고 그런다.
이런 말씀이여. 자천우지 하는 그 도울 우(祐)자(字) 복 우(祐) 자(字)가.
글쎄 볼시변에 오를 우(右)자(字) 한 것도 있지만 글쎄 사람 인변(人變)에 오를 우(右)자(字)도 한 것도 있다.
사람 인변(人變)은 갑을 병정 하는 병정(丙丁) 불꽃 그것을 이렇게 입체적으로 놓은 것 거기다가 오을 우(右)자(字) 한 거다.
불이 말하잠 돌이 뿔이 났는데 불이 나는 것이다. 그러니 천상 석유(石油)일 수밖에.
기름이 돌 기름에 불을 붙이면 얼마나 훨훨 잘 타 그거 그러니까 뿔이 난 거지 성깔이 난 거지.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세상 일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바로 신서(神書)이기도 한 주역(周易)이라 하는 것이다.
주역이라 해서 뭐 주나라여 그건 좁은 소견 견해지 두루 역(易)이라.
이 세상에 말하자면 문자가 생기기 이전에 그림 그리는 글자 최고 오래된 경전(經典)이여.
주역보다 더 오래된 게 없어. 복희 씨가 8괘(卦)를 그었다.
그러잖아. 그런 식으로 제일 오래된 문자와 서양 어느 문자보다 더 오래된 문자이기도 하다.
팔괘(八卦) 논리가 거기서 다 무슨 숫자 같은 거나 글자 같은 거나 이런 것이 파생되어서 형성되어온 것이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역(易)이라 하는 것은 뭐 비사물(非事物)계(界)에서 사물계 현상을 형용하기 위해서 말하자면 형성되어서 비춰줘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무슨 작(作)이나 작품(作品) 이런 건 별 볼 일 없는 저질 붓쟁이에 불과한 거야.
잘 그림은 화가(畫家)이고 잘 못 그려주면 그려내라 하는 것을 잘 못 그려주면 저질 붓쟁이지.
그러니까 이념 사상 그런 것도 다 붓으로 그려내고 머리에서 그려내서 나오는 거 아니야 그래서 입으로 발설해 가지고 문자화시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잘 그려내면 뭐 말하자면 서양화나 동양화 잘 그린 겸재 선생님이라 이름난 서예가 많지 뭐 신사임당 허난설월 김정희 한석봉 죽(竹)을 잘치는 대원군 이하응이 뭐 고호 고갱 밀레 피카소 처럼 그렇게 추앙을 받겠지만 잘못 그리면 저질 붓쟁이가 되는 거지 너 임마 초상화 그려내라 했더니 왜 이 모양으로 말하잠 제대로 못 그렸느냐 말하자면 후당을 세운 독안용이 글쎄 자기 중 초상화를 그리라 하니까 전부 다 애꾸는 로만 그려 제켜서 못난이로 그려 제키니까 다 그만 죽여버리는데 나중에 그렇게 어떤 사람 이왕 이판 사판 죽을 판인데 내 임의대로 한번 멋드러지게 그려볼 것이라 하고 그렇게 한쪽 눈을 감고 활시위를 당기는 독안용이 이극용이 말하자면 초상을 그려내 놓으니까 아 너 참 잘 그렸다 그래 내가 전쟁 마당에서 전쟁하다가 눈알을 하나 잃었는데 이렇게 멋들어지게 너 그림을 잘 그리는구나 그래 한쪽 눈을 감고 활시위를 당겨 정조준하려는 모습 그 얼마나 멋들어진 그림이냐 그래서 상을 두둑하게 주더라잖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은 붓쟁이가 돼가지고 화가가 돼서 유명세를 타고 이름을 날려야지 이념팔이 해가지고 뭐 십일조 받아 처먹고 복전함 만들어 가지고 뭐 탕감 상쇄 논리 이런 걸 말하잠 주장해서 면죄부 장사 주겠다고 이런 걸 말하잠 논리를 전개해가지고 말파리[말팔이=똥이나 빠라 처먹는 말파리라 해도 말이 되고 말은 큰것을 상징 장수말벌 식으로 말 파리 똥파리 소 파리 틍애 ] 사상팔이 하는 그런 저질 붓쟁이 논리를 전개하는 놈들 그걸 뭐 어떻게 말하자면 옳게 봐주겠어 독안용이한테 맞아 죽어도 쌀 그런 놈들이지 말하자면 내 얘기는 그렇다 이런 뜻이야.
