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율법주의(legalism)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올바른 행위를 하고, 율법을 지키고, 계명을 준수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 주장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성경이 <로마서>입니다.
로마서의 핵심은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된다”, 즉 이신칭의(以信稱義)입니다.
2. 반율법주의(反律法主義, antinomianism)
우리는 은혜로 구원받았기 때문에 어떻게 살아가든, 어떤 행동을 하든 상관이 없다는 주장입니다.
이 주장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성경이 <야고보서>입니다.
야고보서는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얻은 그리스도인이 사람 앞에 의롭다고 인정받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방인은 그리스도인의 행위를 보고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인정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고,
행위로 말미암아 사람 앞에 의롭다 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뿌리이며 행위는 열매입니다.
3. 갈라디아주의(Galatianism)
이는 우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았지만, 구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즉 “구원은 은혜로 받지만, 행위로 그 구원이 보존된다”는 것입니다.
이 주장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기록된 책이 <갈라디아서>입니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갈 3:1-3)”
첫댓글 율법주의와 갈라디안주의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
반율법주의가 무법주의이고 율법폐기론자들의 주장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칭의가 있으니 성화가 있는 것입니다. 율법과 복음을 이해하는데 균형이 필요합니다.
1번만,2번만,3번만 ..각각 한가지만 주장하는사람들도 있어요?
저는 율법을 지키고 계명을 준수한다...는 표현보다 율법도 계명도 자연스럽게 지켜진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구원받으면 그렇게되지 않나요...너무 내생각인가요..?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법을 즐거워 합니다. *^^*
요한복음 15:9~12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성령에 법이 어딨어요..별소릴 다하시네요...
라훔님~ 로마서 8장 2절과 14절 그리고 히브리서 10장을 잘 읽어보세요 ^^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
여기서 내법이란 나의 토라 곧 나의 율법을 말합니다. 예레미야 31:33 을 히브리서 10:16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거듭난 사람들 마음속에는 토라가 새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자기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롬 7:22)
“율법과 복음을 올바로 구분할 줄 아는 지식은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기독교의 모든 교리의 종합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모든 사람은 율법과 복음을 어떻게 그리고 충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가를 알아야 할 것인데,
말로만이 아니라 느낌과 체험을 통하여 진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다시 말하면 우리 마음과 양심에 근거하여 그 두 가지가 잘 구분되어야 할 것이다.
사실 이것은 말로써는 표현하기 쉬운 것이다.
그러나 직접 체험을 통하여 율법과 복음을 올바른 자리에 두는 일은 쉽지 않다.” <마틴 루터>
어쨌든 저위에 나열된 3가지는 아니다..말도 안된다 ..라고 분별하면 되죠 뭐... 이정도의 균형을 잡는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이며..만약 아직도 제가 세상에 속해 있다면
2번, 반율법주의만이 살길이다..라고 밀고 나갈것이 확실합니다.ㅡㅡ;;
라훔님~ 무슨 소리죠~??? 님 정말 이상합니다. --;;
원래요..믿는자는 안믿는자들에겐 이상하게 보여요.여기서 "이상하다"..를 잘 분별하셔야됨을 잊지마세요.
샬롬~
잘 분별해야 합니다.
잘 분별해야되구말구요...암요.. 그러나 상대방한테만 "분별하라" 하지 마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기독네티즌님도 더욱 더 옳바른 분별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O.K
Good !
저는 원래 분별이란 말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쓰지 않습니다..모래시계란 작자 땜시~~
'모래시계'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요~?
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우리카페에서 검색해서 찾아보십시오.
질문은 그만하시고 에게, 를 께, 로나 고치시길....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잘 분별해야겠지요... 샬롬~ ^^
모르시면 굳이 아시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기독 인터넷 카페 분야에서는 꽤 알려진 자(안 좋은 쪽으로)인데, 정말 몰라서 하시는 말씀이신지.....자꾸 말하고 싶지 않으니 이 정도로 하지요.
예..
['하토브'님의 글을 찾다가 4년 만에 들어와 보니, 위의 본글은 故 '엠 알 디한' 박사의 '은혜냐 율법이나'에 나오는 것이로군요. '크리스탈'님의 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