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씀 내용은..
구약성경 이사야 37장 21절부터 38절은 앗수르 왕 산헤립의 협박과 교만에 맞서 성전에서 눈물로 기도한 유다 왕 히스기야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예루살렘을 극적으로 구원하시는 내용입니다.
개역개정 성경 본문의 “주요 내용과 의미”를 요약해 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응답과 산헤립의 교만 심판 (21-29절)
▪️ 기도에 대한 응답 (21-22절) :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기도한 것을 들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한 산헤립을 향해 예루살렘의 '처녀 딸 시온'이 그를 멸시하고 조소할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 하나님을 향한 모독 (23-25절) : 산헤립이 소리를 높여 훼방하고 능욕한 대상은 단순히 유다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군사력과 병거로 레바논을 정복하고 애굽의 하수를 말리리라며 오만함을 드러냈습니다.
▪️ 앗수르를 향한 심판 (26-29절) : 하나님께서는 앗수르의 승리가 사실은 태초부터 정하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진 도구에 불과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산헤립의 오만함과 하나님을 거슬러 행한 분노가 극에 달했으므로, 그의 코에 갈고리를 꿰고 재갈을 물려 오던 길로 다시 돌려보내겠다고 심판하십니다.
2. 남은 자를 향한 회복의 약속 (30-35절)
▪️ 회복의 징조 (30-32절) : 하나님은 유다 백성에게 3년 동안의 회복 과정을 약속하십니다. 유다 족속 중 피하여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을 것"이며, 이 모든 일을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룰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 예루살렘 성의 보호 (33-35절) : 앗수르 왕은 이 성에 이르지 못하고, 화살 하나 쏘지 못한 채 자기가 오던 길로 물러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을 위하고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실 것임을 약속하십니다.
3. 산헤립의 최후 (36-38절)
▪️ 앗수르 진군의 전멸 (36절) : 여호와의 사자가 밤에 출동하여 앗수르 진중에서 18만 5천 명을 쳤습니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모두 시체가 되어 있었습니다.
▪️ 산헤립의 비참한 죽음 (37-38절) : 앗수르 왕 산헤립은 고국 니느웨로 돌아가 자기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 그의 아들들(아드람멜렉과 사레셀)에게 칼로 암살당합니다. 이후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그 뒤를 이어 왕이 됩니다.
💡 핵심 메시지 - 이 본문은 세상의 권력과 군사력이 아무리 강대해 보여도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아래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위기 앞에서 왕과 백성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그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친히 백성을 구원하시는 신실하신 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김종길 목사님께서 카톡으로 보내 주신 주님의 약속된 말씀 - 16
TSR/제2252호/260829(SAT)
이사야 37:21-38 하나님의 열심(熱心)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팔만 오천 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이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자기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에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한 고로 그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21, 31, 32, 35-38)
☕ Appetizer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 왕의 끈질긴 회유와 협박 앞에 굴하지 않고 기도로써 난관을 헤쳐 나갔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앗수르를 심판하시고 유다를 구원하셨다.
히스기야의 부친 아하스가 선지자의 경고를 무시하고 애굽과 동맹을 맺는 범죄를 저질렀지만,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회개하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오만무례한 산헤립의 군대를 몰살하시고 예루살렘 성벽을 넘지 못하고 패전하고 퇴각하게 하셨다.
이사야 선지자는 앗수르의 심판의 원인으로,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들을 조롱하고 훼방한 죄악은 '누구에게냐?'(23절) 라는 지적으로 앗수르의 조롱은 하나님을 향한 오만방자함으로 조롱한 악행임을 지적하였다.
세상에서 아무리 권세와 힘이 있는 자라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훼방하는 망령된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앗수르에 대한 심판은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36절)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들이 행한 대로 보응하시고 철저한 심판을 수행하였다.
구약 시대의 수많은 심판의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행하실 최후 심판을 예표적으로 보여주며, 하나님은 모든 죄악에 대해 반드시 공의로 판결하시고 심판하신다는 교훈을 주고있다.
강대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약소국에 대한 무력이나 무역으로 침략하거나, 인간의 탐욕과 교만으로 살인과 폭력과 간음하는 죄악과, 거짓 선동과 거짓 증인들을 내세워 자기의 권력을 지키려는 불의한 권력자들, 붉은 용의 이빨과 발톱으로 연약한 여인과 그의 아들을 삼키려는 반기독교인들의 박해와 폭력 세력에서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을 보호하신다.
