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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7 / 11 /03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6장 53절부터입니다.
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56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예수님은 어디를 가시든지 기적을 일으키셨는데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치유의 복음이나 기적의 복음을 하러 오신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자신이 기적을 일으키면 사람들이 그것에만 집중을 하기 때문에 기적을 일으키지 않으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전하러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국의 찰스 황태자는 인종 말살 정책을 지지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었는데요.
그는 실제로는 영국의 핏줄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자신을 만지고 기적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 다시 악을 행하면서 죄를 범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보호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물론 사람이 몸이 심각히 아플 때 사람들은 절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렇게 많은 고난을 주십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그렇지 않으면 네가 기도하지 않지 않느냐'고 대답해 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일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그때 사람들은 기도를 하기 시작하지요.
마치 힘들 때만 부모를 찾는 아이들과 비슷하지요. 커서도 말입니다.
그런 자녀들은 결국은 부모들이 화가 나고 진저리가 나게 되지요.
하지만 자신의 상황과는 상관없이 부모를 보고 싶고 부모를 안아주는 자녀를 부모는 사랑합니다.
한 자녀는 자신이 감정적으로 물질적으로 파산했을 때 찾아오고 다른 자녀는 부모를 안아주려고 찾아온다면 결국 그 첫째 아이를 부모가 둘째 아이보다 싫어하는 것이 과연 차별입니까?
그것은 자신이 자초한 일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아마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받고자 미친 듯이 따라오는 것을 보면 아마도 진저리가 났을 것입니다.
부모도 그런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주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과 그저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것이 아니라 무엇이 필요해서 주님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그 자녀를 과연 부모가 사랑할까요?
그런 자녀는 별로 부모가 좋아하지 않지요.
물론 그 자녀를 사랑할지 모르지만 좋아하지 않지요. 재미있는 사실이지요.
생각해 보면, 부모의 입장에서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고등학교에서 가장 친했던 친구였지만 몇십 년 후에 갑자기 나타나서 '친구야, 내가 돈이 없어서 나 돈 좀 줘'라고 말한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아니 자신의 인생에 필요할 때만 짠 나타나는 것을 누가 환영하겠습니까?
자신이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왕국에서 하나님의 가까이에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왕국에서 쫓겨날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기적 때문에 주님을 찾는 사람들은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보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주님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참아버님은 왜 기적을 행하지 않으십니까?
저 사람에게 기적을 보여주신 것처럼 저에게도 기적을 주십시오하고 말해도 참아버님께서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무엇에 집중하게 될지 잘 아신 것이지요.
천일국에는 정부 중심의 복지를 금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지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사립기관이 하게 됩니다.
의사들의 기관, 교회, 자원봉사 사립 단체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직접 복지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직접 필요한 곳에 복지를 행합니다.
천일국의 문화의 중심은 주님을 닮고 싶은 문화이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습니다.
여성 할례를 하는 이슬람문화와는 다르지요.
지금 당장 내 권력을 내놔라고 말하는 좌파하고도 다르지요.
지금 양이 내 앞에 있어?
그럼 그 양의 목을 당장 잘라서 나에게 양고기를 갖고 와! 하는 당장의 배부름을 바라는 것이 좌파들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기적을 행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뒤로하시고 배로 다른 곳으로 가십니다.
참아버님께서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아버님 이것을 주세요, 이 프로젝트에 돈을 주세요, 저 좀 봐주세요.
그를 뒤로하시고 어떨 때는 바다로 가셔야 했습니다.
예수님께 사람들은 한번 만지게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뒤로 하고 앞으로 나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저를 돌아봐주세요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항상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치유는 주님의 선택이십니다.
그 누구도 치유라는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 누구도 생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언젠가는 다 쓰러져갈 육신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선택으로 주신 것이지요.
사실 우리가 은혜를 받을 만한 어떤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저희가 정자의 형태였을 때 난자였을 때 수정란으로 되었을 때 저희가 대체 무슨 일을 했길래 수정란이 되는 은혜를 받았습니까?
저희는 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생명을 받은 그 자체가 은혜입니다.
