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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조선
 
 
 
카페 게시글
회원의 새 력사 목소리 강원도와 예맥(濊貊)에 대하여.
천상희 추천 0 조회 443 11.09.25 13:3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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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26 22:29

    첫댓글 강원도는 경기도의 동쪽에 있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다산의 <경세유표>에 보면, 렬동성이라고 했거든요. 강원도에 있는 지명들을 보면, 조선의 서북지방의 것이 혼재있기 때문이지요. 예와 맥이 있는 지리적 위치를 또한 제대로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11.09.27 16:34

    대저 한 지방을 맡아 다스리는 감사는 바로 옛날의 방악(方岳)에 해당되는 관리입니다. 중요하기로 말하자면 짝할 만한 것이 없겠으나, 본 강원도의 경우는 더욱더 특별합니다. 오른쪽으로는 경기와 충청도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고 왼쪽으로는 관북으로 통하는 길목이 됩니다. 바다 쪽에는 중국의 청주(淸州), 서주(徐州)와 같은 갯벌이 펼쳐지고, 산골에는 예맥(穢貊)의 풍속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고종 19년 임오(1882, 광서 8) > 2월6일 (임술) 맑음 -고종실록에서는 강원도의 오른쪽에
    경기와 충청도가 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강원도의 길이 관북으로 통하는 길목이라 합니다.

  • 작성자 11.09.27 16:37

    이는 한반도 사관으로 더욱더 이해할수 없으며 제가 강원도가 조선의 서북지역에 있었다는 주장은 위의 고종실록의 기록
    과 상당히 부합되는 기록이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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