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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의 효능 ≪ 박새 무엇인가? ≫ 머리 비듬을 치료하는 독초 박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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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의 새싹, 잎, 꽃봉오리, 꽃,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진물을 빨아내는 작용, 머리가 헌데, 거담, 중풍담옹, 학질, 골절상에 골절유합촉진, 후비, 옴, 악창, 아름다운 머리결과 비듬, 비듬 제거제, 두창, 파리나 구더기 및 곤두벌레를 죽이는 구충약, 중풍에 담이 성한 데, 전간, 가래가 있어 기침이 나고 숨이 찬 데, 최토, 살충, 후두염을 다스리는 박새 깊은 산 습지에서 무리를 지어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짧고 굵으며 굵은 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원줄기는 곧게 1.5m 정도 자라며 원뿔형으로 속이 비어 있다. 줄기 밑부분에 묵은 비늘조각잎의 평행맥이 흰색 또는 연한 갈색의 섬유로 남아 있다. 잎은 어긋나고 밑에서는 잎집만이 원줄기를 둘러싸며 중앙의 것은 타원형으로 세로주름이 진다. 내외로 단성화이고 원추꽃차례에 달린다. 꽃차례에는 꼬불꼬불한 털이 빽빽이 나며 작은꽃자루는 길이 2∼7mm이고 포는 달걀 모양이다. 화피갈래조각과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머리는 3개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길이 2cm 정도이며 3개로 갈라진다. 사용한다. 한국, 중국 동북부, 동부 시베리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보통 박새와 여로는 성분이 비슷하여 같은 목적으로 약용 한다. 지앤 ̄뻬이↘리↗루↗: 장백산식물약지(長白山植物藥誌)], 광맥여로[光脈藜蘆,모맥여로:毛脈藜蘆: 백도백과(百度百科)], 바이케이소우[バイケイソウ=梅蕙草:일본명(日本名)], 총염[蔥苒], 녹총[鹿蔥], 총담[蔥菼], 산총[山蔥], 박새풀, 묏박새, 박새, 넓은잎박새, 꽃박새 등으로 부른다. [채취] 꽃자루가 나오기 전에 파내어 잎을 따 버리고 햇볕에 말리거나 끓는 물로 데친 다음 말린다. 또는 가을철에 캐내어 깨끗이 씻은 후에 햇볕에 말린다. [성미] [약효와 주치] 후비(喉痺). 외용(外用)- 개선(疥癬). [용법과 용량] 내복: 1~2푼을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 복용한다. 또 환제로 만들어 쓴다. 외용: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 코에 불어 넣거나 개어 바른다. [배합과 주의사항] 1, <JDM>: "봄철 산속에서 나물을 채취할 때 올라오는 모습이 마치 원추리와 비슷하게 닮아서 잘못 채취해서 삶아 먹고 중독되어 병원에 실려가는 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으므로 특별히 주의해서 잘 구별하여 채취할 필요가 있다."
