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사당국이 발표했던 연천참사의 모든 총기난사사건의
증거들은 조작된 것임을 안다면 저 기자가 유족들이 발간한
서적과 이 다음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수 많은 반박자료들
만 꼼꼼하게 읽었어도 모든 증거와 자료들은 김동민 일병이
범인임을 웅변하고 있다는 심신장애상태의 반미치광이도 함부
로 지껄일 수 없는 바보 상병신 헛소리는 지껄일 수 없었을
것이다.
가장 기초적인, 자료분석과 공부조차 안했다는 증거다!!!!!
이 모자라고 무지하며 기자자격조차 없는 인간은 유족들이
제기한 수십 가지도 넘는 의혹들을 단 한 가지조차 반박하지
못했다. 군수사당국의 조작과 거짓말들임에도 단 한 가지조차
그것들이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미친 거짓말들임을 전혀 깨닫
지 못했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맞다고 앵무새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즉 연천참사 여적죄 공범들의 거짓말에
동조하고 지지하는 기사를 함부로 그것도 일방적으로 전혀 기사
다운 최소한의 자격요건들도 갖추지 못하고 작성했다는 것이다.
기사를 쓰면서 인용한 책내용 중에 책페이지 174 내용을 다시
한 번 그대로 인용하겠다.
"2005년 6월 19일 새벽1시경 비무장지대 연천 530GP 옥상에
북한군 포 공격으로 폭탄이 폭발해 포탄 파편상으로 2초소 경계근
무자 상병 박의원과 취사병 상병 이건욱 등 2명이 사망했으며, 사
망한 시신의 잔해 및 살점, 혈흔이 GP옥상 철조망에 난무했다."
이 진술은 당시 530GP 옥상공사작업에 투입됐던 28사단
공병대 병사가 유족들에게 해 주었던 중요한 진술이다.
저 어처구니 없는 몰상식의 CBS 기자가 과연 이 공병대 사병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인터뷰를 했던가부터 이 기자에게 묻고 싶다.
정말 중요한 진술을 어렵게 했던 사람들부터 만났어야 하는 것
이 아닌가 묻고 싶다!!!!!!!!!!!!!!!!!!
예를 들면 당시 81연대 오 연대장을 취재대상자로서 먼저 만났어야
했다. 박계향 기자와 전화인터뷰를 했던 부대관계자였다. 참사당일
차단작전이 있었음을 진술해 주었던 직업군인이었다.
오 연대장은 자신은 모든 진술을 진술조서에 다 작성했으며 고인들
을 모욕해선 안 된다면서 자신의 남은 삶을 고인들과 함께 보내겠다
고 유일하게 말했던 그나마 양심이 살아있던 사람이었다.
또한 차단작전에 나갔다가 생존한 최충걸 하사와 박준영 일병을
만났을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까????????
월간조선 오동룡 기자와 단 한 번이라도 저 CBS기자가 만났는지
조차 의심스럽기만 하다. 중요한 녹취록을 남긴 기자였기 때문이다.
이런 중요한 진술자들은 다 빼놓고 거짓말만 지껄이는 전혀 가치조차
없는 인간들만 석 달동안 만났으니 결론은 뻔했던 것이다.
이걸 취재랍시고 석 달 동안 다각적으로 연천참사를 취재했단다.
지나가는 고양이가 웃다가 기절할 것이다. 이 멍청한 기자를 만난 범죄
자들은 상대방 기자가 얼마 만큼 알고 있는지부터 살핀다.
당연히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라고 거짓말을 했을 것이다.
이런 머저리 기자 아이 하나 눈속임 못하겠는가!!!!!!!!!!
