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피난시절의 상징 40계단, "가위 바위 보" 놀이하면서 즐기자

부산여행길은 좁은 골몰길은 걸어 다니면서 옛 추억과 생활 등
애환을 접할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여행객들이 즐거움을 사는 것 같다.
지난날 애환의 담긴 계단이지만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걸어 다니고
일상생활이 이루어 지고 잇는 곳이다.
부산은 이 곳 40계단 뿐만아니라 부산 특성상 산복도로가 많아서
40계단 보다 더 높은 계단이 여러 곳에 있다.(부산 가볼만 한 곳)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중앙동역에서 하차하여 13번 출구를 이용하며는 만날 수 있다.

피난시절의 상징 40계단
그냥 올라가지 말고 "가위 바위 보" 놀이하면서 한 게단 한 계단 즐기면서 올라 가보자

지하철 1호선 중앙동역에서 하차하여 13번 출구를 나왔을 때 만날 수 있는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 풍경으로
피난시절 어려웠던 그 시절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다.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는 국민은행 중앙동지점에서 부터
40계단을 거쳐 40계단 문화관과 팔성관광에 이르는 거리이다.
1950~60년대에 어려웠던 시절의 애환과 향수가 짙게 서리어 있는
40계단 일대를 그 당시의 생활상을 테마로 하여 옛 부산역을 주제로 한 기찻길과
피난민을 실어 나르던 부산항을 주제로 한 바닷길로 조성되어 있다.

40계단을 찾아가는 방법은 여러갈레 길이 있다.
이번에는 색다른 골목길을 이용하여 40계단을 찾아가봐야 하겠다.
화촌 옆에 왼쪽에 있는 나선형 모양, 즉 소라모양의 계단은 나이드신 분들을 위하여
가파른 계단을 오르지 않고 천천히 올라 가시라고 만들어 놓은 계단이다.

소라모양의 계단에서 오른쪽 골목길을 따라 조그만 가며는 좌측에 오래된 아파트가 있다.
아파트 건물에 사단법인 3.1동지회 부산광역시 중구지부 간판이 보인다.
문이 열려 있는 계단을 통하여 걸어가며는 위에 있는 산복도로로 올라갈 수 있다.

사단법인 3.1동지회 문을 통하여 나오면 정면에 보이는 건물이다.
오른쪽으로 가며는 코모도호텔 방면이고, 왼쪽으로 가며는 인쇄골목길이다.
40계단을 가기 위해서는 왼쪽방향으로 걸어 가며는 된다.

인쇄골목길을 걷다 보며는 오른쪽에 40계단 여인상과 함께
40계단문화관 건물이 있다.
40계단을 이해하고 한국전쟁 당시 삶의 애환과 부산광역시 중구에 대하여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문화관이므로 꼭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40계단을 가기 위하여 이 골목길을 따라서 내려간다.

겨우 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좁은 골목길 계단이다.

드디어 피난시절의 상징 40계단 도착
피난시절의 상징인 40계단은 지금은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있지만
과거에는 애환의 설움을 상징하는 계단으로 대중가요에 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지난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영화포스터가 재미있게 설치되어 있다.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주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주인공들과 함께 포토죤에서 사진도 찍고...

다정스럽게 손잡고 40계단을 올라가는 연인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는 한국전 당시의 역사와 삶의 애환이 있는
40계단을 테마로 그 시절의 특색을 살린 문화거리이다.
어려웠던 시절 피난민의 애환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철길과 함께 뻥튀기 아저씨 조형물
기찻길에는 뻥튀기 아저씨 조형물 뿐만 아니라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의 상징게이트인 "평화의 문"을
비롯하여 4점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첫댓글 다정한 젊은 연인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워크뷰님도 같이 걸어 보세요^^
뻥튀기아저씨 옆에서 귀막고 있는 조형물~ 넘 실감나요~
옛 생각 절로 납니다~
옛 생각이 나는 조형물이죠^^^
이길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길이기도하죠..수고하셨네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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