적고 있다. [본초] 의 뿌리와 뿌리 줄기를 말린 것이다. 박새는 높은 산의 습지, 산골짜기, 나무숲의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가을 또는 봄에 뿌리를 캐서 줄기를 다듬어 버리고 물에 씻어 햇볕에 말린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폐경, 위경, 간경에 작용한다. 토하게 하거나 살충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압작용이 밝혀졌다. 개어 바른다. 파리, 구더기, 곤두벌레를 죽이는 구충약으로도 쓴다. 옛날에는 박새뿌리를 법제하여 중풍(中風)에 담이 성한 데, 전간, 가래가 있어 기침이 나고 숨이 찬 데, 후두염 등에 내복약으로 썼으나 지금은 주로 외용약으로만 쓴다.] 기록하고 있다. [여로(藜蘆) [기원]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인 여로(Veratrum maakii var. japonicum T. Shimizu), 박새(Veratrum patulum Loes. fil.)의 뿌리줄기이다. [성미] 맛은 맵고 쓰며, 약성은 차다. 독이 있다. [효능주치] 용토(涌吐), 살충(殺蟲)한다. [임상응용] 중풍, 인후마비 및 전간(癲癎) 등에 가래를 토해 내고 호흡이 곤란한 증상에 분말로 만들어 복용한다. 옴이나 버짐 및 대머리 등에 분말로 만들어 기름에 개서 바른다. [임상연구] 2. 골절상에 골절유합을 촉진시킨다. 3. 복약자의 다수에서 전신 및 국부발열감, 간기능장애를 초래하였다. [약리] 혈압강하작용이 현저하고, 비교적 강한 살균작용을 나타낸다. [화학성분] Alkaloid 등을 함유하고 있다. [주의사항] 독성이 많으므로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복용을 금한다.] 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박새[Veratrum grandiflorum (Maxim.) Loes. fil] [백합과] 여러해살이풀. 황백색으로 7~8월에 피며, 지름 25mm 가량이다. 열매는 삭과로 고깔 모양이다. 분포/ 백두산을 비롯하여 전국의 산에서 흔히 자라며, 일본, 만주, 우수리, 사할린, 캄차카 반도에 분포한다. 약효/ 뿌리 및 뿌리줄기를 첨피여로(尖被藜蘆)라고 하며, 최토(催吐), 살충(殺蟲), 거담의 효능이 있고, 중풍담옹(中風痰壅), 후비 (喉痺)를 치료한다. 성분/ veratramine, veratrine, pseudojervine, jervine, rubijervine, colchicine, germerine, veratroyl-zygadenine 등의 알칼로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약리 작용/ 물로 달인 액과 에탄올 추출물은 강심 작용이 있다. 사용법/ 뿌리 및 뿌리 줄기 0.3~0.6g을 가루를 내어 복용한다. 참고/ 최근에는 비듬 제거제로 이용된다.] 1433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첨피여로(尖被藜蘆) 기원: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식물인 첨피여로(尖被藜蘆=박새: Veratrum oxysepalum Turcz.)의 뿌리이다. 형태: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가 1m에 이른다. 기부(基部)에는 그물코가 없는 섬유다발이 밀생한다. 잎은 타원형(橢圓形) 또는 구원형(矩圓形)으로 잎끝은 점첨두(漸尖頭) 이거나 짧은 급첨두(急尖頭)이며, 때로는 약간 위축되어 틀어지기도 하며 엽저는 잎자루가 없고 줄기를 감싼다. 원추화서(圓錐花序)는 길이가 30-50cm이고 꽃이 많이 달리며 분지가 있는데 정생(頂生)하는 화서(花序)와 측생(側生)하는 화서(花序)는 길이가 거의 같으며 짧은 유모(柔毛)가 밀생하고, 꽃잎은 6장인데 외면은 녹색(綠色)이고 내면은 백색(白色)이며 관난원형(寬卵圓形) 이고 선단(先端)은 무디고 둥굴며 기부(基部)는 뚜렷하게 수축되어 있고 가장자리에는 가는 아치(牙齒)가 있으며, 꽃자루는 소포편 (小苞片)에 비해 짧고, 수술은 6개이고, 자방에는 짧은 털 또는 유두돌상(乳頭突狀)의 털이 성기게 난다. 삭과(蒴果)는 타원형(橢圓形) 또는 난원형(卵圓形)이다.