치유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다 치유를 주시지 않았습니다.
치유를 받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섬기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주님께서는 잘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저도 사람들을 뒤로하고 어떨 때는 바다에 나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2대 왕님, 2대 왕님 이것을 주세요, 이것이 필요해요, 저것을 주세요 하면서 저를 백만 방향으로 잡아당길 때 그렇게 느낍니다.
물론 제가 참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의 입장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도 하나의 인간입니다.
물론 서양 식구님들은 이런 역사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 가정 시간을 가지고 계시니까 좀 시간을 드려, 옆에서 계속 괴롭히지 마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고통을 덜어내려고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그 사람의 고통을 다 덜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필요할 때만 찾는 자, 하나님께 무언가 달라고 할 때만 그를 찾는 자, 자신이 기쁨 속에 있을 때는 주님을 찾지 않고 어려울 때만 주님을 찾는 자, 그런 사람들도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것이 사실이지요.
그런 자들도 사랑은 하시지만 그런 자들을 하나님께서도 좋아하시지는 않으십니다.
저의 이 말을 여러분들이 묵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프린스 윌리엄은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인구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정말 큰 문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찰스 황태자가 했던 발언과도 같은데요.
이것은 인종말살정책(흑인 인종말살정책)을 행하는 윈저 가짜 영국 황실의 추악한 얼굴이 보여주고 있는 단면입니다.
이 BBC 방송을 보면 짧은 영상이지만 찰스 황태자가 자신의 입으로 자신이 독일의 후손이며 블라디어 드라큘라 백작의 후손이라고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인구가 너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고 그 영상의 사람들은 말하고 있네요.
멸종 위기에 놓인 10개의 동물의 리스트가 있습니다.
이러한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을 그 땅에서 말살하는 정책이 벌어집니다.
(결국은 자신들의 인종 말살 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환경을 보호한다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을 보호한다는 보호막을 친다는 것입니다.
이 World Wildlife Fund(세계 야생 동물 기구)라는 이름으로 다들 모여서 좋은 일을 한다고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인구가 너무 많은 것이 문제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동시에 중국처럼 공산당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을 인종 청소를 한 다음에 그것을 정당화하는데도 쓰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윌리엄 왕자도 동의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프리카에서 죽어나가고 중국에서 산 사람들의 장기가 팔리고 가정에서 1명 이상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를 숨겨야 하고 엄청난 세금을 때리는 것은 사람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고 죽여도 지구에 인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좀 죽여도 괜찮다는 식의 공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케냐에서는 코끼리의 수가 77% 나 감소했습니다.
정부가 이 코끼리를 보호하고 많은 세계기구가 노력(?)이라는 것을 했어도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코끼리를 소유하면 코끼리 개체 수는 보호가 될 뿐만 아니라 그 수가 번성합니다.
이런 사실을 이런 슈퍼 엘리트들이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동물을 보호하고 아프리카 사람들을 지원한다는 명분을 가지고 인종 청소 발언을 정당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야생동물기구가 말하는 10개의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앞으로 내세워 영국의 전체주의와 아프리카의 간섭을 강요하겠다는 것을 윌리엄 왕자가 암시하는 것입니다.
영국 국회의 한 정부 일원이 또 섹스 스캔들에 휘말렸습니다.
최근 영국의 국방 장관이 섹스 스캔들로 사임을 해야 했습니다.
영국 가짜 황실과 영국 국회가 하고 있는 행태를 보십시오.
세상에는 이러한 악들이 존재하고 악행이 자행되고 있는데 사람들은 '2대 왕님 나만 봐줘요, 내게도 관심을 주세요'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앞에 있는 자신의 감정 상태만 볼 수 있는 것을 볼 때 저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감정에만 싸여서 2대 왕님께서 자신의 노고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거대한 악 앞에서는 눈을 감는 것입니다.
이 슈퍼 엘리트들은 아프리카가 맞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멸종 위기 동물들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족 갈등도 아니고 가난과 기근도 아니고 멸종 위기 동물들이 아프리카의 가장 큰 문제랍니다.
