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현장을 왓다갔다 와야하는데,,, 깜퐁수프까지 모토로 한시간 조금 더 걸리든데,,,프놈펜과 깜퐁수프의 4번도로에 썬글라스 써고 빨간 손수건 두건해서 얼굴 가리고 현지애들한테 빌린 흰(약간 누른) 남방입고 모토 뒤에 타고 가는 사람을 보시는 회원께서는 아는체 해주세요.바로 접니다^^ 뮤즈라고 부르시거나 손들고 아는체 하심 모토 세우고 맛있는 커피 사드릴게요^^
첫댓글 모토로 한 시간 거리면 제법 먼 거리군요. 안전하게 잘 다니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여기서 저도 선글라스 쓰고, 두건 쓰고, 안전모 쓰고 돌아다니는데요... 만나면 모두들 반갑게 인사해 준답니다. "Good Morning?~~~~" 라고요. 한국 사람도.... ㅜ.ㅜ
민이 님은 어디신가요? 전 오늘도 왓다갓다 할건데,,, 저도 오늘부턴 안전모를 쓸려고요.안전도 안전이지만 이마만 노출되니 햇빛에 타서ㅠㅠ
민이님은 게시판 '사막에서 쓰는 편지'를 쓰시는 분입니다.
민이님도 뮤즈님도 모두 먼 곳에서 열심이신데...여기서 외치는 '안녕하세요~~~'가 그곳들에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근해서 메일 확인하고,, 이렇게 글남기고 글읽으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님들의 감사한 마음과 안녕을 힘입어 외로움도 더위도 이기고 열심히 일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첫댓글 모토로 한 시간 거리면 제법 먼 거리군요. 안전하게 잘 다니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여기서 저도 선글라스 쓰고, 두건 쓰고, 안전모 쓰고 돌아다니는데요... 만나면 모두들 반갑게 인사해 준답니다. "Good Morning?~~~~" 라고요. 한국 사람도.... ㅜ.ㅜ
민이 님은 어디신가요? 전 오늘도 왓다갓다 할건데,,, 저도 오늘부턴 안전모를 쓸려고요.안전도 안전이지만 이마만 노출되니 햇빛에 타서ㅠㅠ
민이님은 게시판 '사막에서 쓰는 편지'를 쓰시는 분입니다.
민이님도 뮤즈님도 모두 먼 곳에서 열심이신데...여기서 외치는 '안녕하세요~~~'가 그곳들에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근해서 메일 확인하고,, 이렇게 글남기고 글읽으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님들의 감사한 마음과 안녕을 힘입어 외로움도 더위도 이기고 열심히 일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