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배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는 더웠지만
🌽 한여름을 톡! 여름 제철 곡물인 옥수수를
따서 한입에 담았어요🌽
(달콤달콤! 초당 옥수수 입니다!)
오늘 푸른 옥수수밭에서 요술배 아이들이 제철 옥수수를
수확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농장에서 옥수수를 늦게 심고 수확량이 많지 않아
체험 일정이 다소 촉박하게 안내되었지만
항상 저희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술배에서는 계절을 오감으로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를 급·간식으로 제공하고,
주변 농장과 연계한 다양한 자연 체험을 통해 식재료가
자라는 과정을 직접 보고, 만지고, 수확하는 소중한 경험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답니다!
옥수수 밭 말고도 옆 밭에서 자란 수박, 호박을 보고 있어요!
아이들 키보다 높이 자란 옥수수 사이를 걸으며,
두 손으로 옥수수를 힘껏 따 보며 수확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우와! 진짜 커요!", "내가 직접 땄어요!"라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성취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옥수수 수확에는
“아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래놀이 봉사자 선생님들께서 함께 도와주셨어요!
전래 놀이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을 함께 해주시고 계신답니다!
탐스럽게 익은 옥수수를 직접 따 보며 "우와! 엄청 커요!", "제가 직접 땄어요!" 하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농장 가득 울려 퍼졌어요.
두 손으로 옥수수를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농부의
노고를 배우고, 제철 먹거리가 우리 식탁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몸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냠냠✨🤭
얼마나 싱싱했는지
수확 하면서 바로 맛보는 새싹이 친구에요❤️
앞으로도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연 체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수확한 옥수수는 더욱 달고 맛있게
느껴지실 거에요!!😊
오늘 수확한 초당 옥수수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첫댓글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아이 예뻐라💕
은후가 직접 수확해서 더 맛있을지도~❤️
은후의 사진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민경 선생님(지혜반) 앗 지혜반글에 댓글 남겼네요 ^^ 뻘줌..^^;;
초당옥수수라 더 맛있게 먹었어요~~감사합니다^^//
아잇💕아앙 하며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은성이의 옥수수 먹방 사진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