사탄의 상징인 붉은 용의 사주를 받는 짐승과 음녀 및 거짓 선지자와 그 하수인들을 영원한 불로 심판하신다는 예언이 요한계시록의 결론이다.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요한계시록 12:3,4,9,17)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요한계시록 20:9,10)
⛾ Today’s dish
본 장은, 앗수르왕 산헤립과 장관 랍사게가 하나님 아버지의 시집가지 않은 딸 시온을 희롱하고 훼방하고 조소하고 능욕할 때, 아버지가 그런 남자들은 가만히 놔두지 않고 상당한 벌을 주시겠다는 경고의 말씀이다.
1. 기도와 응답
히스기야는 국가의 위기를 타결할 유일한 방법으로 상복을 입고 성전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그리고 제사장의 어른들과 신하들을 선지자 이사야에게 보내어 기도를 부탁하였다. 히스기야는 산헤립의 협박 편지를 하나님 앞에 펴놓고 호소하면서 기도하였다.
찬송가 585장은 히스기야가 기도할 때 상황을 연상할 수 있는 찬양이다.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https://youtu.be/mXtv57vLuw8?si=rpQAiKrU6RmLVzKQ
| 1 | 내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 되시니 큰 환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옛 원수 마귀는 이때도 힘을 써 모략과 권세로 무기를 삼으니 천하에 누가 당하랴 |
| 2 | 내 힘만의 지할때는 패 할수 밖에 없도다 힘있는 장수 나와서 날 대신 하여 싸우네 이 장수 누군가 주예수 그리스도 만군의 주로다 당할자 누구랴 반드시 이기리로다 |
| 3 | 이땅에 마귀들 끓어 우리를 삼키려 하나 겁내지 말고 섰거라 진리로 이기리로다 친척과 재물과 명에와 생명을 다 빼앗긴대도 진리를 살아서 그 나라 영원하리 - 아멘 |
이사야는 히스기야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21절)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22, 23절)
'머리를 흔드는 것' 은 경멸하는 몸짓이다. 앗수르 군대가 유다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면서 조롱하였지만, 그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퇴각하는 날에 오히려 유다 백성들이 그들을 향하여 머리를 흔들어 댈 것이다.
앗수르가 오만무도하여 하나님의 딸 시온을 훼방한 일은 단순한 군사적 의미를 넘어 감히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훼방하며 능욕하는 신성 모독 죄를 지었음을 지적하였다.
산헤립의 교만은 '감히 우리를 막을 자는 아무도 없으며 우리가 가고자 한다면 어디든지 못 갈 데가 없다'고 호언장담하면서 그의 군사력을 대표하는 '병거'를 믿고 오만방자하였다.
앗수르는 산지 나라들과 평지 애굽까지 정복하기 위해 출전한 앗수르의 원정 군사들은 목마름조차도 문제가 되지 않은 것은 물이 없는 곳에서는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다는 허풍적인 노래를 불렀다.
앗수르 왕의 교만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은 ‘네 말이 다 사실일진대’ 땅에서 되어진 그 모든 일의 주체가 과연 누구냐?'라고 반문하신다.
앗수르의 놀라운 군사적 성공은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서 실현시켜 나가는 하나님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앗수르 군대를 심판하실 때의 모습은, 지붕 위에 돋아나서 햇볕에 시들어 버리는 약한 풀이나 익지 않은 곡식에 낫을 댈 필요조차 없는 것과 같이 만드신다고 경고하였다.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나를 거슬려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28절)는 말씀은 하나님은 인간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알고 계신다는 뜻이다.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29절)
하나님은 분노와 교만으로 길길이 날뛰는 앗수르를 강제적으로 유다로부터 철수시켜 고국으로 돌아가게 만드신다는 말이다.
살아있는 태양신? 이라면서 오만불손하던 일본 천황은 원폭 재앙으로 치욕적인 항복을 선언하였다. 이것은 한국 교회의 기도의 승리였다.
예루살렘 교회를 박해하던 헤롯은 성도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충이 먹어 죽었다.
지금도 공의의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교회를 핍박하는 권세의 칼을 빼앗으시고 하룻밤에 대적을 멸하시고 권력자들을 패가망신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남은 자들은 골방에서 기도하는 그 힘이 얼마나 위력이 있고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심판과 구원
이사야 선지자는 히스기야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하실 징조들을 말하면서 안심시켰다.
