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학하면서 함께 방학해 버렸네요.다시 시작합니다.최혜경 선생님께서 다시 교정봐서 올리시는데스크랩 금지 글이라 가져올 수는 없고요.곧 책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때까지 다시 노력해서이번 달 만날 때 다시 이야기 나눠요~~
첫댓글 편견없이 사고하기가 나온달부터 더 못하고 있어요. 처음 본것처럼 대하기 같았는데.....칠판지우개만 뒤집고, 하늘만 보고 있습니다.^^;;
ㅎㅎ이제 다시 시작하면 되죠 뭐
@장승규 강렬하게 느끼기!모순을 보았으니 흐릿하게 보지 않고 제대로 보아야겠습니다.(일단 현재는 나는 내가 번 돈으로 사는게 아니었다부터 강렬하게 놀란 상태입니다...)
@장승규 '모순'적인 상태에 대해서 놀란것이 여기까지 모순이 이어졌어요.부차수련 멈춘것도 내 모순...^^;;선생님 말씀처럼 다시 연습해야죠 뭐ㅎㅎ
@민성 강하게 안 느끼면,가끔 인생 전체가 무엇이 진실 혹은 거짓이고, 무엇이 선하고 악한지, 아름다움이 무어고 추함이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알려주기도 하더라고요.뭐 제 얘기라 말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ㅋㅋ 특히 노동과 보수에 대한 부분까지(그니까 결국 사회 삼원체론까지) 다가가면 뭐 충격을 넘어 삶 자체를 리셋해야 한다는 강렬한 느낌이 다가오더라고요.머리에서 가슴까지 이해를 하고, ' 음 이거는 내 일이 아니야. 난 여기까지는 다가가지 않겠어. 공부도 여기까지.'라고 마음 먹었으나... 뭐 또 인생이 나를 혹독하게 단련시키려고 엄청난 기회를 제공하게 되더라고요. 캬캬캬
@민성 혼자 연습하면 힘드니 함께 모여 공부하고 같이 연습하는 거지요.그나저나 그 최혜경 선생님의 예술론 책은 정말 최고입니다. 그러니 푸른 씨앗 출판사나 ㅎ 선생이 위험해서 출판 안 하려고 했겠죠.근데 더 중요한 건, 최근 나눠봐야 사람들이 안 읽어요. 그러니 뭐 책 내용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는 것을 바랄 수도 없고, 서로가 이해한 바를 나누기는 더더욱 어렵겠죠..읽어 주시고 이렇게 이야기 나눠주고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장승규 최고의 책이더라고요. 아직까지 저는 얼얼합니다요..;;내가 번돈으로 내가 사는게 아니라 벼락맞은 기분이라 해야할지...뒤이어 바로 평일에 열심히 일했으니 주말에는 쉬고 싶다는 '그 물질주의적' 태도를 말할때는 식겁했어요.아직도 현재 진행형....강렬하게 느끼는 책 고맙습니다.(진심으로)
첫댓글 편견없이 사고하기가 나온달부터 더 못하고 있어요. 처음 본것처럼 대하기 같았는데.....
칠판지우개만 뒤집고, 하늘만 보고 있습니다.^^;;
ㅎㅎ
이제 다시 시작하면 되죠 뭐
@장승규 강렬하게 느끼기!
모순을 보았으니 흐릿하게 보지 않고 제대로 보아야겠습니다.
(일단 현재는 나는 내가 번 돈으로 사는게 아니었다부터 강렬하게 놀란 상태입니다...)
@장승규 '모순'적인 상태에 대해서 놀란것이 여기까지 모순이 이어졌어요.
부차수련 멈춘것도 내 모순...^^;;
선생님 말씀처럼 다시 연습해야죠 뭐ㅎㅎ
@민성 강하게 안 느끼면,
가끔 인생 전체가 무엇이 진실 혹은 거짓이고, 무엇이 선하고 악한지, 아름다움이 무어고 추함이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알려주기도 하더라고요.
뭐 제 얘기라 말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ㅋㅋ
특히 노동과 보수에 대한 부분까지(그니까 결국 사회 삼원체론까지) 다가가면 뭐 충격을 넘어 삶 자체를 리셋해야 한다는 강렬한 느낌이 다가오더라고요.
머리에서 가슴까지 이해를 하고, ' 음 이거는 내 일이 아니야. 난 여기까지는 다가가지 않겠어. 공부도 여기까지.'라고 마음 먹었으나... 뭐 또 인생이 나를 혹독하게 단련시키려고 엄청난 기회를 제공하게 되더라고요. 캬캬캬
@민성 혼자 연습하면 힘드니 함께 모여 공부하고 같이 연습하는 거지요.
그나저나 그 최혜경 선생님의 예술론 책은 정말 최고입니다. 그러니 푸른 씨앗 출판사나 ㅎ 선생이 위험해서 출판 안 하려고 했겠죠.
근데 더 중요한 건, 최근 나눠봐야 사람들이 안 읽어요. 그러니 뭐 책 내용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는 것을 바랄 수도 없고, 서로가 이해한 바를 나누기는 더더욱 어렵겠죠..
읽어 주시고 이렇게 이야기 나눠주고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장승규 최고의 책이더라고요. 아직까지 저는 얼얼합니다요..;;
내가 번돈으로 내가 사는게 아니라 벼락맞은 기분이라 해야할지...뒤이어 바로 평일에 열심히 일했으니 주말에는 쉬고 싶다는 '그 물질주의적' 태도를 말할때는 식겁했어요.
아직도 현재 진행형....
강렬하게 느끼는 책 고맙습니다.(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