생각을 좀 해봐라. 진돗개 둘이 발령된 전방초소 한 곳을 일부러 근
무자 두 사람을 세우지 않고 미리 상관의 소총을 훔쳐서 몰래 내무반에
세워둔 채 근무를 서다말고 동료들과 상관을 무참하게 살해하기 위해서
내무반에 몰래 내려와서 수류탄을 투척하고 44발의 총탄을 내무반과 취
사장과 체력단련실에 난사했다는 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어떤 제정
신인 인간이 믿겠는가!!!!!! 게다가 살인을 마치고 다시 근무를 섰던 초소로 복귀를 하는 미친 인간이 어디에 있으며 복귀한 김일병을 초소에서 본 상급자가 그 어떤 제지조차 하지않고 자초지종조차 묻지 않고 잠시 후 같이
내무반으로 내려왔다는 어처구니 없는 날조소설을 지금 믿으란 소리더냐??????????
포복절도할 일은 김일병이 수류탄 안전고리를 자신의 관물대 안에 두었다는 군수사당국의 웃음조차 나오지 않을 헛소리까지 믿어 주어야 한단 말인
가????????????????
게다가 수류탄 폭음을 내무반에서 들었다는 사병이나 고막이 손상된 사병이 단 한 사람조차 없었다. 내무반에서 수류탄이 터졌는가 아니면 풍선이 터졌는가?????? 저 멍청한 CBS기자는 정답을 죽을 때까지 모르고 살 것이다!!!!!!!!!!!!
제정신이 아닌 총기난사범이 어둠 속에서 수류탄을 투척한 후에 그 증거물인 수류탄 안전고리를 자신의 침상 위 관물대 안까지 찾아가서 애써 남
긴 후에 초소로 다시 복귀했다는 미친놈조차 할 수 없는 동선을 사건수사
결과랍시고 발표했던 군수사당국의 정신병자들이었다.
당연히 100% 완전날조 및 조작수사결과 발표였다.
이쯤 되면 연천참사를 이해하는 것은 개인적인 인성과 지능과 판단력 순
임을 극명하게 알 수 있다.
저 CBS 기자는 연천참사에 대한 개인적인 이해도나 지능자체가 평균수준
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저열하고 천박하다.
그냥 직업군인 범죄자들이 불러주는 대로 그 어떤 의심과 의혹제기 없이
받아 쓰고는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는 개또라이 상병신 수준이다.
가난과 무식한 인성은 나랏님도 절대로 구제할 수 없다.
책 안에서 모든 힌트와 의혹들을 거의 다 알려주었음에도 두 눈이
무지와 무식과 편견과 아집과 관성으로 멀어 버린 저 불쌍하고 미
련한 기자친구는 아무런 진실의 단초조차 발견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정말 비극적이고 참담한 현실이다!!!!!!!!
저 기자 애송이는 왜 생존사병들과 고인들이 국가유공자지정을
받았는지조차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왜 28사단이 매년 연천참사
가 발발한 날에 추념식을 여는지 그 정확한 이유조차 스스로에게
묻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떤 미친 부대가 한 사병을 조직적으로 괴롭힌 결과
상관과 동료들을 살상한 총기난사사건을 매년 기념
하면서 추모비까지 세워준단 말인가!!!!!!
아마 초등학생도 수상하고 기이하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저 무뇌아 수준의 CBS기자의 두 눈엔 전혀
이상한 모습이 아닐 것이다.
그 어떤 총기난사사건의 가해자들이 국가유공자지정을 받고 매달
연금을 죽을 때까지 받는지 저 무능하고 개념없는 기자는 단 한 번
이라도 의문을 제기한 적이 없을 것이다. 이게 비극적 현실이다.
또한 왜 차단작전에 나갔던 병력들의 군복들과 방탄조끼들과 방독
면들을 죄다 소각했는지 그 정확한 이유조차 알고 싶은 기자로서의
최소한의 취재욕구나 의혹을 제기하려는 신념조차 아예 없었다는
결론이다. 이게 한국 기자 아이들 수준이다.
어떤 미친놈들이 고인들의 유품들을 함부로 소각한단 말인가????
더욱이 체력단련실에서 운동복을 입은 채 죽었다는
김종명 소대장의 멀쩡한 군복 두 벌을 왜 태웠을까????????????
답은 간단하다.
김종명 소대장은 차단작전에 나갔다가 북한군 공격에 전사했다.
