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우 인공환청 공격이 가장 치명적이었다.
잠시도 쉬지 않고 24시간 365일 강하게 나를 압박하는 인공환청 공격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
쉬지 않고 여럿이 돌아가며 떠드니 이건 사람이 아니라 컴퓨터가 지어내는 것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이걸 멈추게 할 방법이 없어 10년 넘게 일방적으로 무참하게 당했다.
4년 전 인공환청들에게 내가 복수하게 될 얘기를 해줬다.
전파무기가 기사화되기 시작했고 뇌해킹이 전부 드러나게 된다.
너희들은 다 체포된다. 잡아서 다 불 태워죽이겠다고 하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줬다.
겁 먹는 놈이 있었다. 여럿이 번갈아가며 떠드는데 내 말에 겁 먹은 놈이 있는 것이 느껴졌다.
이러면 컴퓨터 일방적인 공격이 아니라 지들 생각도 있는 것이군? 그럼 공략이 가능하지.
이후로 3년에 걸쳐 이 범죄가 끝나간다, 너희들은 모두 체포된다 그리고 나의 복수를 당하게 된다고 계속 알려줬다.
3년간 극단적으로 엎치락 뒤치락을 하다가 인공환청들이 졌다.
벌써 3년째 잡혀 죽는다만 반복하고 있고, 이제는 국회 문 앞까지 마컨 뇌해킹 사실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인공환청들이 과거에는 전제된 체포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실제 체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하고 있다.
이 뇌해킹 컴퓨터는 정체가 무엇일까?
다행히도 인공지능이 워낙 많이 언급이 되면서 인공지능에 비교해서 뇌해킹 프로그램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NSA 내부고발자 에드워드 스노든이 2014년 NBC와의 인터뷰에서 NSA 분석관들이 사람들의 머릿 속을 다 들여다보고
생각에 개입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있다고 공개고발을 했다. 이게 인공환청 만드는 프로그램인데 어디까지 가 있을까?
이게 두려웠다. 혹시라도 사람을 마음대로 조종해댈 수 있으면 인간은 완전히 꼭두각시가 되는 것이고
모든 사람을 조종할 수 있으면 영화 매트릭스 되어버리는 것인데, 그러면 그 다음 단계는 인류 멸망이라고 생각했다.
뇌해킹의 끝은 인류 노예화가 아니라 인류 멸망이라고 생각하는 내부고발자들의 글도 몇 번 읽었다. 나와 생각이 같다.
그래서 이 뇌해킹 컴퓨터 프로그램의 정체와 능력을 알아야하겠는데 인공지능에 대한 얘기가 워낙 많이 나오면서 비교해보게 되었다.
인공지능은 AI, AGI, SI로 구분된다.
현재 사용되는 AI는 Artificial Intelligence이다. 인공지능이다.
AGI는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이다. 범용인공지능이라고 번역해 쓴다.
SI는 Super Intelligence이다. 초지능으로 번역해 쓴다.
지금까지 뇌해킹 인공환청은 AI 단계였다. 무한정 말이 되게 떠들어대기는 하는데, 컴퓨터가 일방적으로 말을 지어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 이걸 상대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AI가 아닌 AGI는 인간과 같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라고 정의된다.
SI는 인간의 지능조차 넘어선 인간을 초월한 인공지능이라고 정의하는 것을 최근에 확인했다.
내가 당하고 있는 뇌해킹 인공환청은 AI이다. 자의식이 없고, 논리회로에 불과하다. 길들이는 방법을 찾았더니 길들여졌다.
문제는 AGI가 개발된 것인가 아닌가가 걱정이었다. ChatGPT4부터는 AGI 초기 단계라고 인정한다고 한다. ChatGPT5.2까지 나왔다.
더 문제는 얼마전 기사에 메타(페이스북) 저커버그가 초지능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영화 매트릭스의 매트릭스가 초지능이다.
영화 속에나 있는 것인데, 이걸 개발했다고 하니 여간 불안한 것이 아니다.
뇌해킹 프로그램을 초지능으로 연결해버리면 인류는 전부 꼭두각시가 되는 것이고, 이것이 사람들을 유지시킬 수가 없어 인류는 멸종하게 된다고 보고 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똑같은 생각하는 사람 둘 봤다.
초지능까지 개발되어 있다고 얘기되는 현재, 내가 당하고 있는 피해 속의 프로그램은 어떤 수준인가? AGI, 초지능하고 관계가 없다.
물론 초고도화된 사고도 몇 번 겪어봐서 내가 스스로 할 수 없는 고도의 사고도 가능하다는 것을 접해봤다. 이건 AI도 할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는 AGI가 개발되어 뇌해킹에 사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초고도화된 사고를 포함해도 기본적으로 이 프로그램이 자의식이 없다.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끝도 없이 아무거나 말이 되게 떠들어대는 AI 단계에 불과하다. 이 안에 초고도화된 사고력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고 있다.
인공지능은 스스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것이다. 영상 제작도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명령어에 따라 그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게 AI이건 AGI이건 초지능이건 뭐건 간에 여기까지 밖에 못한다는 것이 몇 년 동안의 관찰 결과이다.
자의식이 없고 명령어에 따라 인공환청을 만들어낸다고 보고 있다.
이게 아니면 자의식을 가진 AGI 개발에 성공했을 수도 있다. 이건 배제되지 않는 가능성이다. 하지만 흔적도 본 적이 없다. 전부 AI였다. 내가 겪은 범위 안에서 그리고 다른 T.I들 피해 사실도 많이 들어봤는데, 자의식을 가진 프로그램인 AGI는 발견 못했다. 하지만 없다고는 못한다. 있을 수도 있다고 봐야한다.
다음으로 메타에서 초지능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는데, 초지능은 간단히 영화 매트릭스 속의 초지능 매트릭스 정도로 상상해보면 된다.
이게 개발되었다고 발표는 나왔는데, NSA는 민간을 수 십 년 앞서 있다. 초지능이 민간에서 나올 정도면 이미 뇌해킹에 사용되고 있어야 하는데 초지능 역시 흔적도 없다. 집단 뇌해킹 상황을 많이 당해봤다. 예를 들어 마트에 갔더니 직원들이 일사분란하게 나를 방해하는 행동을 했다. 집단적으로 뇌해킹을 당하고 있는 것인데, 이게 나를 방해하는 방향으로만 사람들이 움직여지지 더 복잡한 뇌해킹을 하지 못하는 것을 번번히 목격했다. 매우 제한적인 집단 뇌해킹만 가능한 것이고 유기적인 인간 관계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을 매번 보았다. 이걸 가지고 초지능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매우 불완전하고 나를 방해하는 한 방향으로만 집단 뇌해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
AGI와 초지능이 무엇인지 개념이 명확히 잡히지 않아서 이게 AI같기도 하고 AGI같기도 하고 했었는데, 나에게 46년째 작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AI 인공지능에 불과하다. 자의식을 가진 인공지능 AGI는 흔적이 없다. 매타에서 초지능 개발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지 확인이 안 된다. 사실일 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나 다른 T.I들 피해 속의 컴퓨터 프로그램은 AI에 불과하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AGI가 개발되어 있는지,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초지능이 개발되어 있는지 알 수 없다. 나나 다른 T.I들의 피해 속에 나타나는 프로그램은 AI 인공지능에 불과하다. AGI나 초지능이 감지된 적이 없다. 따라서 나의 경험과 주변 관찰에서는 인공지능에 불과하고 그 이상의 개발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 만약에라도 AGI나 초지능이 개발되어 있어 뇌해킹에 연결해버리면 인류는 끝나는 것이다. 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