저질 붓쟁이 그리기이전 형용된 무량포인트들은 존재햇엇다고 그래선 자기 존엄을 잃치 말으라하는 것 아닌가 이 강사가 항상... 저질 붓쟁이넘이 뭔 재주로 삼라만상을 그려냐 그려내라하는것도 제대로 못그려내 쌉박질 난장판 그림을 그려내고선 제 작품 창조 운운하는데 그넘미친넘이고 실성한 넘이다
그럼 중동에서 지금 전쟁 벌이는 것이 바로 그렇게 하늘로부터 도우는 상황이니 좋아여서 좋아서 이롭지 아니함이 없구나 크게 가졌다 하는 것은 최고로 좋다 하는 것이니 하늘로부터 돕는 것이니라.
그 도울 우(祐) 자(字)를 보건데 돌 석(石) 위에 뿔이 난 그 글자가 오를 우(右) 자(字)라 돌이 뿔이 나서 성갈이가 난 모습이더라.[대장동 뿔난것은 우리국민들 뿔난것이겟지 거기 관련된 입주자들 하고]
그것이 볼 시(示)변만 아니라 사람 인자(人字) 변도 있는데 사람 인자(人字)변(邊)은 갑을 병정하는 병정(丙丁) 불꽃 남방 이칠화(二七火) 불로 상징하고 병정(丙丁)사오(巳午) 육갑(六甲)으로 불이 아니야 오행상 그러니까 불이 난 뿔난 말하자면 돌이다.
그러니까 거기서 기름일 수밖에 그런 논리다 이런 말씀이지 그 기름 유(油)자(字)가 글쎄 물 수변(水邊)에 말미암을 유자(由字)는 갑록재인(甲祿在寅) 하는 말하자면 거기서 녹을 넣는 갑자(甲字)잖아 잔뜩 음식을 먹고서 벌렁 누워자 빠진 모습.
그런데 그것이 또 배가 고프면 벌떡 일어서 가지고 갑자(甲字)형(形)을 띠어서 범처럼 범 에서 녹을 얻는 갑자처럼 띠고서 물이 이제 벌떡 일어섰으니까 불로 반대로 둔갑이 될 거 아니야.
불난 호랑이 말하자 성깔이 난 호랑이를 돼어 가지고서 막 어지럽게 말하자 으허헝 으으르렁하고 배가 고파 나대는 모습이 지금 중동 상황 전쟁 터지는 모습.
화약고에 불이 붙어가지고 연실 날마다 폭탄 터뜨리고 툭탁거리는 모습이다.
그래 그 사우디아라비아가 발차기 하는데 가만히 보면 여성이 그렇게 엉덩이 차여서 도주하는 모습인데 그게 이제 돌 우(右)자(字)가 가만히 봐 어비슴 열 십자(十字)가 한데 밑에다간 밑에 입 구자(口字) 한 거 아니야 입 구자(口字)는 구멍이라는 뜻 아니야 그럼 열십자 열 구멍 십구멍이라는 뜻이에요.
자궁(子宮) 아이가 나온다 아이가 생산하는 곳이다. 그것이 그 중동 여성이 도망가라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발차기 하는 페르시아만 그 안쪽이 어디요?
석유 나오는데여. 바로 이 열구멍 십구멍이지 그렇게 생겨먹은데여 여성 생리현상 오줌발 구멍이라 하여도되고 그런 데에서 지금 서 이권(利權) 갖고서 발차기 하고 뿔로 뜨기 하고 이렇게 뿔로 떠가지고 그 말여 숫 놈이 이렇게 이렇게 빼도 박도 못해가지고 뿔로 떠가지고 크게 만들어주는 모습인데 그 숫 놈이 뿔로 뜨면 자연전 그 발차기 하는 그 아래 치마처럼 생긴 중동 여성 거기 십구멍이라 하는 여성이라는 뜻 확실하잖아.