아마 저 저질수준의 CBS 기자의 눈엔 전혀 답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저 모자라고 아무런 개념조차 없는 저열한 자질의
CBS 철딱서니 없는 기자의 눈엔 답이 보이질
않을 것이다. 그냥 태워도 되는 군복 아닌가라고
고민이란 것을, 의혹을 품어 본 경험이 전혀 없던 개또라이였다.
기자자격이 애초부터 없었던 인간이다. 심각한 수준이다!!!!!!!!!!
530GP 소총과 기관총이 손상되어 폐기 및 정비가 된 이유조차 멍청
하기 이를 데 없는 저 무지한 기자의 눈엔 전혀 이상할 것이 없었다는
뜻이다. 김동민 일병은 K-3 기관총과 소총들을 손상시킨 적조차 없다.
더욱이 수 천 발의 탄약이 비었다는 상태는 차단작전에서 손실되었음
을 증명한다. 물론 저 CBS 어리버리한 기자 같지도 않은 녀석의 눈엔
전혀 의혹들이 들어올 가능성조차 아예 없다.
대한민국 안에서 기자질을 하고 있다는 아이들 대부분이 지금 저런
수준이란 것이 전혀 놀랍지도 않다.
저런 수준미달의 기자들 눈엔 공병대 병사와 81연대장, 그리고
최충걸 하사와 박준영 일병, 김영민 상병등은 제정신이 아닌 이
상한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허위진술을 유족들과 기자들에게 해
준 미치광이들로 밖에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이들의 진술이 사실이 아니라면 애시당초 이들이 왜 이런 진술들을
남겼단 말인가???? 답은 간단하다. 군수사당국의 수사발표는 조작
이란 결론이다. 다른 진실이 도사리고 있다는 뜻이다.
그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면 기자질을 당장 그만두어야만 한다.
이런 수준미달의 기자년놈들이 4만 명 이상 기자랍시고 입에 풀칠을
하면서 연명하는 이상야릇한 나라가 대한망국이다!!!!!!
생존사병들은 병적허언증 환자들이었나????
생존사병들은 일부러 악의적인 거짓진술을 유족분들과 오동룡 기자
에게 말했던가????
81연대장 오주석 대령은 미쳤다고 530GP에서도 사건당일 야간차단
작전이 있었다고 박계향 기자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것인가????
박준영 일병과 최충걸 하사는 유족들에게 거짓진술을 할 이유와 동기가
있었던가????
저 멍청하고 기본조차 되어 먹지 못한 기자아이는 여전히 아무런 의혹조차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이게 대한망국의 현실이자 현주소이다.
국기문란 국가권력 외환죄가 버젓이 자행됐는데도 21년째 그 누구도 처벌받지 않고 아무런 죄조차 저지른 적이 없는 김동민 일병만 교도소에 걷혀서 형벌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미친 나라가 어디에 있을까????
어떤 시대나 나라에서도 항상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극소수였다.
대다수는 거짓말을 진실로 믿고 속으면서 살았다는 것이다.
이러니 노무현 정권과 군당국은 여적죄란 국가범죄를 버젓이 저지르
고도 오늘날까지 무사할 수 있었다. 이런 한심한 기자아이들과 정치꾼
놈들이 무슨 진실규명을 제대로 할 최소한의 의지가 있었겠는가????
이 나라의 정치꾼들과 정치비평가들과 기레기들 수준 그대로 진짜
한심스러운 작태가 계속 되고 있다.
진실을 추적하는 극소수 사람들은 졸지에 허위사실유포자에 자신의
세계에 갇혀서 망상과 공상과 허상과 상상 속에서 미친 소리를 지
껄이는 음모론 7류소설을 쓰는 정신병자들로 간주당하는 것이다.
이를 어찌 심각하고 중차대한 비극이 아니라고 하겠는가!!!!!!!!!!!!!!
대한민국에서 진실은 수천 만 명이 인정하지 않는 한
진실로서의 가치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거짓으로 둔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