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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문턱에서"
ai,글&배경/감성흐름
굽이굽이 삶의 길, 황혼녘에 다다르니
붉게 물든 노을, 지난 세월 비추네.
젊음의 꿈결 아련히 스러지고
흰머리 늘어가는 거울 속 내 모습.
펼쳐보지 못한 꿈들,
가슴 한켠에 묻고
지나온 세월의 무게,
어깨에 짊어진다
뜨거웠던 열정, 희미하게 바래져도
여전히 타오르는 불꽃,
마음속 깊이 숨겨두었네.
황혼은 또 다른 새벽의 시작
저물어가는 해,
새로운 아침을 기다리며.
지나온 삶의 흔적,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다가올 미래 향해, 다시 한번 나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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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황혼의 문턱에서
좋은글 이네요
흰머리 늘어가는
거울속 내모습 공감이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저녁시
되십시요 ~♡
안녕하세요
정성어린 댓글
감사를 드립니다
멋진 시간들 이여가세요....^^.
ㅎ전 . . . 중년의 중간이니까 아직 황혼은 아니니구 ^^
헌데 흰머리는 벌써부터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 . . 이럴수도 있나봐요
ㅎ잠시 . . . 차 한잔에 음악은 듣고 . . . 쉬어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