이런 슈퍼 엘리트들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죽든 말든 상관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아프리카 사람들이 싸우고 서로서로 죽이고 가난하게 사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악들을 보십시오.
이런 악들을 대항해서 저와 함께 싸우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런 악을 두고 '2대 왕님 저 좀 봐주세요, 제가 잘하지 않았나요, 제가 내가 ...'
계속 저를 괴롭히고 자신의 동료를 물어뜯고 자신에게만 중심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과 그룹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일을 같이 하십시오.
하지만 그 에너지를 서로서로 물어뜯고 저의 관심과 사랑만을 받으려고 난리치는 데 쏟지 말고 밖에서 비웃고 있는 저희들의 적을 보십시오.
저는 저와 함께 서서 그 악과 같이 싸울 용사들이 필요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을 인종 청소하려고 드는 이 슈퍼 엘리트들의 악행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악행에는 눈을 감고 저한테 '관심을 주세요, 관심을 주세요'하는 것은 아기와 같은 짓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제가 이 자리에 앉아서 소리를 지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무슨 재미로 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가서 악을 싸울 수 있는 일을 행동으로 하십시오.
밖으로 나가서 악을 마주하고 싸우십시오.
또한 그러한 악을 대항하여 싸우고 있는 사람들과 연결하고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오십시오.
이제 그만 아이처럼 잉잉대지 마십시오.
우리의 성전 용사들이 함께 다 이 싸움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밖으로 나가서 세상을 바꾸는 일을 시키신 것입니다.
기사) 아프리카의 인구는 2050년에 엄청나게 늘어나서 야생 동물의 멸종을 더욱더 심화시킬 것이다고 되어 있네요
기사) 이것은 야만적이고 삶과 커뮤니티를 파괴시키는 일이며 범죄를 지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위의 말은 윌리엄 가짜 영국 왕자가 이 모임 공식 강연에서 한 말입니다.
안티 파, 이슬람 슈리아 법, 패미니즘, 조지 소로스, 이러한 적들이 세상을 망하게 하고자 하는 그러한 악의 세력들이 세상에 진실로 존재합니다.
더 이상 컴퓨터 페이스 북과 인터넷상에서 살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지방정치에 참여하십시오.
직접 지방정부를 바꾸는데 참여를 하십시오. 복음을 전하는데 자신의 에너지를 쏟으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블로그를 시작하고 유튜브 방송을 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정부 기관을 전단지를 갖고 찾아가서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십시오. 참아버님께서 평생 싸워오신 공산주의 좌파와 싸우십시오.
저는 밖으러 나가서 자신의 몸을 던지면서 싸워서 자살행위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영리하게 악과 대항하여 싸워야지요.
멍청하게 악을 대항하여 싸우라는 말이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저의 관심이 받고 싶으시면 다른 사람의 팔을 비틀면서 자신에게 관심을 달라고 하지 말고 뭔가 행위로 하나님께 바쳐드릴 실적으로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아시아 10일의 일정으로 떠납니다.
보십시오 세상은 이렇게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안으로만 집중하면 밖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들 중에 성숙한 분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명심을 하셔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무리 주님이셔도(예수님께서도 그러하시듯이) 한 사람입니다.
한 명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아버님을 혼자 홀로 싸움터에 두고 싸우게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우리 성전 용사들은 아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들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열정을 자신의 동료를 험담하고 끌어내리는데 다 써버린다면 그것은 사탄이 박수를 치는 일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우리의 신학을 이해하고 밖에서 목소리를 높여서 복음을 전할 때 그 신학은 비로소 살아있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열정으로 지방정치에 참여하고 주님의 말씀을 세상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 커뮤니티 안에서 머무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가 나가서 사람들 속에서 말씀을 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잘못하면 저희는 저희 안에서 마치 끊이지 않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싸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그만 다른 성전 사람들을 욕하면서 자신이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다는 착각의 변명을 저에게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그렇게나 열정이 있고 하나님의 행하신 일에 그렇게 기쁘다면 여러분들은 다른 커뮤니티와 가까워지고 다른 커뮤니티와 연결하여 말씀을 전하는 일에 자신의 에너지를 쏟으십시오.
