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엔 모래 바닥에서 낳는 모습만 봤는데 이 번엔 이런 생생한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을 수 있어서 행운이였다고 생각한다
밥을 하나씩 먹어가며 낳고 있다 혹여나 새끼가 먹을까봐 굵은 밥을 몇 개 줬다
이렇게 작은 사이즈 치어는 처음이다 계란 흰자 같은 막에 쌓여서 나온 새끼는 크고 마릿수가 적을 때 그런가보다 지금은 너무 작고 그 전에 한번에 30마리 낳았던 치어보다 크기가 더 작다 유입구피 숫컷 크기가 3cm정도 밖에 안되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누구 닮은지 몰라서 조금 키워보면 대충 이유를 알 수도 있겠다. ㅋㅋ
간혹 크기가 큰 치어도 몇마리 있는데 이건 엄마 레드구피를 닮은 치어인지도 모른다 신기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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