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주 멋진 어린이들과 만나는 자리였어요. 6학년이라 그런지 대화가 편안했지요. 배려할 줄 아는 의젓한 어린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한 때는 그 부영초등학교가 보이는 연향동 현대 아파트에 살았다는..계속 거기 살고 있었으면 우리 교수님과의 만남은 어덯게 됐을까.
그랬군요. 그대는 참 믿음직스러워요.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은 사람!
이번 강연은 규모가 좀 커보이는데요...하튼 교수님은 에너자이저네요.^^
맨 마지막 사진 속 아이들을 보세요. 누가 초등학생이라고 하겠어요. 어찌나 의젓하게 보이던지, 어찌나 상냥하게 인사하던지... 20분쯤 우두커니 서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구경했답니다.
힘차게 살아가시는 교수님을 보면 힘이 나네요.
첫댓글 아주 멋진 어린이들과 만나는 자리였어요. 6학년이라 그런지 대화가 편안했지요. 배려할 줄 아는 의젓한 어린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한 때는 그 부영초등학교가 보이는 연향동 현대 아파트에 살았다는..계속 거기 살고 있었으면 우리 교수님과의 만남은 어덯게 됐을까.
그랬군요. 그대는 참 믿음직스러워요.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은 사람!
이번 강연은 규모가 좀 커보이는데요...하튼 교수님은 에너자이저네요.^^
맨 마지막 사진 속 아이들을 보세요. 누가 초등학생이라고 하겠어요. 어찌나 의젓하게 보이던지, 어찌나 상냥하게 인사하던지... 20분쯤 우두커니 서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구경했답니다.
힘차게 살아가시는 교수님을 보면 힘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