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수 교회장 “직무정지”에 분노한 논산 식구들 – 협회에 항의방문 (2026-08-06)
한인수 논산 교회장의 2026-07-26 설교가 통일가에 큰 경종을 울리고 있다. 협회는 이날 설교를 문제삼아 2026-08-03 “한인수 논산 교회장 임시 직무정지 및 징계절차 개시 안내”라는 제목의 공문(세가한본 제2026-160호(총무-100))을 발송했다.
공문에는 임시 직무정지 기간을 “2026년 8월 3일부터 징계위원회의 심의 및 결정이 있을 때까지”로 하되, 징계절차의 진행 상황과 조치의 필요성에 따라 그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
2026-07-26 설교에서 한인수 교회장은 협회 지도부의 대응방식과 최근 사태 전반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아래는 유튜브에 게시된 한인수 교회장의 설교 내용 전문과 요약이다.
▶ https://youtu.be/stpZFziA2uI?si=tpNcrGtINlY2BD7(전체 50분)
▶ https://www.youtube.com/watch?v=cT4PVagRReI (요약 및 핵심 내용 14분)
◆ 김동연 부협회장 - 논산 식구들과 면담
협회가 한인수 교회장에게 내린 “임시 직무정지” 조치에 반발한 논산 식구 20여명이 6일 인사조치를 한 사유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협회에 방문하였다. 송용천 협회장은 전국 교회 순회 일정으로 자리를 비어, 김동연 부협회장이 이들을 맞이하여 협회 7층에서 면담을 했다고 협회는 공개했다.
◆ 협회의 인사조치에 이어지는 규탄의 목소리
협회의 한인수 교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조치가 알려진 후 2026-08-05부터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인수 교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조치가 정당한 것인지, 아니면 공직자들의 입을 막기 위한 조치인지를 논산교회 식구들만 아니라 일반 식구들이 직접 판단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래에 협회의 조치를 규탄하는 원문을 게시했으니 읽어보기 바란다.
2026-08-06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흔들리는 통일교 지도부– 디오션리조트, 용평리조트 부실 경영, 그리고 한인수 목사의 지도부 성토(2026-08-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79
아래는 카톡으로 전파되고 있는 한인수 교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규탄 내용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으나 식구들이 읽어 보기를 권한다.
누가 누구를 징계한단 말인가!
가정연합 본부의 한인수 목사 징계 및 직무정지 조치에 대한 규탄 성명서
지난 2026년 7월 26일, 충남 논산교회 한인수 목사가 공식 예배 단상에서 행한 설교는 수십 년간 묵인되어 온 가정연합 지도부의 위선과 오만을 허무는 준엄한 경종이었다. 그러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신한국본부는 사태의 본질을 반성하고 자숙하기는커녕, 2026년 8월 3일 자 공문(세가한본 제2026-160호)을 통해 한인수 목사에 대한 ‘임시 직무정지’ 및 ‘징계위원회 회부’를 일방적으로 통보하였다.
[본부 공문 세가한본 제2026-160호의 실상]
본부는 한인수 목사의 공식예배 설교, 교육 및 집회 인도, 행정 및 제반 업무 등 모든 목회 활동을 전면 금지(2026년 8월 1일 자 소급 시행)하고 직무대행자를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교단의 참담한 실상과 부패를 지적한 현장 목회자의 입에 강제로 재갈을 물리고, 반론의 여지를 봉쇄하려는 전형적인 탄압 조치이다.
1. 징계의 장본인은 현 가정연합 지도부이다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약 14년간 한학자 총재 중심으로 이끌어져 온 가정연합의 현주소는 어떠한가? 일본에서는 장기간에 걸친 조직적·지속적·악질적인 과도한 헌금 거두기로 신도들과 그 가족들에게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준 끝에, 법원으로부터 종교법인 해산 결정이라는 불가역적 최종 판결을 받았다. 피해 구제와 반성은커녕 교단 자체의 존립 기반이 뿌리째 뽑힌 것이다.
한국 역시 교주인 한학자 총재가 중형 선고를 앞두고 있으며, 교단 자체가 범죄 단체로 전락하여 해산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교단을 이 지경으로 만든 책임자들은 누구인가? 바로 현 가정연합 지도부와 통제 불능의 교만에 빠져 식구들의 고혈을 쥐어짜 온 실세들이다.
"진짜 징계받고 법적인·도덕적 책임을 질 장본인들이 누구인가? 파멸의 길로 교단을 몰고 간 지도부가
목회자의 양심 선언을 문제 삼아 징계하는 적반하장을 범하고 있다!"
2. 현장 목회자의 목숨 건 소신 발언과 양심의 소리
한인수 목사는 7월 26일 설교를 통해 목회직을 걸고 교단 지도부의 교만과 무책임, 그리고 거짓 선동을 정면으로 비판하였다. 그의 지적처럼 가정연합 지도부가 독생녀 체제 강화에만 혈안이 되어 원리의 근본을 무너뜨리고, 천심원 등을 동원해 식구들을 세뇌하며 주머니를 털어오는 동안, 현장 목회자와 식구들이 짊어져야 했던 탕감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한인수 목사의 세부적 신학관이나 언급 내용에 이견이 있을 수는 있으나, 그가 단상에서 터뜨린 분노와 문제의식은 지난 14년간 억눌려 온 모든 식구들과 양심적인 목회자들의 심정을 대변한 것이다. 진실을 두려워한 본부는 이 발언의 파장이 전국 교회로 확산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서둘러 ‘입막음용 징계’를 감행하고 있다.
