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내사랑등려군
 
 
 
카페 게시글
테레사텐♬日本 桃源郷 도오겐쿄오_鄧麗君 등려군_복숭아꽃 우거진 강가 마을
류상욱 추천 0 조회 1,031 09.06.27 20:0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첨부된 파일
댓글
  • 09.10.26 14:53

    첫댓글 恋は不思議な生き物なのね 사랑은 불가사이한 살아 있는 것이예요 心に住みつくだびに마음에 자리잡고 앉을 때에 生れ変るみたい 輝いてく 다시 태어나 새사람이 되는 것처럼 빛나고 있어요 あなたの匂い この身[み]を染め 그대의 체위가 이 몸에 배어 夢枕濡らせば꿈 꾸는 베개를 적시면 二人してこぎ出す 夜の河 둘이서 노를 저어 가는 어둠의 강 誰も知らぬ国へ たどりつく아무도 알지 못하는 나라에 겨우 다다라 ああ 時間ごと流れて行けるなら 아아 시간마저도 흘러 가버린다면 過去や未来さえ 何もいらないわ과거나 미래조차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そっと優しさに 抱[かれて 살짝 다정하게 안아 주세요

  • 09.10.26 14:57

    夢は不思議な生き物なのね 사랑은 불가사이한 살아 있는 것이예요 夜明けが来るそのたびに 새벽이 오는 그때 마다 いつもけだるいめまい 残して行く언제나 나른한 어지러움이 남아 가버리네요 時間を越えて この身燃やし夢灯り ともせば 시간을 넘어서 이몸을 불살라 꿈속의 등불을 켠다면 溶けてゆく素肌を 寄せ合えば녹아 버리는 맨살을 서로 닿게 하면 二人だけの闇を漂うの 둘 만ㅢ 어둠을 떠다니네요 ああ 生命まであなたにあずけたら아아 목숨조차 그대에게 드린다면 愛の言葉など 何もいらないわ사랑의 말 같은 것은 아무것도 필요가 없어요 そっとその腕に 包まれ살짝 그 팔로 안아 주세요

  • 09.10.26 14:58

    二人してこぎ出す 夜の河  둘이서 노를 저어 가는 어둠의 강 過去や未来さえ 何もいらないわ 과거나 미래조차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そっと優しさに 抱[かれて 살짝 다정하게 안아 주세요

  • 09.10.26 15:01

    桃源鄕복숭아 꽃 우거진 강가 마을.......이 세상(世上)과 따로 떨어진 별천지(別天地)의 뜻 .무릉도원

  • 작성자 09.10.26 15:22

    桃源鄕 번역문 올렸습니다..

  • 10.08.20 10:57

    그대의 체X가 이 몸에 배어 ..........체취........수정바랍니다

  • 작성자 09.10.26 15:45

    헉~, 포르노가 될 뻔 했네요../ 수정했습니다.

  • 10.08.20 09:21

    ^^;....

  • 10.02.06 20:01

    1연과 2연 각 1행 '것이예요' 를 '것이에요' 로 수정해주세요..

  • 작성자 10.02.06 23:31

    에고~, 숙제가 또 밀렸군요..;;

  • 작성자 11.09.24 21:19

    1986年7月31日 [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專輯, 발매연대 사진첨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