그리고 그 거기서 숫놈이 말하잠 숫 양이 들이받아 가지고 애 베임한 것은 석유(石油)라는 거지 말하자면 그게 자꾸 생산해 나오는 게 자식놈이 그것 때문에 발차기 하고 뿔뜨기 하고 울트라 보이는 주먹질하고 흑해와 아조프해 그렇게 잡아쳐 먹고서 이빨 끼인 거 청소해 준다고 그러고 악어 악어새 공생 관계를 이루면서 카스피해 아가씨 이렇게 거울 들고 반사되는 걸 보고서 아제가 터키 아제가 날 훔쳐보는 게 보이잖아 아제로 보이잖아 이래 아제르바이잔 이렇게 아주 우리나라 말로 다 풀려 우리나라 가림토 자방고전을 근거로 한 훈민종음의 말씀이 세계 언어나 지역명이나 이런 거를 푸는 말하잠 우리 말 뜻으로 푸는 열쇠가 되어 있어.
키프로스 그러면 키는 키고 자물쇠를 여는 열쇠 아니야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라 이런 뜻 아니야 키프로스 섬 그 열쇠처럼 생기고 까마귀 눈처럼 생긴 거 튀르키예를 보고 트레질 하면서 튀르키예 튀르키예 더럽게 나대네 더럽게 나대네 해가 그래 트레하는 식으로 그래 비가 오라고 날 날 좋아야지 사시장철 날 궂어 지정거리면 좋을 게 뭐가 있겠어 그러고 중동 그 바닥 이름들이 전부 다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뭐 지중해가 골고다 언덕이 되어 가지고 야소(耶蘇) 귀신 이스라엘 하잖아 엘자는 그렇게 초성(初聲) 동그란 건 밥통 중성(中聲) 에발음 에 발음 나는 거 그것은 말하자면은 갈비뼈 늑골뼈 밥통을 보호하는 거 밑에 종성(終聲)이지 그 종성 ㄹ=리을형 창자 내장 오장육부고 그런 게 없으 없는 거 없어진 거 그러니까 이스라[있으라]엘이지 그건 있어야 되는데 없으니까 그 허울 껍데기만 있는 거 그 껍데기 허물 껍데기 하늘로 후룩 날아간 쭉정이 그러니까 영혼이지 영혼의 영혼만 있는 그런 땅덩어리 속 알맹이 빠진 거 그런 게 거기 지중해에 붙어 있다.
이거야
골고다 언덕 땅 지자(地字) 봐 흑 토(土)야(也)이라 그러잖아.
그러면 그거 상형(象形) 빼기 한 거 플러스 마이너스 빼기 위에 더하기 한 거 아니여 십자가 빼기는 평형하다.
플러스는 십자가 아 그리고 야(也)는 상형(象形)은 앉은 일곱 칠(七)에 엎어진 일곱 칠(七) 이렇게 현관문 키 끼워가지고 홈 타고 일곱이 서로 맞아야 딸까닥하고 열린다고 화두(話頭) 제시(提示)의 답이다.
앞서서 여러분들에게 많은 강론을 드렸습니다. 그런 논리 체계라 그렇게 해가지고서 말하잠 골고다 언덕을 형성해 가지고 거기에 빈 쭉정이 휴거(休居)하는 모습의 형상으로 달린 것이 유태땅 말하자면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다른 말하자면 유태땅 귀신 형상의 땅 생긴 풍수 요단강이 창 맞은 모습이고 사나이 반다가 드레스고 그렇게 나일강 앞쪽에 유다가 스승 드레스를 들고서 훔쳐보는 모습 죽었나 안 죽었나 자기 스승이 바리세인 한테 팔아 쳐 먹었잖아.
유다가 그 뒤에 아프리카 두꺼비 같은 놈이 카이로 거기에 머리 샴 쌍둥이가 되다 시피 머리가 붙어가지고 유다야 너 뭘 그렇게 훔쳐보냐 하면서 엉덩이 짝을 쿡 찌르는 모습이 나일강 휘어 돌아가는 모습이라고 그래 거기 다 그 우주 형성 생긴 걸 지구에다가 5대양 6대주로 함축성 있게 해서 박아놓은 모습이다.
비사물계 돌아가는 것을 초상화를 잘 그리라고 그랬더니 그렇게 사악하고 못돼 먹게 그려놓은 것이 바로 말하자면 저질 붓쟁이라는 놈이 그렇게 해놨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래 이렇게 자꾸 그놈들 마케팅을 해주는 거예여.
