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이라면...이런저런 조건을 따질 필요가 없다.
부동산 경기나....주변환경이나....전문가들 조언등을 ...별로 참조하지 말라는 이야기다.
극단적인 말 같지만....
부동산이란..그만큼 독한 마음을 갖지 못하면...쉽게 이룰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목표를 분명히 추구하고 실천하지 않으면...그만큼 어려운 목표이기 때문이다.
남에게 의지하면....설사 자기집을 마련했다고 해도....그 결과가 좋지 못한경우를 많이 보아와서 그렇다.
부모도운으로 집마련한건...내집이 아니다.
흥청망청 낭비하거나..다른 수단으로 변모시키거나...얼마못가 물려받은 집도....버려지는 경우가 맣다.
어렵게..고생해서 마련한 집을 쉽게 버리거나 잃을리가 없다.
목숨처럼 소중하게 간직하고...악착같이 가져갈려고 한다.
남의 힘으로 마련한 집은...내집이 아니다.
부모로부터 증여나 상속받은 집은...대부분 ...얼마못가 매물로 나오는게 일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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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내집이지.....현금화나 다른 투자방법으로 돌리려는 눈치만 가지고 있다.
내집마련이라는게...정말로 힘들다.
재개발현장에 가면...누더기 같은 집들도..악착같이 가져갈료고 그러는데....어렵게 마련한 집일수록 더하다.
이거 저거 따지다간...내집마련은 어렵다.
뚝심과 의지와.....악발이같은 정신이 없으면...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그런집은...평생가고...절대로 남에게 빼앗기지도 앖는다.
우리나라도 부자가 많아지니....부모돈으로 내집마련하는 ㅡ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어려운 사정으로 자식에게 증여나 상속을 해주지만....또는 투자금을 지원해주지만...
대부분 결말은 좋은것 같지 않다.
너무 흔하게 보여서...이젠느 그냥 팔자려니하곤 한다.
어쩌면 세상은 공평하다고 생각된다...
그런것때문에 가진자와 못가진자ㅣ사이에....형평이 이루어지고....
양극화가 해소되니....!
경매나 매물시장을 보면...오히려 가진것없는 사람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지는 경우가 많다.
가진것이 없을수록....더 많은 실력을 배양한다면....더큰 자산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세상은 공평한것이다.
이런 상황에서....은행권의 행위는....그저 할말을 잊게 만든다.
대출을 저런식으로 톶제하면....사실상 없는 사람들ㅇ[ㄱ[ㄴ..내집마련 기회가 사라지게 된다.
강원도 산골이나 겨우 겨우 집마련 할수 있을까 ?
그래서...내가 평소 주변에 늘하는 소리가 있다.
주변환경은...정치권이든..경제적 사회적이든 간에....가까운 인척간이든간에....
한번도 우호적인 경우를 본적이 없다.
전문가들 말듣고...이런저런 여러가지 기회를 기다린다면..그런기회는 영원히 오지 않을ㅈ수도 있다고...
무조건..저축하고 시드머니를 준비하고...준비되면 경제상황 이런저런거 다지지 말고..무조건 내집마련하라고...
이런말을 늘상 입에 달고 다니는 나도....속이 상한다.
그렇다고 인생을 포기할수도 없기에....무조건 내집을 마련하라고 외치고 다닌다.
개집이든 소집이든...따지지 말고...!
단 한번도....내집마련하는데...이거저거 도움을 준적이 없다....
정치적이든....
경제적이든...
사회적이든간에....
슬프지만...현실을 헤쳐나가야 한다........부디 성취하고 원하는것...이루시기를...!!!!
[단독]“엄마·아빠 나 돈 좀 빌려줘, 집 사게”···요즘 서울 2030의 자가 마련법 ‘부모돈 내산’[2030 청년, 벌어지는 출발선]
박상영 기자2026. 7. 9. 06:01
2030 서울 주택 매입액, 자기자금 비중 줄고
증여·상속·차입금 등 외부자금은 늘어
부모 의존 흐름 뚜렷···편법 증여 가능성 커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의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
서울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선 2030세대의 자금 조달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본인이 모은 돈의 비중은 줄어드는 반면 부모로부터의 증여나 사적 차입 등 외부 자금 의존도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을’이라는 조세 원칙이 부의 대물림 앞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향신문이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실을 통해 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외국인·법인 제외)’를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본인 입주 목적으로 집을 산 20대의 총매입액 대비 자기 자금(예금·주식·채권 매각) 비중은 지난해 1분기 29.6%에서 올해 1분기 27.1%로 낮아졌다. 현재까지 집계된 최신 데이터인 올해 4~5월에는 24.9%까지 떨어졌다.