[박새 꽃과 전초, 봄철새순, 꽃과 전초 사진, 사진 출처: 중국본초도록/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조만간 새로운 산야초도감에 실릴 여로와 박새 비교 사진, 사진 출처: 약사모 회원 길병섭] 분포: 산비탈 숲속과 습한 방목 초지에서 자란다. 중국의 흑룡강(黑龍江), 길림(吉林), 요녕(遼寧)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가을철에 캐내어 깨끗이 씻은 후에 햇볕에 말린다. 성분: alkaloid. 기미: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다. 효능: 최토(催吐), 살충(殺蟲), 거담(祛痰). 주치: 중풍담옹(中風痰壅), 후비(喉痺). 외용(外用)- 개선(疥癬). 용량: 0.3-1g. 외용(外用)시에는 적량(適量)을 사용한다. 참고문헌: 장백산식물약지(長白山植物藥誌), 1375면.] <중국본초도록> 제 3권 215면 1432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흥안여로(興安藜蘆) 기원: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식물인 흥안여로(興安藜蘆: Veratrum dahuricum (Turcz.) Loes.f.)의 뿌리 및 뿌리줄기이다. 형태: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가 50-120cm이다. 전주(全株)에 백면모(白棉毛)가 밀생하고 기부(基部)에는 엽초(葉鞘)가 잔재하고, 인경(鱗莖)은 뚜렷하게 팽대하지는 않는다. 잎은 자루가 없고, 엽저는 관설형(寬楔形)으로 줄기를 감싸고, 경생엽(莖生葉)은 광난형 (廣卵形)이고 뒷면에 백색(白色)의 털이 밀생한다. 원추화서(圓錐花序)가 모여 탑형(塔形)을 나타내며, 꽃잎은 6장이고 길이 7-10mm이며 황녹색 (黃綠色) 이고 상부의 가장자리에 미세한 거치(鋸齒)가 있으며, 수술은 6개이고, 꽃밥은 둥근 신장형이며 배부(背部)에 붙어있으며, 자방은 너비가 길이의 반이고, 암술대는 3개이다. 삭과(蒴果)는 길이가 1.5-2cm 이다. 종자는 날개를 가진다. 분포: 산비탈, 초지 및 숲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중국의 동북(東北) 지방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여름과 가을에 캐내어 진흙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성분: 여러 종류의 alkaloid. 기미: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효능: 거담(祛痰), 최토(催吐), 살충(殺蟲). 주치: 중풍담옹(中風痰壅), 전간(癲癎), 학질(瘧疾). 외용(外用)- 개선(疥癬). 용량: 0.5-5g. 외용시(外用時)에는 적량(適量)을 사용한다. 참고문헌: 회편(滙編), 상권, 931면.] ◆ 박새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비듬 "박새뿌리(또는 여로): 보드랍게 가루내어 5g을 물 10리터에 타서 머리를 감거나 머리에 조금씩 발라주면 비듬이 곧 없어진다. 독성이 있기 때문에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오래전부터 박새뿌리에 들어 있는 예르빈이라는 물질은 독성이 세므로 벌레 죽이는 약으로 써왔으며 머리가 헐거나 비듬, 습진 등에 바르는 약으로 쓰고 있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3면] 2, 아름다운 머리결과 비듬
채취해 그늘에 말려서 달여 그 물에 머리를 감는다. 매일 한 번씩 일주일 정도 머리를 감으면 심한 비듬 치료와 동시에 윤기나는 머리결을 갖게 된다." [만병만약 234면] 3, 뾰루지몰림
개어 종처에 붙이고 비닐박막을 덮고 싸맨다. 독을 빼고 부은 것을 내린다. 피부 화농성 질병에는 다 쓴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42면] 4, 옴 박새뿌리, 소기름: 박새뿌리를 봄 또는 가을에 캐서 햇볕에 말려 가루내어 소기름에 개어 바른다. 하루 한 두 번 옴이 생긴 곳에 바른다. 박새뿌리의 성분 중에는 <예르번>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점막에 심한 자극을 주어 살균작용, 가려움없애는 작용, 진물을 빨아내는 작용을 한다. 옴, 악창, 머리가 헌데에 외용약으로 많이 쓰고 있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52면] 참여로, 큰박새의 줄기와 뿌리를 약으로 사용한다. 토하게하는데와 살충작용이 있어 일본에서는 농업용 천연 살충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하루 세 번 복용한다. 하루에 0.6그램 이상을 초과해서는 위험하다. 독성이 강하므로 절대로 많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여로나 박새잎을 산마늘이나 원추리나물, 비비추, 산옥잠화로 잘못 오인하여 나물로 해먹고 구토를 하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함으로 대단히 주의가 요망되기도 한다. 한다. 그렇다. 잘못먹으면 죽을 수 있는 독초도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쓰는양에 주의함 으로 사람을 살리는 명약이 될 수도 있다.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 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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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조: 아래에 필자가 찍은 박새의 사진도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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