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제 생일은 늘 찾아먹었죠.
나라가 정한 공휴일
아직도 마음은 어린아이
생일아 빨랑 와라.
좋은분들 초대해 근사한 곳에서
회비없는 모임 함 해야지.
회원여러분 날이 많이 풀렸지만
저는 지독한 코감기로 고생 중 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첫댓글 음력으로 울 작은애 생일이랑 같으네요 ㅎ
음력으로는 3월 17일 입니다.시크님도 초대해야지.짱꿰집,이자카야 둘 중 하나로.
감기에 모과차가 좋다는데마트에서 사서따뜻하게 드시고빨리 나으세요.
모과차 좋다고 합니다.낼 사다먹어봐야지.감사합니다
생강 배 끊여서 꿀 타서 마셔 주면 많이 감기에 도움 되더라구요 무조건 따뜻한 물 많이 드시고 목을 따뜻하게 해주셔야 하니 목도리도 하셔요 집에서 주무실 때도요 잘 드셔야 감기 빨리 낫습니다
애플영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코가글 하시면...좀 편해져요어여 나으세요
소금물로 말이죠.해봐야겄네 감사합니다.
5월생 다 함께 모여서 파티하면 좋겠습니다저는 노동절날5.1일 입니다
다 모이면 더 좋고조촐해도 좋고 입니다.
어린이날이 생일이라니 주변에서 잊어먹지 못하겠네요~ㅎㅎ
그러게 말입니다.저는 생일도 복받은 사람인 모양입니다 ㅎ
조심하시지 ~댓글에 써있는 비법 다 해보셔요참고로 답답해도 마스크 착용해보시고요코로나 시절에 마스크착용으로감기환자가 아주 많이 줄었다 하더라구요늘 건강 조심하세요 ~
그제 걸려서 시방 고생 쫌 하고 있습니다.늘 몸 따닷히 하고 뜨신거 먹고해야 겄씀다.
생강+대추+꿀. 넣고 푸욱 끓여서 따뜻하게 자주 드셔보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음력으로 5월5일 인데요그냥 숫자가 같으니 반갑습니다
저도 반갑네여.양력으론 어찌 되시는지요.
언제나 카페를 위해 따뜻한 맘으로 협력하시는 대박났네 님께서 어린이날 태어나셨네요.성인이 되고 설레는 맘으로 맨처음 미팅을 했던곳이 5월 5일 어린이날, 하필 어린이대공원에서 약속을 하고, 나름 긴장하고 호흡하며 나갔는데 인파속에 치여 그냥 허무하게 돌아왔던첫미팅의 쓸쓸함이 생각나네요.저의 큰딸은 어버이날 태어나는 바람에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잊지못할 탄생일이었네요.진심으로 미리 생일을 축하드리며, 많이 모여 즐거운시간 보내며 축하드리고 싶네요.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첫미팅,첫만남,첫사랑 첫자만 들어가면마음 설렜고 여전히 설레는 단어들 입니다.
미리 생신을 축하축하 드립니다~^^
지기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3월 8일 토욜 지기님 생벙때 뵙겠습니다.
첫댓글 음력으로 울 작은애 생일이랑 같으네요 ㅎ
음력으로는 3월 17일 입니다.
시크님도 초대해야지.
짱꿰집,이자카야 둘 중 하나로.
감기에 모과차가 좋다는데
마트에서 사서
따뜻하게 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모과차 좋다고 합니다.
낼 사다먹어봐야지.
감사합니다
생강 배 끊여서 꿀 타서 마셔 주면 많이 감기에 도움 되더라구요 무조건 따뜻한 물 많이 드시고 목을 따뜻하게 해주셔야 하니 목도리도 하셔요 집에서 주무실 때도요 잘 드셔야 감기 빨리 낫습니다
애플영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코가글 하시면...좀 편해져요
어여 나으세요
소금물로 말이죠.
해봐야겄네 감사합니다.
5월생 다 함께 모여서 파티하면 좋겠습니다
저는 노동절날5.1일 입니다
다 모이면 더 좋고
조촐해도 좋고 입니다.
어린이날이 생일이라니 주변에서 잊어먹지 못하겠네요~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저는 생일도 복받은 사람인 모양입니다 ㅎ
조심하시지 ~
댓글에 써있는 비법 다 해보셔요
참고로 답답해도 마스크 착용해보시고요
코로나 시절에 마스크착용으로
감기환자가 아주 많이 줄었다 하더라구요
늘 건강 조심하세요 ~
그제 걸려서 시방 고생 쫌 하고 있습니다.
늘 몸 따닷히 하고 뜨신거 먹고해야 겄씀다.
생강+대추+꿀. 넣고 푸욱 끓여서 따뜻하게
자주 드셔보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음력으로 5월5일 인데요
그냥 숫자가 같으니 반갑습니다
저도 반갑네여.
양력으론 어찌 되시는지요.
언제나 카페를 위해 따뜻한 맘으로 협력하시는 대박났네 님께서 어린이날 태어나셨네요.
성인이 되고 설레는 맘으로 맨처음 미팅을 했던곳이 5월 5일 어린이날, 하필 어린이대공원
에서 약속을 하고, 나름 긴장하고 호흡하며 나갔는데 인파속에 치여 그냥 허무하게 돌아왔던
첫미팅의 쓸쓸함이 생각나네요.
저의 큰딸은 어버이날 태어나는 바람에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잊지못할 탄생일이었네요.
진심으로 미리 생일을 축하드리며, 많이 모여 즐거운시간 보내며 축하드리고 싶네요.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첫미팅,첫만남,첫사랑 첫자만 들어가면
마음 설렜고 여전히 설레는 단어들 입니다.
미리 생신을 축하축하 드립니다~^^
지기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3월 8일 토욜 지기님 생벙때 뵙겠습니다.