3. 침묵은 죄악이다. 동료 목회자와 식구들의 강력한 투쟁을 촉구한다
가정연합 본부는 참부모의 지시나 정관·징계규정을 명분 삼아 한인수 목사를 격리하고, 끝내 잘라내어 ‘분파’ 프레임을 씌우려 할 것이다. 수많은 세월 동안 다른 소리를 내는 이들을 배척해 온 그 악습을 또다시 반복하려 하고 있다.
양심 있는 목회자라면 더 이상 지도부의 눈치를 보며 침묵해서는 안 된다. 동료 목회자의 입에 재갈이 물리는 것을 방관한다면 다음 차례는 바로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섬기는 교회가 될 것이다. 식구들 역시 더 이상 무지와 세뇌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
[투쟁 결의 및 요구사항]
• 논산교회 식구들의 직무정지 지시 거부: 논산교회 식구들은 본부의 부당한 임시 직무정지 통보 및 직무대행자 파견 지시를 즉각 거부하고 한인수 목사를 전면에 서서 보호하라!
• 전국 교구장 및 목회자의 양심 선언: 현장 목회자들은 본부 지도부의 불의한 명령에 동조하지 말고, 양심의 소리에 따라 부당한 징계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하라!
• 현 지도부의 전원 사퇴 및 사죄: 일본 교회법인 해산과 한국 교단의 파국을 초래한 가정연합 지도부는 헛된 징계권을 남용하지 말고 식구들과 하늘 앞에 석고대죄하고 전원 즉각 사퇴하라!
억압한다고 해서 참과 거짓이 영원히 사장되지는 않는다.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들이야말로 심판의 대상이다. 전국의 모든 가정연합 식구들과 양심적 목회자들은 한인수 목사에 대한 부당한 징계 철회와 교단 정상화를 위해 강력히 연대하여 투쟁할 것을 엄중히 선언한다.
2026년 8월 5일
가정연합의 정상화와 양심의 소리를 지키는 목회자 및 축복가정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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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가정연합) 지도부의 총사퇴를 촉구한다 - 한인수 목사에 대한 직무정지를 즉각 철회하라
지금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단순한 도덕적·윤리적 부패를 넘어, 신앙적·섭리적 본질에서 완전히 궤도를 이탈했다. 영적 생명력을 잃어버린 현 상황 앞에 참담함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최근 논산가정교회 한인수 목사의 설교는 통일교의 참담한 현실을 가장 정확하게 지적했다. 외부의 비판이 아닌, 현장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내부 목회자의 양심적인 외침이었기에 그 울림과 파장이 더욱 크다. 하늘의 섭리와 뜻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안위는 뒤로한 채, 오직 자신들의 기득권과 이권 유지에만 몰두하는 지도부를 향한 비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더 큰 비판을 받아도 마땅하다.
통일교 지도부 대다수가 배임, 횡령, 뇌물수수 등 중대한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거나 기소된 상태이다. 전체가 섞었다. 8월 5일 문체부에 의해 통일교 자산이 동결되는 유례없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가정연합이 원리에도 없는 사이비 독생녀교로 변질되는 심각한 문제를 알면서도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이에 동조하며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뜻을 배신한 자들이 지금의 지도부이다. 교단의 자산마저 동결되고, 한국 통일교 종교법인 해산, 한학자 총재의 1심 중형판결을 앞둔 초유의 사태이다. 이는 부패하고 무능하고 타락한 현 지도부가 초래한 결과이다.
이런 위기 속에서 자신의 직을 걸고 양심적인 목소리를 낸 한인수 목사에게 '직무정지'라는 처분은 적반하장이다. 오히려 회개와 직무정지의 대상은 바로 현 통일교(가정연합) 지도부이다. 양심적인 말을 한 한인수 목사는 칭찬받아야 할 사람이다. 한인수 목사 같은 목회자가 많아야 한다.
통일교 지도부는 더 이상 하늘을 모독하지 말고, 섭리적 자산과 바른 말하는 목회자를 짓밟지 말기 바란다. 현 통일교 지도부의 전면적 회개와 즉각적인 총사퇴를 촉구한다. 또한 한인수 목사에 대한 직무정지를 즉각 철회하라. 그러지 않을 경우 축복가정들의 궐기와 분노가 있을 것이다.
2026년 8월 6일
가정연합 정상화를 위한 축복가정모임
첫댓글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하하 햅패가 오랜많에 일 제대로했네! 아버님 어머님을 지맘데로 해석하는 작자들은 단처해야한다요. 그럼 다음에 손대올작자를 기대해보겠쏘!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게 슬프다요
그러게 말일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사람들이 많어 ㅠ
@찔레꽃향기 근데 너 엄청 맘에 드는데 내래 커피한잔 사줄까?
https://blog.naver.com/ffwpu_kr/224371157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