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28:16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자칫 이성을 잃은 짐승처럼 행동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깊은 존재적 자존감이 안정되고 건강한 자아가 형성됩니다. 헛된 것으로 공허한 보상을 하려는 심리를 탈피하고, 주를 만난 자족과 자존 가운데 소명을 이루는 삶을 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공주야! 눈에 보이는 강대한 세력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기는 얼마나 어려운가? 그 세력들의 흥망성쇠를 역사는 끊임없이 알려주는 데도 말이다. 아하스의 삶을 보라 그의 쇠락과 오판의 배후에 자리 잡고 있는 그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Humans who have left God can act like beasts that have lost their reason. When you meet God, your deep existential self esteem is stabilized and a healthy self is formed. What is necessary to break away from the psychology of making empty rewards with futility and to live a life of calling between self-sufficiency and self esteem that met the Lord? Princess! How difficult is it to believe in God who is invisible more than the mighty in sight? History constantly informs you of the rise and fall of those forces. Look at Ahaz's life. What are his values behind his decline and mis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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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개입으로 20만 백성이 무사귀환 했는데도 아하스는 정신을 못 차리고 앗수르에게 손을 내밀어 에돔과 블레셋의 침략에 대응한다.그는 당연히 받은 은혜를 헤아렸어야 하고, 자신의 나라에 외침이 끊이지 않는 이유를 성찰했어야 했다. 은혜를 줘도 못 깨닫고, 시험을 당해도 못 깨달았다. 스스로 낮아지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낮추시고 계시다는 걸 모른 것이다. 앗수르를 선택한 건 외교적으로는 잘한 일이다. 하지만 영적으로는 패착이었다.
Ahaz was unable to come to his senses and reached out to Asur to respond to the invasion of Edom and the Philistines, even though 200,000 people returned safely due to God's intervention. He should have considered the grace he received and reflected on the reason why cries for his country are constant. Even if I gave him grace, I did not realize it, even if I was tested. Because you are not lowering yourself, you do not know that God is lowering you. Diplomatically, you were right to choose Asur. But spiritually, it was a de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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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보다 앗수르가 더 믿을 만 하게 보였겠지만 착각이었다. 아니 가장 손쉬운 해결책이었다. 그러니 믿음은 필요 없고 계산만 필요한 선택이었을 뿐이다. 하나님도 못 믿는 사람이 어찌 앗수르의 신실 성을 믿을 수 있단 말인가? 결국 앗수르는 유다를 배신하여 돕지 않았고, 많은 재물을 갖다 바쳤지만 유다에게 무익한 존재에 불과했다.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가? 손익대차대조표를 만들어보라. 아하스는 곤고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더욱 하남께 범죄 한다.
Asur seemed more reliable than God, but it was an illusion. No, it was the easiest solution. So it was just a choice that didn't require faith, but only calculation. How can a person who doesn't even believe in God trust Assur's fidelity? In the end, Asur betrayed Judah and did not help him, and he gave a lot of wealth, but he was nothing more than a useless being to Judah. What is more to rely on than God? Make a balance sheet of profit and loss. The more difficult Ahaz is, the more he commits a crime against Hanam rather than relying o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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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가 도움이 안 되니 이번에는 아람을 의지한다. 여호와 하나님을 놔두고 아람을 강하게 해준 아람 신을 의지한다. 성전 기구를 부수고 성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구석마다 우상의 제단을 쌓아서 스스로 멸망을 자초한다. 그는 심지어 죽어서 왕들의 묘실에 묻히지 못할 만큼 완약했다. 나를 가만히 두면 이렇게 될 것이다.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 당한다. 성찰하지 않으면 죽는다. 하나님을 선택하기 전까지 모든 선택은 당신을 배반할 것이다. 하나님의 개입 흔적을 찾으라.
This time I rely on Aram because Assur is not helping. I rely on Aram for strengthening Aram, leaving Jehovah and God behind. He destroys temple equipment, closes the gates of the temple, and builds altars of idols in every corner of Jerusalem to bring about his own destruction. He was even weak enough to die and not be buried in the tombs of the kings. If you leave me alone, this will happen. If you don't think, you will think. If you don't reflect, you will die. Every choice will betray you until you choose God. Find traces of God's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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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처럼 되지 않고 소명 따라 사는 삶을 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아하스의 멸망은 그가 끝내 무엇을 인정하고나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인가?
