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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논문내 저항값이 0이 아닌 그래프에 대해서
Michael Perrone 소개:
기대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1인
댓글 중---
머리에꽃을
어쨌든 듣기에 저항측정하는게 마냥 간단한게 아닌가 보더군요..
또한 매번 나오는 순도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3G이용자
학국 학회 게제 논문에서는 4접점 저항측정을 명시하고 사진도 있는데, 이 논문의 데이타는 안될과학에서 구리보다 저항이 높다고 지적한 아카이브 논문과 다르더군요. 합리적인 추측이라고 봅니다.
또 이번에 뜬 김현탁박사의 설명에서도 노이즈 이야길 하므로 같은 맥락일 것 같아요.
김현탁 박사는 어차피 부정확한 오차범위 밖의 저항측정값 가지고 따지는 것 보다는 임계점에서의 급격한 저항변화 절벽을 더 결정적인 특성으로 판단한 것 같아요.
붕대질
@3G이용자님 4접점 저항측정이 완전도체의 성질을 보여줄수있어서 가장 중요합니다. 4접점 측정법으로 물체의 비저항 계산, 온도-저항곡선으로 Tc 인증, 전류전압 곡선으로 상온에서 초전도 상태일때의 전압값과 초전도가 아닐때의.전압값 두개 비교하면 물체가 초전도인지 나오고 모든 검증 끝납니다.
앞에 설명한 과정이 없으면 상전이 과정에서 저항변화가 부도체금속 전이인지, 초전도 전이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마이스너나 반자성체는 중요도가 완전도체에 비해서 낮습니다.
Jolly Rogers
@3G이용자님 한국결정학회지 논문에서 저항 데이터는 열증착방법으로 구리 기판에 증착하여 제작한 박막을 프로브 스테이션으로 4단자 측정방법으로 저항울측정했다고 합니다.
붕대질
@Jolly Rogers님 국내 학회지 피겨5는 박막 나머지는 잉곳을 4포인트로 측정입니다. 저항이 0임을 보여주기에는 두개의 그래프다 문제가 있습니다. 박막은 초전도가 아닐때의 전류전압값이 없으며, 잉곳은 초전도 상태일때의 전류전압값을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lk99발명자들이 논문을 제대로 작성해서 투고하길 원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능계발
오오 납이 무거워서 부유효과가 떨어질수 있다는 말에 납득..
알순
@지능계발님 저도 “납”득요
알순
우리나라 초전도저온학회 및 그 안될? 유튜브? 너무 섣부른 판단을 한듯요
이젠정말로봇뿐이야
뭔가 납득이 됩니다.
침착하게 접근해야 하는 것이 맞긴 맞습니다만..
그냥 일반인의 입장에서 왠지 이건 정말 세기의 발견이 될 것 같아 보이네요.
제가 촉이 꽤 괜찮은 편이거든요. 온 것 같습니다. ㅎㅎ;
저항값 0만 나오면 게임 끝이죠.
마이스너효과 이런건 부가적인 겁니다.
근데 초전도체를 개발하는데 4점 방식 이런거 몰라서
측정값에 노이즈가 껐지만 우리가 만든거 저항0 인 초전도체가 맞다 라고 주장하면
아무래도 신뢰가 좀 안가죠
3G이용자
@
님
이 연구팀은 당연히 4점측정 알고 있고 국내학회 논문에 그렇게 했다고 적시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데이타도 초전도 레벨까지 나오긴 하는데(측정오차범위 아래로) 시료품질 등의 문제로 값이 좀 튀어서 노이즈를 언급한 겁니다.
4점측정을 아직 깔끔하게 못한건 시료 문제에요. 8x8cm 사이즈의 순도 100% 시료가 있으면 간단해지는데 아직 그런 싱황이 아닌것 같습니다. 게다가 1차원 메탈구조 즉 비등방성이라서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