오만한 정복자에 대한 하나님의 준엄한 응징을 경고한 다음, 함락된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포위의 참상과 흔적으로 금년과 제2년에는 정상적인 파종과 수확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며 그때까지 백성들은 땅에서 절로 자라나는 것만을 먹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전쟁으로부터 자유로운 제3년이 되면 백성들의 생활은 정상으로 회복되고 자신이 뿌린 씨에서 수확을 거두고 그 열매를 먹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현재의 포위 상태로 인해 유다의 농업 경제의 기초가 다 훼파되었다 할지라도 그 상처가 아물어 흔적조차 볼 수 없는 날이 곧 이른다는 것이다.
전쟁으로 황폐해진 땅이 온전히 회복되고 포위된 성읍에서 '남은 자'들이 다시 번성하게 되는 이런 구원은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실 것이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열심과 신실하심 때문에 얻은 은혜이며 선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열심을 배워서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뜨뜻미지근해서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종교인들은 주님께서 토하여 내치신다고 경고하셨다.
세상일과 죄짓는 일에는 낮이나 밤이나 쉬지 않고 열심을 다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게으르고 나태하며 핑곗거리를 찾고 형식적으로 냉랭하게 일하면 주님으로부터 책망을 받고 받은 달란트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 성벽을 넘지 못하고 방패와 화살과 창의 공격과 토성을 쌓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실 것을 약속하였다.
예루살렘이 앗수르의 손에서 구원받은 것은, 산헤립에 의해서 모욕되고 더럽혀진 하나님의 이름(23절)을 보존하고, 그 영광을 천하만국에 증거(20절)하시려는 하나님의 명예를 위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종 다윗과 맺은 언약을 지키시기 위한 것이다.
다윗 언약의 핵심은 “다윗의 나라와 그 위가 그의 자손들로 더불어 견고케 되며 영원히 보존된다”는 것이다.(사무엘하 7:12,13,16)
이 약속은 후에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써 영적으로 참되고 온전하게 성취되었다.(예레미야 30:9, 호세아 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35절)
하나님의 구원의 실제적 사건은, 여호와의 사자의 심판으로 앗수르 왕 산헤립이 하룻밤 사이에 185,000명의 대군을 잃고 비참한 모습으로 고국으로 퇴각할 것을 예언하였다.
놀라운 기적의 주체는 '여호와의 사자' 였다. 이 '여호와의 사자'는 유월절의 밤에 애굽의 장자들을 단번에 살육하였던 '죽음의 천사'를 연상시킨다.(출애굽기 12:12)
코로나19로 세계적인 팬데믹 때에도 사망자가 10만 명을 넘지 못하였다. 만일 대한민국에서 사고로 18만 명이 죽었다면 나라가 뒤집어 질 것이다.
산헤립은 놀라서 야영지를 해체하고 서둘러 퇴각하였다. 그는 자기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 두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에 의해서 암살되었다.
히스기야는 여호와께 기도하였을 때 산헤립의 군사 18만 5천 명이 죽었다. 산헤립은 그의 신 니스록에게 기도했을 때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그의 아들들의 손에 의해 비참하게 죽었다. 그렇게 오만불손하게 망령을 떨었던 산헤립은 패가망신을 당하고 그의 아들 ‘에살핫돈’(BC681-618)이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기도하느냐? 에 따라서 구원과 심판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구원과 회복이 찾아오고, 니스록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사망과 저주가 찾아온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도 수많은 사람은 예수 이름을 구하지 않고 다른 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사망과 저주에서 구원받지 못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미련한 인생들이다.
⛾ dessert
1. 우리는 어떤 상황과 위기에서 기도 외에는 길과 방법이 없다는 것을 믿는가?
2. 나는 절망과 위기에서 기도로 승리한 간증들이 있는가?
3. 우리는 나라의 위기에서 구원하실 하나님께 히스기야와 이사야와 제사장들처럼 합심해서 기도하고 있는가?
⛑ Prayer
주님! 이 땅에는 산헤립과 랍사게 같은 권력자들의 오만불손하고 망령된 자들이 많습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악인들의 교만을 꺾어주시고 남은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왕성하여 민족과 나라들이 구원받게 하옵소서.아멘!
♡ Chef.Rev.JK.Kim/Busan, Korea ♡
⛑ 하늘 밥집(The Sky Restaurant)은 하늘 양식(Manna)을 나누는 집(House)
|
|

첫댓글 ♬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https://youtu.be/2FpRLWsZclc?si=szr98PqHgUbYpXbL
PLAY
♬ 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https://youtu.be/myWE1xD80-I?si=IBBZoKjdf4AoRZkh
PLAY
♬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https://youtu.be/R_T2s440FaY?si=sIXHEpZ4kjOciRW1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