많은 한국 일본 성전 식구님들이 그냥 팔짱만 끼고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밖에 나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려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입장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나님의 왕국의 일꾼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 본부 성전 식구님들도 배우면 좋겠습니다.
많은 경우 형제자매 간에서 가장 큰 문제는 다른 형제가 나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이 이렇게 힘든 이유는 바로 내 남동생 때문에 내 형 때문에 내 언니 때문에 내 동생 때문에 하면서 자신의 불행을 자신의 형제자매에게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의 교회도 그런 맥락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다 같이 형제자매이지요.
하나의 큰 가족이지요. 그렇다면 과연 저 형제 때문에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과연 현실이고 사실입니까?
적이 사탄이 저렇게 버젓이 밖에서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즐거워하면서 우리의 모습을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적은 밖에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시선을 밖에다 두고 참아버님께서 평생 싸워오신 이 싸움에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하와이로 떠날 예정입니다. 하와이를 떠나 일본 한국을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
북한이 트럼프 한국 방문을 대항하여서 미사일을 날릴 것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북한의 핵시설에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포착된 것으로 보아 그러한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 트위터 사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의 장을 잠시 내렸다가 올렸습니다.
그는 자신이 트위터 회사를 떠나면서 그래 보고 싶었다고 말했고 그 내려진 시간은 짧았지만, 그래도 이런 일반 사원이 이런 일을 버젓이 할 수 있다면 다른 어떤 일을 대통령의 트위터에 할 수 있는지 염려가 됩니다.
마다가스카르의 전염병이 다른 아프리카 나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프리카의 50년 만에 가장 나쁜 전염병으로 보입니다.
이런 추세로 가면 20,000명이 올해까지 전염자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전염병은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전염병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힐러리 선거에 크게 참여했던 도나 브라질 씨는 힐러리가 민주당 대표 선거 당시 버니 샌더슨(다른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원래 당선자였는데 그 자리를 힐러리가 뺐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은 아주 정직하게 진실을 얘기하고 있는 척을 하지만 사실은 이 민주당의 배가 침몰하고 있는 양상을 보고 쥐 떼처럼 그 침몰의 배를 빠져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할리우드 스타 케빈 스페이시는 14살의 미성년자와 오랫동안 관계를 해온 것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도나 씨를 모셨습니다.
도나 씨는 버크 카운티의 재무부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공화당이시고 총기 소유를 지지하고 사유 재산과 토지 소유를 지지하고 남녀 화장실을 따로 쓰는 것을 지지합니다.
도나 씨: 한 고등학교에서 한 남자 고등학생(자신이 트랜스젠더라고 말함)이 여자 학생들의 탈의실에 들어가서 여자 학생들과 옷을 벗은 사건이 저의 작은 시골 군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은 학교의 법으로는 저촉이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오바마 교육)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지금 법적 공방이 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이것은 자유와 주권으로 세워진 이 나라에 큰 오점을 주는 정책입니다.
이것은 나라를 파괴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기독교를 파괴하겠다는 정부 정책입니다.
도나 씨: 저는 음모론자처럼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렇게 가다가는 정말 저희 미국 나라가 제3개발 도상국으로 떨어지겠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다문화 국가 다문화 국가라고 말하면서 정부는 미국 시민들에게 다른 나라의 종교와 문화를 자국민들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맞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예전에는 사실 미국에 들어와서 이민들을 신청했을 때 만약 그 사람이 자신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지지한다고 하면 이민이 허락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나 씨: 린다 사이러스 같은 이슬람 여성들이 강단을 잡고 여성들에게 강의하는 것을 보면 토가 나올 것 같습니다.
페미니즘의 행진이라고 말하면서 고양이 모자를 쓰고 자신의 질의 모양을 모자에 붙여서 돌아다니고 이슬람 여성들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여성들인 것처럼 말하면서 같이 페미니즘 행진을 하는 것을 보니 정말 이 여자들이 머리를 어디다 두고 다니는 사람들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2대 왕님: 예 정말 그렇습니다.