모르던 것을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알려줘 가지고 이렇게 부정사관식으로 말하는 걸 긍정사관식으로 말 꿰임 구슬 꿰임한다 한다 할 것 같은 그놈들 믿어라 그놈의 이념 사상 믿어라 이런 식이 되잖아.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하고 관점을 어떻게 둘 것인가 긍정 사관으로 둘 것인가 부정 사관으로 둘 것인가 여기에 달려서 오르락내리락 말하잠 트럼프 입에 따라 장단에 맞춰가지고 널 차린데 널을 뛰듯 하는 세상 경영 운영 상태가 되는 거하고 똑같은 그런 모습을 띠게 되기도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엉덩이가 아파 아픈데도 이렇게 강론을 해 여기 이렇게 강연하에 빠져 몰입되 있으면 엉덩이 아픈 것도 참 좀 잠깐 있게 돼 있어.
나이가 먹은데 자연혀 살이 말하자면 퇴화가 돼가지고 이렇게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아 그 사찰에 돌부처 이런 부처들이 그 생명체라면 그렇게 오래 앉아 있겠어 말하잠 그래 잘 마련했다고 그랬어 우상 그 생긴 조각이 말하잠 그렇게 생명 없는 식으로 해가지고 깎아놓고서 거기에 거기다가 말하자면 사람들이 기도를 올리고 우상(偶像)으로 말하자면 섬기게시리 그거 살아있어 봐 한참이라도 그렇게 있겠어.
엉덩이 짝이 다 녹아나는 거지 말인 즉 이성철 정종이 20년 장좌불와 했다고 하더라만
체질적으로 특별함 모를가 문제가 많은거다
생각을 해 봐 그거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 그대로 있다 하면 엉덩이 짝이 말하자면 놀림받아 가지고 좌골신경통인가 그렇게 하면 여 엉덩이 다 망가지고 말아 어떻게든 뭐 어디 등짝 등대기를 벽에다 기대서 이리 뒤틀고 저리 뒤틀고 하지 않는 이상 안 그러면 쪼글 트리고 앉아 있지 않는 이상은 또 무릎 팍을 굽혀가지고 엉덩이를 바치든가 뭐 벼라발 수단을 다 동원해야지만은 장좌불와(長坐不臥) 20년을 했을 거다.
이런 말씀이야.
이성철 정종 돌아가셨을 적에 어느 음식점에 가가지고 음식을 내가 이제 시켜가지고 점심을 먹는데 갑자기 투레가 나는 거여. 코가 간질
재채기가 재채기가 내가 나가지고 옆으로 고개를 돌려서 재채기를 확 한다고 보니까 신문이 금방 왔는데 이성철 종종이 빙그레 웃으면서 아주 대문짝만 하게실이 그 기사화 돼 가지고 사진을 거기다 박아놨어.
그 얼굴에다가 재채기를 냅다 확 해제킨 거야.
이성철 정종 너 이거 먹어봐라. 내 재채기하는 거 음식 먹다가 아마 그렇게 해서 코를 간질간질하게 해 가지고 너혼자만 먹냐 나좀 좀 다고 했는지도 모를 일이지.
그렇게 해서 내가 아 이거 이성철 정종한테는 내가 재채기를 했구나 음식을 먹다가 그런데 보니까 싱그레 웃는 모습이야 그래 이런 얘기 저런 얘가 여기다 다 이렇게 붙여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펼쳐 봤습니다.
너무 또 길으면 안 되잖아.
이것도 상당히 길어 이것도 오타 교정도 많이 해야 된다고 그럼 또 시간 더 까먹고 그래 그래 세월 보내는 거지 뭐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그러니까 화천대유 천화동인 금을 만배로 뻥 튀게 해준다는 금 만배 유동규 뭐 돌아가신 김민기 뭐 이렇게 남욱이 정영학이 이렇게 관련된 사람들이 다 천화동인 화천대유 지금 중동의 여러 나라 관련된 거하고 똑같은 그런 논리 체계다.
일이 크거나 작거나 대사나 소사나 나라 지역마다 다 그 환경 영향에 따라서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게 시리 말하잠 그 시간 장소에 따라서 작게도 되고 크게도 되고 여러 가지 형상을 그려 놓게 된다.
그려내 놓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시간 보내기 위해서 이러쿵저러쿵 한 세상 이야기를 한번 펼쳐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