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의 내용:
대풍식재 당시 SSR/SR 카드의 연속이벤트 완주율(최종 서포트카드 이벤트 완료)이
개편된걸로 아는데
메카 우마무스메 시나리오 이후에도 이게 적용이 된건지 안된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 서포트카드 이벤트 완주를 끝마치고 육성을 완료한 경우가 극히 드문데다가
연속이벤트보다 서포트 등급 상관없는 이벤트(공통 이벤트)의 출연확률이 더 높아보이더군요
실제로 육성한 횟수가 메카 기준으로 약 100회정도 되가는데
모든 서포트를 완주한 경우가 3~5마리 정도(중간에 끊을수있는이벤트 제외) 밖에 안되고
아예 완주자체를 실패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분명 개편된걸로 아는데도 이러다보니 이게 맞나 싶네요
일섭 5주년에서의 개편안의 경우 외출이 가능한 친구/그룹카드 및 서포트 카드 완주율을 대폭 개편했는데
이걸 당장 적용하는 건 어려울거라 생각되긴 합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 지나치게 완주율이 낮다보니
메카시나리오 업데이트 과정에서 기존에 앞당긴 완주율이 수정된건 아닌지 생각이드네요
적어도 구매한 서포트 카드들의 완주율이 어느정도 상향이 되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부분은 부디 고려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서포트 카드의 이벤트 발생 확률에 대해 확인해 본 결과, 해당 확률은 조기 도입 이후 현재까지 변동 없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달려라! 메카 우마무스메 -꿈을 잇는 발명-」 육성 시나리오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이용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일본 서버에도 반영되지 않은 사양을 임의로 조정하거나 변경하는 것은 어려운 점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