최근 돌출된 어려움은 무엇인가?
What does it take to live a life that lives by calling without being like Ahas?
What did Ahaz's destruction end up with because he didn't admit or realize?
What are the challenges that have been protruding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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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블레셋과 에돔의 침략(16-21)
a.앗수르 왕에게 도움을 청함:16
b.도움을 청한 이유:17-19
c.앗수르가 오히려 유다를 괴롭힘:20-21
아하스의 게속되는 범죄(22-27)
a.아하스의 범죄:22-25
b.아하스의 결말: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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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16a)
아하스 왕이(16b)
앗수르 왕에게 보내어(16c)
도와주기를 구하였으니(1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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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에돔 사람이(17a)
다시 와서 유다를 치고(17b)
그 백성을 사로잡았음이며(1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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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사람도(18a)
유다의 평지와(18b)
남방 성읍들을 침노하여(18c)
벧세메스와 아얄론과(18d)
그데롯과 소고와(18e)
그 동네와 딤나와(18f)
그 동네와 김소와(18g)
그 동네를 취하고(18h)
거기 거하였으니(1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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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스라엘 왕 아하스가(19a)
유다에서 망령되이 행하여(19b)
여호와께(19c)
크게 범죄 하였으므로(19d)
여호와께서(19e)
유다를 낮추심이라(1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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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 왕(20a)
디글랏 빌레셀이 이르렀으나(20b)
돕지 아니하고(20c)
도리어 군박하였더라(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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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가(21a)
여호와의 전과(21b)
왕궁과 방백들의 집에서(21c)
재물을 취하여(21d)
앗수르 왕에게 주었으나(21e)
유익이 없었더라(2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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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하스 왕이(22a)
곤고할 때에(22b)
더욱 여호와께 범죄 하여(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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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친(23a)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하여(23b)
가로되 아람 열 왕의 신들이(23c)
저희를 도왔으니(23d)
나도 그 신에게 제사하여(23e)
나를 돕게 하리라 하였으나(23f)
그 신이(23g)
아하스와 온 이스라엘을(23h)
망케 하였더라(2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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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가(24a)
하나님의 전의(24b)
기구들을 모아(24c)
훼파하고(24d)
또 여호와의 전문들을 닫고(24e)
예루살렘 구석마다 단을 쌓고(2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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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25a)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25b)
그 열조의 하나님(25c)
여호와의 노를 격발케 하였더라(2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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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의(26a)
이 외의 시종 사적과(26b)
모든 행위는(26c)
유다와 이스라엘(26d)
열왕기에 기록 되니라(2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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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가(27a)
그 열조와 함께 자매(2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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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열 왕의 묘실에(28a)
들이지 아니하고(28b)
예루살렘성에 장사하였더라(28c)
그 아들 히스기야가(28d)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2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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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도 징벌로도 깨닫지 못하는 왕_
a king who cannot be realized by grace or punishment.
믿을 수 없는 것을 믿은 왕_
a king who believed in the untrustworthy things.
죄를 낳는 죄에 빠진 왕_
a king in sin of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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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주님, 아하스같은 악한 왕도 불쌍히 여기사 선지자를 보내시고 믿을 만한 힘이 없거든 실증을 요구하라고 하셨는데도 감히 제가 큰 신앙이나 있는 듯이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는 짓은 않겠다고’ 하였던 것을 보았습니다. 오주님, 내 자녀들을 선한 길로 인도하옵소서. 아하스 같은 아버지 때문에 엄청난 불화비용을 치르지 않기 위해 나는 세상의 어떤 힘도 의지 하지 않는 주의 신실하고 충성된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The Holy Lord, I saw that even evil kings like Ahaz dared me to say, "I will not test Jehovah," as if I had a great faith, even though he sent a prophet here with pity and told me to demand proof if I had no power to believe. Lord, lead my children in good ways. May I be a faithful and loyal purveyor of the Lord, who does not rely on any power in the world, in order not to pay a great amount of dissension for a father like Ahaz.
2025.10.18.sat.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