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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부산&경남 / 다연회 차마시며 이런생각이 여성경제신문 연재 1 - 보이차를 아십니까?
무설자 추천 0 조회 87 24.04.19 17:2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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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22 15:50

    첫댓글 무설자님
    손주아까우셔서 어떻게
    다른이들께 보여주십니까?ㅎㅎㅎ
    정말 안아주기도 아까운 손주~~
    정말 예쁘시지요?
    손주와 만나 좋은인연되려고 차를마셨지요~~~~?
    처음 접하는이들은 그냥
    어떻게 차를 받아마실수는 없는데
    어른도 손사레를치며 나 저거 안마신다고하는데~~~
    지형이는 아무래도 특별한듯 합니다
    모두들
    차는 너무도 신령스러워 차나무옆에는 잡풀도 안자란다는 차 를
    저렇게 어린 손주와 마주앉으면
    무설자님께서도
    손주와 같이 저리맑은 영 이시겠지요?
    저는
    차를 마시는 차라기보다
    나와 내주위와 더 멀리 까지도 모두를 맑게 향기롭게 만들어주는
    영물이다 합니다
    그래서 차와 마주하면
    어떤 불편함도 도망을 치나 봅니다
    이런 차를 다른이들은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마실까요?

  • 작성자 24.04.22 17:42

    지형이는 참 신통합니다.
    차를 마시는 게 아니라 할아버지 앞에 앉으려고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옆지기가 주중에 며칠씩 가 있다 보니 매주 보지는 못하고 있는데
    딸네에서나 우리집에서 차를 우리고 있으면 앞에 와서 앉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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