사실 미국 건국 아버지들은 노예를 소유하고 있었다고 말하지만 3분의 1만이 노예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그중에서도 국가의 법이 노예를 해방을 막고 있었기 때문에 다 자신들의 사후에는 다 자신의 노에를 해방하여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건국 아버지를 미국 교육에서 모독하고 나쁜 악한 사람이라고 새 역사를 쓰는 꼴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최근 파이크 카운티 군 의원 중에 한 분이 이 방송에 출현해 주셨는데요.
그분도 자신이 27살에 그저 타운의 회의에 매주 가서 1년 동안 앉아있었던 것밖에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지방정치에 서서히 참여하게 되었고 이제는 군 의원 대표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도나 씨: 예. 저도 그랬습니다. 저도 지방정치에 전혀 관심도 참여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바마의 정책을 들으면서 이 나라가, 이 정부가 정말 망하겠구나 하는 긴박감이 들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조금만 지방 정치 모임에 가게 되었고 조금씩 조금씩 지방정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저의 딸을 데리고 여러 정치 모임에 가서 그것을 가르칩니다.
2대 왕님: 정말 놀라운 것은 미국의 젊은이들 중 70%가 사회주의는 좋은 것이다고 대답했고 사회주의 국가에서 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세뇌교육의 결과라고 생각이 됩니다.
도나 씨: 정말 그렇습니다. 그 사회주의 공산주의 나라들의 현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2대 왕님: 예, 제 생각에는 연방 교육부를 없애고 그 돈으로 비행기 티켓을 사서 사회주의에서 살고 싶어 하는 젊은이들을 사회주의 나라에 한번만 보내주면 다 정신을 차릴텐데 말입니다.
20%의 미국 청소년들이 칼 막스 김정은을 착한 이라고 본다는 통계를 보고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도나 씨: 이것은 미국의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사회주의 교육을 꾸준히 해온 결과입니다.
저는 한 기독교 고등학교에 있는 아이를 아는데요. 그 학교는 사립학교이지요
그런데 그 학교에는 도시의 빈민층 학생을 공짜로 그 사립학교를 다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있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지 못한 것이 한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예 사실 정책적으로 흑인 가정들을 공격하여 마약을 그 가정들에 심었습니다.
그래서 흑인 가정들을 파괴시켰지요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마약에 물들고 깡패 문화에 젖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도나 씨: 저는 안티 파를 대응하는 정부 방향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2대 왕님: 대응을 해도 자신들의 간판 이름만 바꾸어서 자신의 사람들과 자본을 다 옮깁니다.
도나 씨: 이 그룹은 안팎을 봐도 테러 집단인데 왜 팬실베니아 지방정부도 11월 4일 전국 폭동 시위의 등록을 취소시키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 제가 알던 애국자 미국이 어디로 갔는지 어떨 때는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의 성조기를 사랑하고 우리의 오토바이를 성조기로 장식하고 독립기념일을 감사하면서 그렇게 자랐는데 지금의 안티 파 젊은이들을 보면 저는 경악을 합니다.
국립묘지, 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군인들을 존경하라고 배웠는데 이제는 전쟁 유공자까지도 경멸하는 문화가 미국 내에서 생겼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나라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는 라디오 방송인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에 의하면 학교에서의 선생님의 영향력이 높은지 그것은 무서울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한 학생에게 '너는 개다'라고 말하면 그 아이는 그 말을 평생 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트랜스젠더 화장실을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지지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월급을 받으니까) 학교가 이 나라를 망치는데 아이들을 좌파로 교육하고 성 정체성을 혼란시키는데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마지막 말씀이 있으시면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나 씨: 예. 저는 많은 분들이 공립학교 학부모의 회에 참여하실 것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지방 정치에 참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대 왕님: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그 자유와 주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의 왕국의 이 지상에 세워지는 그날까지 아주 아멘!
오늘은 킹의 리포트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리: 노숙희 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
(맞춤법 교정은 네이버 맞춤법 교정기 위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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