반면 증여·상속과 그밖의 차입금을 합한 외부 자금 비중은 같은 기간 15.1%에서 22.9%로 상승했고, 올해 4~5월에는 23.6%까지 올랐다. 자기 자금과 외부 자금의 격차는 지난해 1분기 14.5%포인트에서 올해 4~5월에는 1.3%포인트까지 좁혀졌다. 사실상 자기 자금과 외부 자금 비중이 비슷해진 셈이다.
30대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자기 자금 비중은 지난해 1분기 17.1%에서 올해 1분기 19.9%, 올해 4~5월 22.0%로 높아졌다. 하지만 같은 기간 외부 자금 비중 증가 속도는 9.1%, 15.7%, 17.3%로 더 빨랐다. 이에 따라 두 비중의 격차는 지난해 1분기 8.0%포인트에서 올해 4~5월에도 4.7%포인트로 좁혀졌다.
외부 자금 비중이 늘어난 건 개인 간 차입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총매입액에서 개인 간 거래를 의미하는 ‘그 밖의 차입금’ 비중은 20대의 경우 지난해 1분기 5.2%에서 올해 1분기 10.2%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 4~5월에는 11.0%까지 상승했다. 30대도 같은 기간 3.1%에서 6.8%로 높아진 데 이어 올해 4~5월에는 7.7%를 기록했다.
현행 세법상 부모에게 돈을 빌리더라도 법정 이자율(연 4.6%)을 적용해 차용증을 작성하고 실제 이자를 지급하면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물론 국세청이 연이자 규모가 자녀가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면 사실상 증여로 판단한다. 다만 국세청이 사후에 수많은 사인 간 금전 거래의 이자 지급 여부를 일일이 확인하기는 쉽지 않아 편법 증여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증여·상속 자금 비중도 증가했다. 20대의 경우 총매입액 대비 증여·상속 자금 비중은 지난해 1분기 9.9%에서 올해 1분기와 4~5월 모두 12.6%로 높아졌다. 30대 역시 6.0%에서 올해 1분기 8.9%, 올해 4~5월 9.7%로 상승했다.
자기 자금의 구성도 달라졌다. 20대의 본인 예금 비중은 지난해 1분기 23.5%에서 올해 1분기 21.5%로 낮아졌고, 올해 4~5월에는 15.3%까지 감소했다. 30대도 같은 기간 14.4%에서 14.3%, 13.5%로 점차 줄었다.
반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비중은 오히려 커졌다. 20대는 지난해 1분기 6.1%에서 올해 1분기 5.6%로 소폭 낮아졌지만 올해 4~5월에는 9.7%로 뛰었다. 30대 역시 2.7%에서 5.6%, 8.5%로 꾸준히 상승했다.
홍정훈 도시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청년층의 주택 구입이 근로소득보다 부모의 자산 이전에 더 크게 의존하는 구조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며 “증여세 완화 흐름까지 이어질 경우 부모 세대의 자산 격차가 자녀 세대로 이전되는 현상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상영 기자 sypa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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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전국 주택담보대출 한도 6억→3억으로 묶는다
이보라 기자2026. 7. 8. 20:45
KB국민은행 로고.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이 주택구입 목적 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했다. 최근 가계대출이 가파르게 증가하자 선제적 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수도권과 규제 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줄인다.
규제 지역 외 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에도 최대 3억원 한도가 적용된다.
정부가 지난해 6·27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하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상한을 6억원으로 제한했는데, 시중은행이 이를 3억원으로 더 낮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이주비·중도금·잔금 등 집단대출과 기금대출, 보금자리론,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택 구입·경락자금 대출은 이번 대출 한도 제한에서 제외된다.
대출금 증액이 없는 KB국민은행의 대환대출과 재대출, 상속에 따른 채무 인수도 예외적으로 한도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 매매가격 25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구입자금 대출은 기존 기준을 유지해 최대 2억원까지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