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호주이민일기
 
 
카페 게시글
      South Australia 내가 너무 앓는 소리를 한거 같아 부끄럽지만....
자연 추천 0 조회 181 07.08.19 17:23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3.07 10:07

    첫댓글 사랑하며 도와가며..... 가슴찡한 문구네요. 30년도 훨씬전 울 초등학교 은사님께서 쇠뇌교육시키신 문구입니다 지금도 일년에 한두번은 꼭 찾아 뵙는데 지금도 그 말씀 많이 하십니다 어제도 저 호주갈날 얼마 남지않았다며 전화주셔서 한번 더 그 말씀 잊지않고 하셨는데...

  • 07.03.07 10:35

    얼마 전 호주에 계신 분이 자연님과 같이 한국사람때문에 속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가까운 이야기로는 우리 누이가 한국사람은 안 도와 주고 싶다고 하더군요.그 이유는 전 안 도와줘서 모르고 또 도와 줄 형편도 안 됩니다.세상은 그냥 그러러니~~하고 살면 되고..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고..속 상하면 술 한잔으로 씻어내고..

  • 07.03.07 10:40

    전 별로 걱정을 안 합니다..다 사람사는 곳인데..남 들도 다 잘 살고 있는 데 저라고 못 살 이유도 없긴 한데..그 동안 호주로 갈려고 준비해 온 옷장사가 잘되면 좋은 데..아니 먹고만 살면 좋을 것 같은 데..그 게 좀 걱정이 됩니다..호주에 대한 기대치도 많이 있습니다..잘 되면 좋고..안 되면... 그때 가서 생각을 해야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